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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처럼 조선시대 배경의 추리로맨스소설입니다. 이런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작가님이 계속 조선시대 배경의 추리로맨스소설을 내주시는데 이런 장르 좋아하는 저같은 독자는 작가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 다 좋은데 사흠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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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띠끄 출판에서 출간된 기영 작가님의 초야, 사건의 시작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원치 않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대물을 좋아하다 보니 시대물이란 시대물이 출간되면 무조건 읽고 보는 편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기영 작가님이 쓰신 조선시대 배경의 작품을 보게 되어 작가님의 작품 도장 깨기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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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와 추리 장르를 훌륭하게 결합한 작품이다. 작가님의 다양한 작품들을 즐기며 언제나 새로운 신간을 기다리게 되는데, 이번 작품도 그런 점에서 만족스럽다.여주의 강인한 성격이 인상적이고, 특히 '의진과 도원의 뒷얘기'에 대한 궁금증이 나를 끌었다. 외전이 나온다면 기대된다.조선시대 배경의 추리로맨스는 작가님의 강점 중 하나인데, 이번 작품에서도 사흠의 운명이 인상적으로 그려져 마음에 남았다. 추천하고 싶은 작품 중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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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몰입도최고! 솔직히로맨스보다 추리물에 가까울거같긴하지만 그래도 지루하지않고 머지?머지?아!아! 하게되는 글이였어요 보다보면 저시대나 지금이나 달라진게없단게 너무 씁쓸하네요 정치도..언제든 핑계대고 나라팔아처먹으려는것들이나..그래도 저때도 지금도 어찌되었든 내나라 지키겠단생각하는 백성이 국민이 있으니..그걸로 위안을삼아보네요 세작하나가 희망이없는나라버리고 희망을찾아 일본의세작질을했다고하는데...과연 일본에서 반겨줬을까요? |
| 기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그 작품들 읽을때 다른 작품은 없나 찾아보기도 하고 다음 작품 나오기를 기다렸었는데 초야 작품이 나온 걸 이제 알았어요. 이런 바보! 이 재미있는 걸 왜 이제 알았는지 자책하게 되네요. 기영 작가님이 로맨스와 스릴러를 적절히 잘 섞어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내시는데 이번것도 역시나였습니다. 작가님 작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