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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 대자연의 경고 길벗어린이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는 무엇이며 지구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들에게 지구 온난화가 뭔지 가르쳐주고 싶었던 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고 있었어요 기후 위기 대자연의 경고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네요
어린이 독자들에게 기후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도 가르쳐주는 책이였어요 대기, 지구의 자전, 뜨거운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기압, 온난 전선, 한랭 전선,토네이도의 풍속,허리케인,해일, 물의 순환과 수증기, 비,구름, 눈, 번개 등 날씨와 기후에 관련된 과학 지식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가끔 이해하지 이상한대답을 하는 체이스 때문에 아이들이 빵터졌어요 노먼 박사가 말하길 지구 온난화는 적합한 용어가 아니라고 했어요 기후 변화라고 부르는 쪽이 훨씬 낫다고 하네요 최근에 평균 기온의 증가세가 눈에 띄게 높아졌는데 수년에 걸쳐 매달 평균보다 더운 날이 이어지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해요 공업 분야에서 발생한 화학 물질은 대기로 가서 열을 가두고 매립지에 쓰레기가 부패하면서 메탄을 배출하고 농업과 목축을 통해서도 메탄가스가 발생하죠 이산화탄소는 화석 연료를 태우고 산림을 벌채하면서 생기는데 운전하거나 난방을 할때 혹은 연료를 쓰면 계속 생성된다고 해요 전 세계적으로 평균 기온이 올라가고 매년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상태고 극지의 얼음과 빙하가 녹자 해수면이 상승해 물가 근처 저지대는 홍수를 겪을 위험에 처해있다고 했어요 또 세계 곳곳에서 지구 온난화가 날씨를 바꿔 가뭄을 일으켜 대형 산불이 자주 발생한다네요 지구 온난화로 20XX년 대폭설이 오면 더위가 사라지니 지구 온난화가 끝이 났다고 체이스가 말했는데 눈이 녹으면 도시의 하수관을 막고 제때 치우지 못하면 홍수가 일어날 위험이 커진다고 했어요 홍수가 나면 도시도 문제지만 농작물에도 엄청난 해가 되겠죠? 지구 온난화가 날씨를 바꿔 여러가지 자연 재해가 일어나는 상황을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어요 기후 변화가 지금까지의 원칙을 뒤흔들고 날씨를 바꿔 버리면 인간은 거기에 다시 적응해야하는데 지구는 기후 변화에 살아 남을 수 있다해도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이 급격한 환경 변황에 적응할 수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전기를 아끼고 화석 연료를 적게 사용하고 탄소 발자국을 적게 남기는 행동은 반드시 실천에 옮겨야한다고 했어요 죽지 않더라도 우리가 사는 환경에 심각한 변화를 가져온다면 결국 식량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전쟁으로 이어질수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이 살 곳을 잃었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변화한 날씨로 인해 식량이 부족해지고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하니 지금 전쟁을 일으키는 푸틴만 봐도 충분히 지구온난화로 인한 식량 부족때문에 힘있는 나라에서 전쟁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무서워졌어요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들을 반드시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전기를 아끼는것이 지금 당장 우리가 바로 실천할 수있는 일이더라고요
단순히 기후 변화에 적응을 못하거나 지금 당장 사는곳이 바다에 잠긴다는 생각만 했지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까지는 해본적이 없어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이 더 피부에 와닿았던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그 심각성을 제대로 가르쳐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 생각하다보면 여러가지 질문이 떠오르는데요 기후 변화는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이런 변화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대기가 한계치에 도달하지 않도록 온실가스를 줄이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등의 질문들에 대해 저자는 우리가 이런것들을 충분히 도울 수 있다고 했어요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면 된다고 하네요 컴퓨터를 좋아한다면 날씨를 기록하고 앞으로 벌어질 일을 에측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되고 수학과 물리가 좋다면 연구 과학자가 되어 아직 풀지 못한 많은 기후 관련 미스터리를 살펴봐도 좋다고 했어요 또 공학자가 되어 차세대 날씨 위성을 설계하거나 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 혹은 주관하거나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 특기라면 날씨와 기후 과학을 쉽게 이해하도록 기사를 써보라고 했어요 호근 열정 넘치는 노먼처럼 TV나 스마트폰을 통해 내일의 날씨를 에보할 수도 있고요 이렇듯 기후 뿐만 아니라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도 가르쳐주었어요 아이가 관심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분야를 날씨와 연관시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해준 부분도 매우 흥미로웠어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그동안 몰랐던 기후에 관한 지식을 제대로 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첵에 나오는 내용만 제대로 이해하고 기억해도 기후 박사가 되는건 시간문제 같았네요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와 설명이 있어서 한번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반복적으로 읽어보면 기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것 같았어요 거기다 학교에서 배우는 날씨와 기후에 관한 내용과도 연계가되어 초등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였네요 #기후위기 #기후위기대자연의경고 #대자연의경고 #지구온난화 #길벗어린이 #기후 #초등과학기후 #초등과학 #초등사이언스코믹스 #사이언스코믹스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아이들과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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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우리에게 심각한 수준에 까지 왔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기후 위기라는 말이 많이 들리더라고요. 그만큼 우리는 우리가 사는 지구를 아끼고 환경보호를 위해서 다같이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을 해야 할 때인데요.
