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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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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사랑과 생명에 대한 참다운 의미, 태교와 건강한 자녀 양육, 행복하고 성숙한 가정 생활, 진실한 삶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멋진 책이다.   단지 임신과 출산, 태교에 대해서 의학적인 정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신적인 교훈, 깨달음 마저 준달까~ 내용과 구성 면에서 깊이있는 정감, 사려깊은 섬세함이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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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사랑과 생명에 대한 참다운 의미,

태교와 건강한 자녀 양육, 행복하고 성숙한 가정 생활,

진실한 삶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멋진 책이다.

 

단지 임신과 출산, 태교에 대해서 의학적인 정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신적인 교훈, 깨달음 마저 준달까~

내용과 구성 면에서 깊이있는 정감, 사려깊은 섬세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인간에게 상상은 큰 영향력과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해석과 판단, 위로.. 모든 면에서 상상과 사고가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은 상상의 설계도를 잘 그려내야

사고와 행동이 올바르게 성숙하며 잘 살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태교의 상상은 태어날 아이에게

희망과 삶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유의 고민이 담겨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고통과 짐으로만 여기는 사회와 세대를 보며,

이미 습관화된 불안한 정서가 임산부와 태아의 앞길을 막지 못하도록~

행복한 엄마와 가정, 아기의 새로운 출발을 바라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든 것 같다.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며,

시적인 문체로 교훈하는듯한 구절들도 인상적이었다.

 

죽을 만큼 사랑해보라든지, 생명은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별이라고 설명한다든지,

감수분열을 억압된 상처를 가지고 새로운 생명을 그려넣는 과정으로 이해시킨다든지..

 

결혼과 출산을 준비중인 여성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만한 내용과 메시지라고 생각되며,

한 구절 한 구절 찬찬히 새기며 읽어봄직한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c*******6 202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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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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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3년이 넘은 지금 주변에서 임신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쏟아붓고 있다.  나도 임신과 출산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그게 어디 말 처럼 쉬운 일이던가..!    특히 현장에서 발달지연/심리정서 문제가 있는 아동을 보고 있는 나로써는 더욱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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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3년이 넘은 지금

주변에서 임신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쏟아붓고 있다. 

나도 임신과 출산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그게 어디 말 처럼 쉬운 일이던가..! 

 

특히 현장에서 발달지연/심리정서 문제가 있는 아동을 보고 있는 나로써는

더욱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태교에 대해서만 풀어놓지 않았다.

 

임신 그 자체의 현상을 다룬 부분과 임신 기간 내내 올바른 태교에 대해 알려주는 부분으로 나누어져 서술되어 있다. 

임신 전 3개월 부터, 정자와 난자 그리고 수정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요즘 특히 많이 보이는 자폐아, ADHD 등에 대한 주제도 던지고 있다. 

불임에 대한 화두도 던지고 있는데 현대 사회의 문명의 편리함을 누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생각해볼 만한 주제 인 것 같다. 

 

특히 책에서는 자연주의 출산 혹은 자연스러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시험관 아기, 불임 등 우리 시대에 만연하고 있는 출산과 난임에 대해 생각해볼 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던지고 있다. 

태교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이런 다양한 주제에 대해 깊이 파고 들기에 어려움이 있지만, 

임신/출산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관련 주제도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을만한 책이 아니라 임신을 준비하는 분들은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책이다. 

s******d 202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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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생명의 이야기 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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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생명의 여정 임신과 출산. 그런데 임신과 출산의 주체는 아기라는 걸 망각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스스로 임산부의 몸에서 분리되어 나오려는 자연스러운 생명의 질서를 이해하고, 임신과 출산 사이에 부모가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인 태교의 의미를 좀 더 고민해 보게 하는 책 <태교>. 예비부부와 임산부가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이야기들이 담겼습니다.   윤정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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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생명의 여정 임신과 출산. 그런데 임신과 출산의 주체는 아기라는 걸 망각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스스로 임산부의 몸에서 분리되어 나오려는 자연스러운 생명의 질서를 이해하고, 임신과 출산 사이에 부모가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인 태교의 의미를 좀 더 고민해 보게 하는 책 <태교>. 예비부부와 임산부가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이야기들이 담겼습니다.

