| 홍보부로 자리를 옮긴 미츠야는 모든게 힘들게 다가온다...하지만 타테이시랑 같이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 일에 좀 더 뛰어드는 미츠야... 처음엔 어려웠고 지금도 어려웠지만 조금씩 홍보부 일이 즐거워지고 있다....츠지의 초대로 키리바야시회에 가게 된 타테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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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서로 옮긴 여주는 향수병에 걸렸습니다 홍보부 일 자체가 새롭기도 하고 상사는 무섭고 일만 잘 모르는게 아니라 동료들도 잘 모르는 와중에 동료들끼리는 서로 이름으로 부르는 등 상당히 친한 모습을 보여 소외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여주는 홍보부에서 잘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서 힘들어합니다 그러나 같은 회사의 다른 부서일 뿐이기 때문에 홍보부 사람들보다 기획부였던 여주가 더 잘 아는 업무도 있고 이전의 업무와 연관된 부분도 잘 보면 많이 있습니다 |
| 이번 권은 마스구랑 유이 반 회사 일 반인듯. 보통 둘 이야기가 조금 더 많았던 것 같은데. 다음 권에서 유이가 홍보부 사람들이랑 친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 왜냐하면 저런 체육대회는 팀웍이 중요하니까 그런게 강조되지 않을까하는 생각. 근데 홍보부 빡세네. 자세까지 고나리하다니. 츠지가 유이한테 말할 때 긴장했는데 진짜 별거아니었네. 그리고 하야카와랑 소메이가 만날수록 서로에게 스며들고 있는거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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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9권 입니다. 제과 브랜드의 경리부 타테이시와 같은 회사 기획부에서 일하는 동기인 미츠야를 주인공으로 사내 연애를 소재로 하는 순정만화입니다. 남성향에 좀더 가까운 청년만화입니다. 만화적 과장이 있긴 하지만 사내연애의 고민등 꽤 현실적인 직장커플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기획부에서 홍보부로 옮긴 미츠야 중심의 이야기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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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9권.
예상치 않은 일로 마스구와 유이의 비밀 사내 연애를
마스구가 지도했던 후배인 츠지 가 알게 되어버렸다.
그 사실을 알게 되고 따끔 하는 가슴의 통증을 느낀 츠지...ㅠㅠ
그리고 8권에서도 느낀거지만 나는 정말 소메이와 하야카와 커플의 이야기가 너무 좋다.
회사에서 소메이의 뒷담화(?)를 들은 것 만으로
화를내며 흥분하는 하야카와씨 귀여워...
그리고 소메이는 연애는 처음이니 어쩌니 하지만 진짜 타고난 fox.......!!
이 여우같은 남자 ㅠㅠ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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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9권 리뷰
일단 표지가 너무 좋아요. 넘 깜찍하지 않습니까? 인사 이동이 있다는 내용에 이어 여자 주인공이 홍보팀으로 옮기게 되는데 옷 차림 바뀌는 사소한 디테일이 좋았어요 ㅋㅋㅋ 편안하게 다니다가 멋쟁이 직장인이 된 기분? 새로운 업무에 적응해야하고 익숙하지 않은 분위기라 이런저런 일이 생기는데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잘 넘기게 돼요. 사실 이 부분이 젤 부럽네요. 인복 있는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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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 러블리 달달 고져스 판타지물 철저하게 여성향으로 개조된 남성들의 향연 달콤하기 그지없음 역시 현실에게서 도망치기위해서 나는 만화를 보는건데 목표 오천오백팔십구십오천퍼센트 충족함 사랑스러움 그와중에 회사 함유량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사실 나는 어지러워짐 정신이 없어짐 하지만.. 회사와 외부 밸런스 이 정도면 아주 탁월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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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작품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9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스포에 민감한 분도 편하게 읽어 주세요. 여주가 홍보팀으로 옮기게 되고 그에 적응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룰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등장했던 홍보팀 직원들이 다 여성이라는 것과 당당하게 등장하는 멋진 장면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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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산뜻하고 넘 맘에 드는 9권이에요. 항상 귀여운 두사람이지만 요새는 좀 새로운 사건이 크게 없이 반복적인 일상과 귀여움 부각정도가 다 인 것 같아서 다른 주변 인물들 이야기, 다른 커플 이야기가 더 끌리네요. 다른 커플이나 회사 사람들 이야기 분량이 더 늘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그런데 만화는 만화인 게 회사 사람들이 다 너무 좋고 착하네요. 뭔가 빌런이 전근해 오거나 신입으로 와도 잼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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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1권을 처음 봤을 때부터 잔잔하게 감상하기에 괜찮다고 생각하여,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마냥 환상적이라거나 그러지도 않고 또 그렇다고 피폐한것도 아닌, 적당히 현실적이고 또 꽁냥꽁냥한 분위기도 귀여워서 계속 손이 가는 작품이에요~ 작가님이 실제로 사내연애를 해 보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도 계속 볼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