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 준코 작가님의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화는 아닌데 캐릭터들이 제 스타일이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ㅋㅋㅋ 드디어 등장한 여주의 사복 차림!!! 넘 예뻐서 다른 코디도 보고 싶어요ㅋㅋ |
|
집에 히이라기들을 초대한 히카루. 그저 흥미로 따라왔던 쿠레하는 히카루의 솔직함에 반해 친구가 되기로 한다. 두달넘게 교복만 입는 히카루와 키요미즈는 쇼핑에 나서고 둘은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다. 이케 준코의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0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
| 오래오래 잘 부탁드립니다 2권 리뷰입니다. 2권 또한 여주의 무지막지한 들이댐..! 이 나오는데요 ! 남주가 거절하는데도 들이대는데 그게 안부담스럽고 귀엽게 느껴져서 신기할 정도에요 ㅎㅎ 남주가 여주랑 같이 이리저리 다니려고 노력하는것도 좋았습니다 ㅎㅎ |
|
여주는 부모를 갑자기 여의고 혼자가 됩니다.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 곳.. 장례식에서조차 혼자였던 그녀에게 손을 내민 건 아주아주 먼 친척? 이었던가 서예가입니다.. 피붙이는 전혀 아니었던 거 같네요.. 아버지랑 친분이 있던 서예가에게 거두어져 같이 살게되면서 사랑을 느끼는데.. 여주가 학생입니다... 얼른 졸업하고 꽁냥거렸으면 좋겠네요...
|
|
아가씨 학교에서 줄곧 친구없이 지냈던 히카루양. 몸이 약하다는 착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