 

윤정 신경정신분석연구소 태교정신분석가 강인경, 권인숙, 김경희, 김현미 저자들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일률적인 태교, 어른의 입맛에 맞는 태교가 아니라 아기의 발달에 맞는 생명의 질서에 따른 공감을 할 수 있는 태교에 대해 들려줍니다. 생명의 과학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고민해 보는 1부에서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현상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고, 2부에서는 임신 기간 동안의 태담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통해 실천에 이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좀 더 내 아기와 가까워지고, 이왕이면 머리도 좋아지고, 건강하게 태어나서 자라게 되는 마음으로 태교를 할 겁니다. <태교>에서는 태아에게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하는 자극과 반응이 없는 태교 대신 아기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태교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합니다. 하루 일상 매 순간마다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깊숙이 바라보며 내 안에 있는 태아에게 어떤 삶의 이야기를 전해줘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합니다. 태교는 태어날 아이에게 희망과 삶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유의 고민이 전제되어야 하는 겁니다.

 


 

임신을 하기 전 3개월의 여정부터 시작하는 <태교> 책은 임신 전 마음가짐에서부터 태교정신분석으로 짚어보며 태교 방향의 설계도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태교정신분석에서는 감정을 함께 공유하며 살아내는 결과물인 공감을 중요시합니다. 부모의 억압된 정서가 태교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유전적 기질을 선호하는 감수분열, 인체를 조각하는 예술과도 같은 배아세포의 삶 등 임신에서 출산에 이르는 생물학적 여정 속에서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이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습니다. 태교정신분석은 임산부가 생명적인 질서의 현상을 배우고 그 과정을 습득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가지고 생각하는 태교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둡니다. 그렇게 될 때 더 좋은 정서를 가진 현명한 아기를 출산하리라 믿습니다.

 

말은 마음의 터에 뿌려지는 씨앗입니다. 태교에서는 임산부 스스로가 선택하여 사용하는 단어와 말이 행동에 부합하는 의미를 갖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임산부의 자극과 반응을 모두 정서적 정보로 저장하는 태아.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살아낸다면 태아에게 안정된 정서를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서적인 자극과 반응을 표현하면 더 좋은 태담의 세계. <태교> 책에는 아기를 위해 그대로 페이지를 읽어줘도 좋을 만큼 심신을 평온하게 하는 글들이 실려있어 조곤조곤 낭독하기 좋습니다. 더불어 호흡이나 신체적 안정감을 얻어 태아와 임산부의 안정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실천적 방법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태아의 생명은 경험의 결과에 의해 발생하는 생명의 질서임을 이야기하는 <태교>. 임산부의 말이 태아에게 얼마나 중요한 생명의 힘을 실어주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입니다. 생명력을 부여하는 태담을 위한 임산부의 감정에 초점을 맞췄을 때 비로소 엄마도 아기도 행복한 임신 기간을 누릴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감정충돌을 숨기기 위해 엄마의 자아가 선택한 억압의 반복이 태아에게 치명적인 고통을 줄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불편한 감정의 정서를 태아에게 전달하지 않고 생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치열하게 하는 <태교>. 오늘날 가족에 대한 의미, 추상적이었던 생명력이 있는 말을 한다는 것의 의미가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l****5 2022.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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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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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이러한 정서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다지는 변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생명을 태교정신분석 과정을 통해 출산하도록 고민하며 도와주려 한다. 지금까지 태교는 기능과 논리적인 인과성을 맞추어 노력해 왔다. 태교 정신 분석가는 한 발 더 나아가 임산부가 생명적인 질서의 현상을 배우고 그 과정을 습득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가지고 생각하는 태교를 할 수 있다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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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이러한 정서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다지는 변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생명을 태교정신분석 과정을 통해

출산하도록 고민하며 도와주려 한다. 지금까지 태교는 기능과 논리적인 인과성을 맞추어 노력해 왔다. 태교 정신

분석가는 한 발 더 나아가 임산부가 생명적인 질서의 현상을 배우고 그 과정을 습득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가지고

생각하는 태교를 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정서를 가진 현명한 아기를 출산하리라고 믿는다.

