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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그릇57권. 각자의길에서나아가고있는2세들이야기가펼쳐집니다.이러엮이고저리엮이고. 볼수록복잡한가정사를가진사람들만나오는것같네요.사연들이한트럭인.권수가나아갈수록조금반복되는느낌도들긴하지만.잘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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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는 쿄코 선생이 일으키는 닥치게되는 에피소드를 엮은 이야기로 시골인데 아이도 참 많고 임신하는 사람도 정말 많은 그런이야기들이다 아즈미노 주민들중에서 늘 사건이 발생하고 결국 행복한 결말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