길벗어린이에서 만난 기후위기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미나게 볼 수 있는 학습만화 형태라서 아이도 책을 받자마자 푹 빠져서 보더라고요. 요즘 아이도 학교 교육에서 지구의 환경에 대해 수업시간에 배우고 있으니까요, 더욱 와 닿았던 것 같아요.
저도 지구 환경에 대한 책을 쭉 읽어오고 있는데요. 플라스틱 쓰레기보다 의류의 쓰레기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쓰레기를 잘 활용하는 것보다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처음부터 물건을 만들 때 생각되어져야 한다는 것에 더욱 공감하고 노력해야 하는 일임을 알게 되었어요.
저도 서울에서 살다가 공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염려가 많이 되어서 지금은 시골로 내려와서 아이와 자연속에서 살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환경이 점점 개발로 인해 망가지는 것은 결국 우리의 삶과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기후 위기에 오게된 지구의 환경을 위해서 우리는 좀 더 깊은 생각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껴져요. 그리고 생활의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고요. 질병으로 부터도 우리는 안전하지 못하지만 지구의 기후위기에 의한 자연의 재해도 무척 위험하니까요.
질병으로 부터도 우리는 안전하지 못하지만 지구의 기후위기에 의한 자연의 재해도 무척 위험하니까요. 아이와 함께 환경을 생각하면 읽기 유익한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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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이언스코믹스 기후위기 -대자연의 경고 mk 리드 글 조너선 힐 그림 공민희 옮김 길벗 어린이 이 책은 온난화로 점점 변해가는 지구의 모습에 대해 이갸기 한다. 열정 넘치는 가상학자이자 기상캐스터인 노면 웨더비가 주인공입니다. 대자연이 인류에게 보내는 중요한 메세지인 기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 노면은 과학자들이 알아낸 사실을 아이들이 알수 있게 쉽게 풀어 이야기 합니다. 계절이 존재하는 이유, 비와 눈이 내는 까닭, 바람이 부는 원리 ef5의 토네이도가 ef1들급보다 끔찍한 이유 기후 위기가 불러올 결과들을 아이들의 눈 높이 에서 설명합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아이가 직접 도서관에서 고른 책으로 그래픽 노블의 형식으로 여타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내용이 알차다. 한권 보고 나니 아이가 다른것도 다 빌려 달라고 할 정도로 관심이 많은 책입니다.ㅇ 우리와 함께 있는 날씨, 매력적이고 변화무쌍하지만 무섭기도 한 존재입니다. 기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책입니다. 쉽게 읽히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꼼꼼히 일게 되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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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위기_대자연의 경고>는 태풍이나 토네이도, 폭염과 폭설, 가뭄과 홍수, 산불 등 지구 곳곳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과 지구 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계절이 존재하는 이유, 비와 눈이 내리는 까닭, 지역에 따라 다른 바람이 부는 까닭과 그 원리, 태풍에 이름을 붙이는 방법, EF5의 토네이도가 EF1보다 더 끔찍한 이유, 이상 기후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등등, 이 모든 이야기는 책에 등장하는 기상학자이자 기상 캐스터인 노먼 웨더비가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날씨는 평생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주제예요. 또 수많은 선조들이 그래 왔듯, 우리도 역시 기후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살게 되겠지요. 그래서 <기후 위기 _ 대자연의 경고>는 날씨와 기후에 대해 제대로 알면 위기에 대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삶을 좀더 풍요롭게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기상학자이자 기상 캐스터인 노먼 웨더비와 TV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들이 등장하여 지구 온난화 현상과 기후 위기 상황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초 지식부터 오늘날의 기후 위기 현상까지 요목조목 짚어 줍니다. 