임산부가 작은일에 감사하는 정서를 지속성있게 가지게 되면 태아에게 섬세한 배려와 안정된 감각을 나누어 주는

태교가 된다. 남편과 아내가 작은 일을 소중하게 바라보며 감사함을 느끼게 되면 최고의 사랑이 된다. 이런 정서를

지니면 지닐수록 작은 일상도 귀한 삶으로 바라보게 되고, 그 바라봄은 태아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소소한 삶은

태아에게 감각의 제국을 왕성하게 안정시키면서 태아의 모든 세포 기관을 안정된 내면의 질서로 정착시키게 된다.

아기가 태어나면 새로운 가족의 삶이 시작된다. 그 삶이 부모의 삶인 동시에 아기가 성장하면서 자신의 삶이 된다. 임신

과 출산을 위한 태교는 가족이라는 구성원에서 지속성을 가지고 위 사항을 고민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복원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 가정은 사회와 국가를 위한 새로운 초석을 다지는 도약의 터전이 된다. 모든 인류가 함께 하는 삶을 구현하

려면 가정 회복이 절실하다.

b***9 202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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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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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 대해서 정신분석학적으로 쓴 글은 처음 접하게된 것 같다.보통의 태교 책들은 아기들의 발달 주수에 따라 신체적으로 어떻게 자라나는지가 주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조금 달랐다.귀여운 아기 그림들이 가득한 책과는 다르게 글이 가득한 책이었다. 시집을 읽는 느낌이 드는 글귀들도 있었고 무엇보다 철학적인 내용이 가득했다.무엇보다도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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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에 대해서 정신분석학적으로 쓴 글은 처음 접하게된 것 같다.
보통의 태교 책들은 아기들의 발달 주수에 따라 신체적으로 어떻게 자라나는지가 주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조금 달랐다.
귀여운 아기 그림들이 가득한 책과는 다르게 글이 가득한 책이었다. 시집을 읽는 느낌이 드는 글귀들도 있었고 무엇보다 철학적인 내용이 가득했다.
무엇보다도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이었다.
아기가 태어나는건 가족이 생겨나는 거니까.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준비를 위한 마음가짐을 갖게하는 책이랄까나.
색다른 태교책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해본다.
나는 주변 임신중인 지인에게 추천했다.
이 책을 읽고 좋은 영향을 많이 받고 건강하게 출산하기를 바란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x******4 202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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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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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고 출산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도 출산을 해서 귀여운 조카도 있습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옛날과 다르게 임신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부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는 형제들이 많았지요? 임신도 출산도 어찌 그리 쉽게 했는지 참 놀라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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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고
출산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도
출산을 해서 귀여운 조카도 있습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옛날과 다르게 임신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부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는
형제들이 많았지요?
임신도 출산도 어찌 그리 쉽게 했는지
참 놀라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태교정신분석과정이라는
새로운 분야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책을 쓴 4명의 저자는
2년동안 함께 공부하며 현장 경험도
풍부한 분들이였습니다.


선발 기준도 까다로웠는데요.
자녀 2명이상 출산 하고 양육한 경험과
생명의 존중과 자신의 문제 인식을
수용 할 수 있으며 지혜로운 인성을
가진 분들 이라는 겁니다.


음악 전공, 자연출산 전문가,
베이비시터, 직업전문 상담가로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지만
연결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책은 전문적이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임신 전 준비부터 각 개월수에 따른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임신 전 준비를 왜 해야 할까요?
제 주변에도 시험관을 준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감정의 변화가 많이 온다고 해요.


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나
나는 왜 임신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고생을 하는 걸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준비를 하는데
막상 임신이 되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생명은 축복이라 알고 있는데
마음을 튼튼하게 하지 않는다면
아이를 가지고도 쉽게 무너 질 수 있겠죠?
그런 마음을 붙잡기 위함이
바로 태교정신분석이 아닐까 합니다.


임신 6개월(21주~24주)에는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돌아다니는
감각의 자극을 즐긴다고 합니다.
이 때 발육속도는 매우 빠르다고 해요.


