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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내용보기
중풍에는 한의학, 침술이 효과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친구 아버님이 학력도 높고 유명하신 분이었는데.. 한의학적 치료는 거부하고 오직 양의학만을 고집하시다가, 큰 차도 없이 오래 고생하셨던 사연에 안타까웠던 적이 있다.   양의학이든 한의학이든.. 병을 낫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면 편견을 버리고 한번쯤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텐데~ 이런 책이라도 읽어보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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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에는 한의학, 침술이 효과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친구 아버님이 학력도 높고 유명하신 분이었는데..

한의학적 치료는 거부하고 오직 양의학만을 고집하시다가,

큰 차도 없이 오래 고생하셨던 사연에 안타까웠던 적이 있다.

 

양의학이든 한의학이든.. 병을 낫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면

편견을 버리고 한번쯤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텐데~

이런 책이라도 읽어보셨다면, 마음이 달라지시지 않으셨을까?

 

이 책은 두 분의 공저로 이루어졌는데, 한의학을 전공하신 분들이고~

그 중 박상동님은 동서의료원, 동서뇌의학연구원, 동서의약박물관의 이사장이자

경희대총동문장학재단의 이사장, 국가에서 국민훈장까지 받으셨으며,

박세진님 또한 경희대 한의과대학 외래 교수이자 제민의료재단 동서한방병원

의무원장으로 계신.. 모두 권위와 이력을 갖추고 계시다.

그만큼 책의 내용도 탄탄하며,병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가이드가 되어주고 있다.

 

중풍은 뇌혈관에 형태학적 변화가 생겨 발병하는

모든 죄혈관 질환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따라서 이 책에는 뇌 건강에 관련한 유용한 정보가 들어있다.

 

중풍은 증상과 원인 면에서 뇌질환, 뇌혈관, 뇌의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평소 뇌 건강과 낙상 시 뇌의 부상 등이 우려되는 고령의 부모님을 돌보는 이들은

한번쯤 참고하며, 읽어볼만한 내용이라 생각되어 권하고 싶다.

 

한방에서는 중풍의 원인을 인체 생리 현상의 부조화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는데,

풍, 화, 담, 허에서 병이 비롯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에 공감되었다.

또한 중풍의 위험인자가 되는 질병과 생활습관, 행위, 정확한 검진 내용,

양방과 한방의 치료법, 협진 치료, 재활과 예방, 치료 사례에 대해서도 꼼꼼히 다루고 있다.

사진이나 CT, MRI 자료를 보여주며 양의학,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고 느껴졌다.

 

중풍을 막기 위해서 무엇을 주의하고 평소 노력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점도 좋았다.

부모님 건강을 관리하는데 진짜로 매우 도움이 되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c*******6 202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 건강백서로 소장해야 할 책~!
"우리 가족 건강백서로 소장해야 할 책~!" 내용보기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무렵, 외할머니께서 중풍으로 쓰러지셨다. 그 후로 뇌출혈이 동반되었고 뇌수술을 여러 차례 받고 회복하길 반복하시던 외할머니는 결국 57세라는 이른 나이에 돌아가셨다. 그래서인지 친정엄마는 뇌질환 관련으로 늘 걱정이 많으셨다. 혹여나 당신에게도 유전적인 영향이 있진 않을지 불안한 마음이 생겨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 싶다. 그래서 엄
"우리 가족 건강백서로 소장해야 할 책~!" 내용보기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무렵, 외할머니께서 중풍으로 쓰러지셨다. 그 후로 뇌출혈이 동반되었고 뇌수술을 여러 차례 받고 회복하길 반복하시던 외할머니는 결국 57세라는 이른 나이에 돌아가셨다. 그래서인지 친정엄마는 뇌질환 관련으로 늘 걱정이 많으셨다. 혹여나 당신에게도 유전적인 영향이 있진 않을지 불안한 마음이 생겨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 싶다. 그래서 엄마는 운동도 꾸준히 챙기시고, 건강에 좋은 식습관을 유지하려고 하시며, 영양제 또한 살뜰하게 챙겨드시는 덕분에 70을 바라보고 계시지만 또래 분들에 비해 건강해 보이셔서 참 감사할 일이다.

     그런데 나도 이런 엄마를 닮았서일까? 점점 내 나이가 중년의 문턱을 넘어서게 되니 슬슬 건강도 돌아보게 되고, 외할머니 생각을 해보면 혹여나 우리 집안에 가족력이 있는건 아닌가 마음 한 편으로 살짝 걱정이 됨을 부인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 역시 친정엄마처럼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틈날 때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때마침 중풍치료의 대가이신 박상동 박사님이 이번에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이라는 책을 펴내셨다기에 친정엄마와 같이 봐야겠다 싶어서 나부터 얼른 책을 펼쳐들었다. 