특히,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으로서의 지구에 다양한 기후와 날씨 현상이 존재하는 까닭을 다각도에서 풀이하여 지구 과학과 기상학의 기초 원리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날씨와 기후에 관련된 자연재해를 이해함으로써, 급변하고 있는 기후 문제에 전 인류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생각해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기후에 대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든다거나 기후 관련 미스터리를 연구하는 공학자 등등 말이지요. 권말에서는 본문에서 다룬 과학 용어와 날씨를 측정하는 도구를 다시 한 번 소개하고 날씨에 관한 속설을 파헤쳐 흥미를 더합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 있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핵심적인 내용이 잘 녹아들어 있거든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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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하늘 아래 펼쳐지는
날씨와 기후에 관련된
책 뒷부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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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사이언스 코믹스 기후위기 대자연의 경고 표지만 봐도 난리가 난 상태죠? 번개에 폭풍?? 싸이클론이나 태풍급의 바람으로 사람 자동차 집 나무까지도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어요. 실제로 일어난다면 너무 무서운 일이지요. 이상기후로 인해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건 이미 너무나 많은 증명이 되고 있어요. 겨울에 따뜻한 기온으로 꿀벌이 부화했다가 추춰져서 수억마리가 죽었고 빙하가 계속 녹고 있고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기도 하죠. 대자연이 주는 경고를 영화로 한것도 많이 있는데 기후의 변화로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그러면서도 정확하게 지식을 알려주는 지식사이언스를통해 이번의 기후위기를 보게 되었는데. 자연의 경고가 참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결국 사람은 자연앞에서 정말 작은 존재인데 자연을 훼손하고 오염시키고 나쁜행동은 사람이 다하는 구나싶은 자연에게 미안해지기도 하고요. 아이에게 제일 기억에 나는 것들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니 펼쳐놓은 페이지들이예요.
바람으로 집이 날아 갈수 있다는것을 보니 너무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첫 번째 영상은 초강력 토네이도가 미국 중부 캔자스주를 강타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9일 풍속 265㎞/h 이상 초강력 토네이도로 캔자스주 건물 300~400채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라는 기사와 함께
좀 더 확장해서 얼마전 미국의 토네이도 영상을 보여줬거든요. 종이장처럼 날아다니는 집의 잔해들..영상으로 봐도 무섭더라구요. 토네이도의 내부 풍속에 대해서 나뉘어있는 것도 처음 보고 바람의 위력을 눈으로 확인하니 기후의 앞에서 얼마나 작은 인간인가 싶기도 하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구름이 사라지지 않는다는것도 처음 알았다고 구름이라는게 비내리면 없어진다고 생각했는데 눈에 보이지 않게 높~~~은곳에서 계속 있었던 것이라면서 펼친페이지였는데 구름중에서도 적란운 악마같은 형상을 띄면서 폭풍우가 다가온다는 신호를 보내준다니 더 무섭대요. 기후가 이렇게 무서운건지 알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아이가 정확하게 설명을 보면서 이해를 하게 되니 과학적 지식도 쌓이고 지구의 위기에 대한 생각도 깊어져서 1석2조!
양성자와 중성자는 잘 모르겠지만 자석으로 설명이 되서 이해되었다고 하면서 저런 번개가 치는거구나 하더라구요.
공장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가축의 메탄 가스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이런모든것들이 만들어낸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 일!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것도 온난화가 날씨를 바꿔 가뭄을 일으키기 때문이래요. 얼마전에 강원도쪽에 속수무책으로 불탔던 산불이 바람을타고 더 번졌던일과 호주에서6개월간 꺼지지 않았던 산불로 이산화탄소가 엄청발생하기도 계속 악순환이네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읽어보고 작은 실천으로 옮길때입니다! 하나의 자연현상이 시작되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가 상세하게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어렵지 않게 볼수있고 인지하도록 하면서 앞으로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기후위기 대자연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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