이 때 엄마가 고민해야 할 부분은
감정에 대한 것입니다.
엄마의 감정이 아기에게도 전달이 되니까요.


아이가 말을 배울 때도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보고, 듣고 , 말하게 됩니다.
아이의 부모겠죠?


나쁜 말을 뱉었을 때 아이를 혼내지만
아이는 나쁜말인지 좋은 말인지 모르고
그냥 사용하게 됩니다.
누군가가 사용했기 때문에
뱉어낸 것이죠.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도
엄마의 즐거움, 사랑, 위로, 배려,
만족감, 자신감의 감정이
전달 되면서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나게 합니다.


분노, 슬픔, 원망, 죄책감, 시기, 지배의
불안한 감정은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따라 아이에게도 영향이 미칠 겁니다.


숨겨놓은 감정이 많으면 많을 수록
감정충돌이 심하게 일어나며
심해지면 정신적인 문제까지
갈수 있다고 해요.


불안 강박지수가 높은 말이
"정말로", "확실하게"
"절대로", "진짜로"
라는 표현으로 분석이 나왔다고 합니다.


저도 자주 사용하는 말중에
진짜로 이런 단어 많이 사용하거든요.
믿지 못하니까 사실 여부를
한번 더 확인 하게 되는 거지요.


아이를 갖은 산모는 감정표현에
더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신했을 때 받은 스트레스는
평생을 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마음의 병이 되니까요.

 

 

c****i 202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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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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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이러한 정서적인 판단 의지가 서로 다르기에 갈등을 이해하며 결합할 필요가 있다. 갈등의 결합은 생명을 초대받는 아이에게는 중요한 유전적 정보로 남게 된다. 그 유전적 정보는 갈등하는 만큼 억압성을 지니게 되믕로 다양한 충동성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선택할 기회로 도약하려고 한다. (-53-) 그 태담은 사라진 그리움을 가지고 채울 수 없는 사랑을 향해 생명이길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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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이러한 정서적인 판단 의지가 서로 다르기에 갈등을 이해하며 결합할 필요가 있다. 갈등의 결합은 생명을 초대받는 아이에게는 중요한 유전적 정보로 남게 된다. 그 유전적 정보는 갈등하는 만큼 억압성을 지니게 되믕로 다양한 충동성을 가지고 새로운 삶을 선택할 기회로 도약하려고 한다. (-53-)

그 태담은 사라진 그리움을 가지고 채울 수 없는 사랑을 향해 생명이길 간절히 원하는 기도다. 그러한 태담은 곧 태어나고 미래를 살아갈 아이에게 엄청난 생명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 정서적 자양분이다. 사라진 그리움은 하나 된 마음과 행동의 회귀다. (-108-)

태교정신분석학의 대답은 정신적 대사를 더 많이 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음식을 섭취하여 소화하는 시간보다 정신적 생각과 갈등을 하면서 사는 시간이 훨씬 더 많다고 볼 수 있다.예를 들어 사람은 하루라도 말하지 않으면 존재의 의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침묵하고 있다고 해서 생각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210-)

아기가 엄마의 질 속 터널을 안전하게 통과하기 위해 미생물들은 산을 생산하여 자궁에서 질의 입구까지의 터널을 완벽하게 소독한다. 이때 태아는 죽음과 같은 고통을 느끼면서 엄마의 고통을 함께 느끼지만 태아는 아마도 "엄마 지금 제가 나가려고 해요. 힘내세요!" 라는 응원을 보내고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된다. 아기는 외부의 자극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261-)

