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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ome Shirahama 작가님의 꼬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 리뷰입니다. 주인공과 주인공의 일행이 축제인 은야제를 앞두고 왕성으로 향하고 은야제를 배경으로 사건이 일어나면서 전개되는 9권으로 이번 신간인 9권에도 미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체와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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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지금도 여전히 엡스타인 같은 것들이 당당하게 ㅅ착취를 하는데 말이죠. 썩어빠진 마법사들과 더러운 권력자들이 쉽게 결탁하는 이 세계에서 뒷배없고 이쁘장한 어린 마법사들이 어떤 취급을 당할지는 지겨울 정도로 뻔하죠. 뻔하지 않았던 건 저 역겨운 행태를 단죄하는 자경단 이스히스의 가차없음이었네요. 이스히스는 고깔모자 사회의 질서와 법을 수호하는데 거의 병적으로 집착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고깔모자의 세계에 들어온 ‘알지 못하는 자’ 코코를 이물질처럼 경계, 증오하고 있고요. 물론 이스히스의 경직된 태도가 완벽하게 옳다고는 할 수 없겠죠. 어린아이를 증오까지 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과 무질서에 대한 이스히스의 철저한 경계와 엄격한 처벌은 한 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절대 필요한 요소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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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아주 아름다운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09권 감상 후기 은야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9권 은야제의 전야제가 금야제라는 게 왠지 귀여운 포인트로 느껴졌다 하지만 마냥 즐겁게 축제를 즐기고만 있을 수 없는 후반부의 긴박한 전개... 과연 은야제에 잘 참가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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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 입니다 ㅋㅋ 무지개 망토를 입은 마법사가 와서 마법의자를 반납합니다. 마법의자는 고가이므로 필요한 사람은 평생 처분 할 수 없고 완치해서 불필요해지면 암시장에 팔아버리는 것이 보토이라 수상하게 생각하는데,,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카모메 시라하마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고풍스럽고 스토리랑 진짜 찰떡이네요. 마경대에 근무하는 캐릭터의 과거사가 나와요. 성폭력 관련인데 제대로 해결되서 다행. 쿠쿠하스가 나와서 은혜를 원수로 갚네요. 타타나 코코가 정한 것도 아니고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는데. 자기 뜻대로 안된다고 화풀이라니. 역시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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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부터는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사실 처음에는 힐링물처럼 보던 만화인데 뒤로 갈수록 사건사고가 터지고 마법의 어두운 면에 대해서도 다뤄서 생각이 많아짐. 코코와 애거트와 그외 아틀리에 친구들은 씩씩하고 슬기롭게 문제들을 풀어나가겠지만... 애들을 보는 어른의 입장에선 이거 괜찮나 걱정되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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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부터는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사실 처음에는 힐링물처럼 보던 만화인데 뒤로 갈수록 사건사고가 터지고 마법의 어두운 면에 대해서도 다뤄서 생각이 많아짐. 코코와 애거트와 그외 아틀리에 친구들은 씩씩하고 슬기롭게 문제들을 풀어나가겠지만... 애들을 보는 어른의 입장에선 이거 괜찮나 걱정되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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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재밌다 하면서 보다가 트리거 경고문구보고 놀라서 보니까, 범인놈이나, 스승이란 놈이나 사고방식 글러먹은게 어찌나 화가 나던지... 만화에 좋은 사람들이 나와서 일이 잘 풀려 그렇지 안그랬다면 진짜 하차할 뻔 했네요... 이런 문제를 가볍게 다루지 않아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실제 잘못한 사람이 누군지도 잘 나타내어 줘서 좋았구요.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마법에 관련된 사건들이 이어지고 커지면서 문제가 깊어지고 있어 흥미진진하고 그 뒷 내용이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아이들이기 때문에 고민도 많이하고 모든 선택이 올바를 수 없으니 부딪히고 쉽게 나아갈 수 없는 장면도 많은데, 어른들 역시 이야기가 복잡해서 어느한 쪽 선악을 가를 수가 없는게 정말 재밌고 집중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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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라 카모메 작가의 고깔뫄의 아틀리에 9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없습니다
처음 이 만화를 보기 시작한건 밀도있는 그림에 반했기 때문이었다. 스토리는 둘째치고 그림이 일단 너무 좋았기때문에 1권을 보게 된 것 같다. 이번 권에서는 마법사들의 축제 비슷한 것이 진행되어 주인공과 선생님들 주인공의 친구들(동료)도 그곳에 놀러간다. 새로운 마법사들도 많이 나오고 볼거리들도 많은 권이었다. 작가님 그림이 너무 좋다. 재미있게 잘 봤다. 다음권도 기대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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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네 시라하마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9권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어서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풋풋하고 말랑한 그림체에 힐링 가득할거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아직 보고있긴한데 일반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좀 더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어요 다음 내용도 너무 기대됩니다 마법이라는게 쉽지가 않은데 잘 해냈으면 좋겠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