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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빈 애매모호한 이상한 기도로 신사의 신...?이 주인공에게 3번의 도움을 주겠다고 한 거였네요. 3번의 도움 뒤에도 주인공이 대가를 바치지 않자 신은 직접 대가를 받으려하고 주인공이 그것때문에 친구가 다치는걸 막기 위해 갓마더와 신도 롬과 함께 그 신사를 찾아갑니다. 신사 귀신이 여태까지 본것중에 가장 그로테스크하다고 해야하나...다른 귀신은 무시하기만 하면 큰 해는 없었는데 얘는 주인공에게 대가를 받기 위해 해칠 생각이 가득해보여서 가장 무서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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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만화를 읽었을 때만 해도, 이런 내용으로 길게 끌고 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웬걸. 6권에 이르기까지 지루한 부분이 전혀 없었다. 중간중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고 개성도 넘친다. 드디어 주인공을 괴롭게 만들던 의문의 요괴들을 해결했는데, 또 다른 무언가가 깨어났다. 그게 아주 위험해 보인다.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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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화는 과거와 현재의 결합입니다. 흥미로운 과거 캐릭터가 신선한 소재와 잘 섞여서 흥미롭습니다. 다음권은 어떻게 지낼지 궁금합니다! 또한 미츠에의 과거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이야기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 호러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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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초반? 재미있게 보고 있던 작품인데 내용 전개가 너무 더딘거 같아서 아쉬운 작품입니다 쪽수가 적기도 한거 같은데 이러타할 에피소드가 없는 작품인데 뒤 내용이 궁금해서 사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너무 급전개도 안좋은건 알지만 너무 잔잔한 스토리도 너무 한거 같네요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도 아닌데 흑막? 이나 좀더 재미있는 스토리로 뽑아 주길 기대해 봅니다 아니면 남주라도 나와서 꽁냥 거려 주세요 ㅋㅋ 아 남주가 나와서 보이는 여고생을 도와주는 그런 스토리 말이죠 태마사라든가 아 모자쓰 아저씨 말구요 또래 아이를 말이죠 |
| 미코의 고생은 역시 끝이 없구나... 특유의 무시하며 버티기 능력은 여전하지만 그것도 당연히 한계는 있다보니 미코의 스트레스 지수는 권수가 거듭될수록 높아지기만 한다. 사탄조차 무릎꿇릴 정도로 사악한 작가를 만난 탓에 미코의 고생은 끝이 없는데 과연 언제쯤 되어야 미코에게 평안이 찾아올까? 최근 양산형 먼치킨류는 지겹다 싶은데 미코만큼은 어떻게든 치트 능력 줘서 먼치킨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