획일적이고, 학습이나 기능에 준거한 아기의 태교가 아닌 생명과 생산이라는 태교의 본질을 취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기의 교감에 대해 이해하고, 부모의 유전자가 내 아이의 건강한 정신과 육체의 근원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게 되며, 태교정신분석의 목적과 의의를 취하게 되었다. 음악을 전공하였던 강민경, 독서지도자과정을 이수한 권인숙, 최면 분만과 자연출산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김경희, '윤정' 신경정신분석 연구소에 있는 김현미,그리고 지도 및 감수를 맡은 윤정님이 있었다. 즉 태교는 엄마와 아이의 교감이며, 정신적인 대화에 속한다. 그리고, 아이는 태교를 통해서, 새로운 변화와 성장과 발달을 꿈꾸고 있었다. 남다른역량과 수용, 출산과 양육에 대해서 이해하고, 검증해 나가는 것을 우선하고 있으며, 모유와 자연출산에 대해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사랑과 이해, 배려를 추구하면서, 부모는 아이에게 사랑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태교에 힘을 써야 한다. 세살 머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우리 사회에서 태교는 만 4세 즉 48개우러까지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 과거에 추구하였던 논리역과 기억력에 근거한 태교가 아닌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긍정적 정서가 기본이 되는 태교가 우선되어야 한다. 좋은 환경과 남다른 양육환경을 추구하면서, '신경정신분석학'에 근건한 '태교정신분석가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태교의 목적과 본질을 취할 수 있다.

k*******2 202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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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학습과 기능의 태교는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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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면서 부터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다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태교를 통해 아기가 세상에 나와서 자신의 역략과 품성이 50% 이상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과연 미래의 제 아이는 어떻게 태교를 통해 사랑스런 아기로 탄생할 수 있게 됭 수 있는지 이 책 <태교: 학습과 기능의 태교는 잊어라>를 통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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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면서 부터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다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것 같습니다. 태교를 통해 아기가 세상에 나와서 자신의 역략과 품성이 50% 이상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과연 미래의 제 아이는 어떻게 태교를 통해 사랑스런 아기로 탄생할 수 있게 됭 수 있는지 이 책 <태교: 학습과 기능의 태교는 잊어라>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태교라함은 이 책의 저자는 태교는 과학적 현상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면서 직접 사랑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태교로부터 읽고, 보고, 품어보고, 느끼면서 배우고, 만나서 꼭 펼쳐보이라는 것을 당부합니다. 그 만큼 태교는 일대일 대면이자 마음 깊숙히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뱃속에 있는 아기가 세상 밖의 부모로부터 보지 못하는대신에 마음으로 읽고 느끼고 공감해야 함에 아기를 위해 부모가 얼마나 절실히 다가가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세상 밖으로 한 생명이 뱃속에서 나올 때 까지 그 인내의 시간을 참고 기다리면서 그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까지 숭고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태교란 그저 행위로써의 노래나 말, 그리고 글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숙히 다가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임신을 앞두고 있거나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하는 가정에 착실한 준비를 위해서라도 이 책 <태교: 학습과 기능의 태교는 잊어라>를 통해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고 한 사랑 가득히 뱃속의 아이에게 준비된 사랑을 잘 전달해 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게다가 임신하기 전부터 아이가 세상에 나오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사랑으로 잘 만들어져야 하나의 잘 만들어진 태교가 이뤄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어 태교에 있어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s****s 202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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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임신 후 태교는 늦다. 아기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 프로파일 힐러세연 ・ 52분 전
"태교, 임신 후 태교는 늦다. 아기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 프로파일 힐러세연 ・ 52분 전" 내용보기
<책 선정 이유> 저는 태교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책 '태교'에서는 태교를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했다. 특히 '과학적 현상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최초의 태교 지침서'라는 말에 흥미가 끌려 이 책을 선정했다.     <책 속으로>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째, 현상의 세계로 현상을 이해하라고 한다. 과학적 현상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구성력은 독
"태교, 임신 후 태교는 늦다. 아기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 프로파일 힐러세연 ・ 52분 전" 내용보기

<책 선정 이유>

저는 태교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책 '태교'에서는 태교를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했다.

특히 '과학적 현상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최초의 태교 지침서'라는 말에 흥미가 끌려 이 책을 선정했다.

 

 

<책 속으로>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첫째, 현상의 세계로 현상을 이해하라고 한다.

과학적 현상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구성력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질서를 사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둘째, 태담의 세계로 임신에서 출산까지의 여정이다.

아기 엄마와 아빠가 임신과 출산의 도움을 주기 위해 태교를 일반적으로 해석하며 분석하고 있다. 특히 ‘생명의 언어’ 편은 물질대사와 정신대사의 해석은 새로운 사유를 할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해 준다.

<임신 전 3개월이 왜 중요한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기 전에 미리 자신의 상처를 부부가 서로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 부부가 서로를 공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보다 더 나은 존재를 탄생시키려는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다.

<정자의 삶 - 어둠 속에서 빛을 찾다.>

0.05mm의 수억마리 정자가 나팔관을 통해서 난자를 향해 험난한 삶의 여정을 떠난다

그중에서 오직 1개만이 살아남는다.

정자가 난자에 가까이 다가가면 난자가 정자를 맞이하기 위해서 유인물질을 분비한다.

이 물질의 흐름에 역류하여 죽을힘을 다해 거슬러 올라 헤엄친다.

정자는 난자를 향해 뚫고 들어가는데 꼬리를 버리고 자신을 난자에게 생명을 바친다.

죽음을 던져 생명을 얻는 거룩한 순교자의 생을 마감한다.

<난자의 삶 - 사랑을 기다리다.>

난자는 인체에서 가장 큰 세포이다.

난자는 여자로 태어날 때 이미 가지고 태어난다.

사춘기가 되어서 미성숙한 난자에서 20만 개만 머물게 된다.

난자 또한 12개의 후보군 중에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대략 하나의 난자가 나오게 된다.

임산부의 삶의 여정을 성찰하고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배란된 난자의 세포는 매우 수용적이고 나눔을 지닌 유전정보를 가질 것인가?

아니면 공격적이고 전투적인 삶의 유전정보를 가질 것인가는 엄마의 삶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세포분열의 삶 - 새롭고 싶은 만큼 태아의 생명으로 오리라>

"세포분열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을 그대로 세포에게 전달하여 새로운 세포로 태어나게 한다.

그만큼 세포는 힘들고 어려워도 죽을 만큼 최선을 다하게 되면 태어날 아기에게 집중할 수 있는 힘과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생명의 약속을 준다."

부부가 아기를 초대하기 전

누구를 미워하거나

원망하거나

슬퍼하는 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억압당한 상처를 반복한 결과로

태어날 아기는

더 미워하고,

더 원망하고,

더 슬퍼하는 삶을 살아간다.

<책 특징과 장단점>

이 책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기능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어요.

가족의 의미와 삶과 태교를 잘 연결해 준다.

그리고 각 장 안에는 4부분으로 되어 있다.

바라보기

살펴보기

느껴보기

모아보기

1. 바라보기는 독자들이 성찰할 수 있는ㅜ기회를 제공한다.

2. 살펴보기는 현상과 현실의 관계와 지식 정보를 전달한다.

3. 느껴보기는 태담 예시를 제공한다.

4. 모아보기는 시적 압축으로 여운을 준다

이렇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책 추천 대상과 이유>

이 책을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한다.

1.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2. 신혼부부

3.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

4. 가임 여성

5. 결혼을 앞둔 자녀를 둔 보모님

6. 가임기에 있는 자녀를 둔 부모님

7. 교육현장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교육을 지도하는 선생님들

8. 인간 생명의 탄생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누구나

<요약 및 소감>

 

세계 최초로 태교정신분석가의 태교에 대한 내용이다.

이 책은 삶의 의미를 확장시켜 ‘사랑한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죽어간다는 것’ ‘태어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래서 임산부와 그외 가족들, 또한 모든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아기가 태어나면 새로운 가족의 삶이 시작된다.

그 삶이 부모의 삶인 동시에 아기가 성장하면서 아기의 삶이 된다.

부모가 아무리 아기에게 좋은 것만 주려고 노력한다고 해도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냇물이 흘러 강물이 되고 강물이 흘러서 바다가 되듯이 우리의 삶도 같다.

내가 사는 삶이 바로 내 아기의 삶이 되는 이치이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그러므로 아기의 생명을 잉태하기 전부터 내 삶을 성찰하고 아기에게 어떤 삶을 주고 싶은 지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아기를 갖기 이전에, 나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점검해 보고 아기와 함께 가족을 이루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s********8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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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태교     태교 / 학습과 기능의 태교는 잊어라! /  사랑하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 !    태교정신분석은 엄마가 품어주는 생명의 이야기다   과학적 현상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최초의 태교지침서 !    임신과 출산은  새로운 생명의 약속이다.    새롭게 거듭나는 어머니로 새롭게 거듭나는 아버지로  유일하게 변화시키는 생명의 기회이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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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태교  

 

태교 / 학습과 기능의 태교는 잊어라! / 

사랑하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 ! 

 

태교정신분석은 엄마가 품어주는 생명의 이야기다

 

과학적 현상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최초의 태교지침서 ! 

 

임신과 출산은 

새로운 생명의 약속이다. 

 

새롭게 거듭나는 어머니로 새롭게 거듭나는 아버지로 

유일하게 변화시키는 생명의 기회이다. 

 

누가 변화시켜 주는가??

세상에 태어날 아기의 생명이 변화 시켜준다. ! 

임신과 출산 힘들지 않다.  두려워하지 마라 ! 

너무나 자연스럽다. 



 

이런 키워드과 글귀들이 

책의 앞뒤로 둘러쌓여져 있다. 

한 생명을 탄생시킨다는 것은 

너무나 신비롭다. 

아기의 모습은 천사를 닮았다고 하기도 하니 말이다. 

 

태교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물론 나도 백프로 이백프로 공감이다. 

자녀교육의 시작은 태교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아니 조금 더 미리 생각해보자면

임신준비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육체, 건강한 마음, 부부사이 원활한 의사소통,

그리고 여유로운 경제력 ! 이것들이 

준비가 되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준비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이책에서 설명되어 있는 것 처럼 임신3개월 전부터

준비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적합하다는 생각도 든다. 






 

우선 이책의 목차를 한번 보자면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현상의 세계 : 현상을 이해해라

태교. 생명의 현상을 배우자 

임신 전 3개월이 필요하다 왜? 설계도의 개념이다. 

정자의 삶/ 난자의 삶/ 수정/ 감수분열/ 배아세포

미토콘드리아/ 세포분열/ 세포의 성 

자폐아, ADHD, 임신중독은 왜 늘어 나는가? 

태아와 임산부는 서로 어떻게 살아가나? 불임과 난임

 

2부는 태담의 세계 : 바라는 만큼 행동으로 살아라 

태아는 임산부의 자극과 반응으로 정서적인 정보로 저장된다. 

1개월 - 진실한 사람/ 2개월 - 자연스러운 삶/ 3개월 - 소소한 삶

4개월 - 사랑이란? / 5개월 - 합리적 사고란?/ 6개월 감정충돌

7개월 - 생명의 언어/ 8개월 - 모방욕망 / 9개월 - 죽음의 생명이란

10개월 - 출산은 최고의 생명 가치를 지닌 트라우마다 

 

마지막으로 가족이란? 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을 통해서 보니 정말 중요한 점을 하나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지식이다. 남자와 여자 그리고 자녀를 낳는 과정 

그 모든 것이 알고 보면 지식이다. 

건강한 정신과 따뜻한 마음으로 태교하고 출산한다면

아이 또한 건강한 정신과 따뜻한 마음을 가질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태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사실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자녀교육이다. 

생각해보면 자녀교육의 첫 시작은 태교인 셈이다. 

 

정서의 안정을 태교로 미리 준비해둔다면 

아이가 자랄 때 훨씬 안정되게 자랄 것으로 

기대해본다. 

 

이 책은 정말 사랑이 가득 담긴 책이라고 생각한다. 

4명의 작가님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윤정’ 신경정신분석임상연구소에서 일한다. 

그래서 더 호흡이 잘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태교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그 다음에 1-10개월 동안 아이의 변화를 설명한다. 

그때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말을 걸고 아이와 대화 하고 자신과도 대화하는 점이

아주 인상 깊다. 





 

나도 곧 자녀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생각의 전환, 사고의 전환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를 잘 키울까 못키울까에 대한 불안 염려보다 

감사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 같다. 

 

긍정적으로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변화되고 성장 할 수 있다면 

태교도 두렵지 않고 출산하고 

자녀를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자녀계획, 혹은 태교를 

고민해보신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실제로 데이터를 쌓고 

연구해 알게된 지식과 정보를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이 되어 있다. 

 

직접 읽어 보고 도움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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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