      세계적으로 매년 약 4,500만 명이 사망케 하는 질병 중풍!  우리나라에서도 인구 10만 명당 74명의 비율로 사망하고 있어 질병으로 인한 사망 원인 중 단일 질병으로는 제일 높은 비율의 질병이 바로 중풍이란다. 중풍은 뇌혈관에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 막히거나 파열되어 신체 중에서 제일 예민하고 중요한 뇌에 정상적으로 혈액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뇌 세포의 괴사 또는 손상을 입게 되는 질병이며 생명을 앗아갈 뿐 아니라 후유증 또한 심각한 게 현실이다. 대표적으로 반신마비, 언어장애, 감각장애, 시야 결손, 강직, 인지장애, 치매, 견관절 탈구, 우울증을 들 수 있는데 이 뿐 아니라 욕창, 폐렴, 요로 감염, 소화기관 출혈 등의 합병증도 유발시킨다고 한다. 

      후유증 및 합병증의 경우만 얘기들어도 무서운 중풍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들도 이 책에서는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 경우들을 대략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3대 영양소 및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하라

   2) 혈중 포도당 수치가 적당해야 한다 (뇌의 에너지 소비량은 체중의 20%)

   3)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시켜야 한다

   4) 칼슘을 섭취하라 (신경 예민 및 불안함을 감소시킴)

   5) 지방을 해악한 것으로 취급하지 말라 (뇌는 사람의 장기 중에서 제일 기름진 장기)

   6) 레시틴을 섭취하라 (청국장, 풋콩)

   7) 항산화물질을 섭취하라 (비타민 C,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8)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여라

      

       그리고 Q&A 형식의 37가지 질문과 답이 부록에 실려 있는데,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할 법한 질문들을 모아놓은 내용들이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50년간 중풍 치료를 하면서 그동안의 임상실험과 경험을 토대로 완성된 책 답게 중풍이란 병이 어떤 병인지, 그 증세와 원인은 무엇인지, 응급처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중풍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이 책을 얼른 친정엄마에게 갖다드려야겠다. 그래서 이젠 중풍에 대해 두려워만 말고 담대한 마음으로 당신 건강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수시로 이 책을 펼쳐들고 엄마와 같이 보고 또 볼까 싶다. 

 

 

e********e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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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내용보기
중풍은 선천적으로 또는 후천적 원인으로 뇌혈관에 형태학적 변화가 생겨 발병하는 모든 뇌혈관질환을 총칭하는 용어로서 뇌졸중 또는 뇌중풍과 같은 개념의 병명이다. 그런데 우리는 전통적으로 중풍이라는 말에 더 익숙하다. 중풍은 뇌졸증이라는 질환을 포함하지만 보다 더 광범위한 질병즐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중풍의 또다른 옛 명칭이 아포플렉시 APOPLEXY 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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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은 선천적으로 또는 후천적 원인으로 뇌혈관에 형태학적 변화가 생겨 발병하는 모든 뇌혈관질환을 총칭하는 용어로서 뇌졸중 또는 뇌중풍과 같은 개념의 병명이다. 그런데 우리는 전통적으로 중풍이라는 말에 더 익숙하다. 중풍은 뇌졸증이라는 질환을 포함하지만 보다 더 광범위한 질병즐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중풍의 또다른 옛 명칭이 아포플렉시 APOPLEXY 이다. (-16-)

 

 

사람들이 생각하고, 움직이며, 듣고, 보고,이야기하며 다양한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것은 뇌신경세포에서 발신하는 지령이 있어야 가능하다. 뇌세포가 수상돌기를 통해 다른 세포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접속하는 세포와 세포 사이의 자극 전달부를 시냅스 synapse 라 한다. (-25-)

 

 

① 한쪽 얼굴이 둔하고 손발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② 한쪽 손에 힘이 없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다리가 맥없이 후들거려 비틀거린다.

 

③ 갑자기 말을 더듬거나 혀가 굳어지는 것 같고 말이 둔해지며 마음대로 혀가 움직여지지 않는다.

 

④ 한쪽 눈이 침침하여 잘 보이지 않고 물체가 둘로 보인다. 또 시야가 좁아진 것 같다.

 

⑤ 얼굴이 한쪽으로 쏠리는 듯하고 뻣뻣하며 감각이 둔하다.

 

⑥ 갑자기 현기증이 나서 아질하다는 느끼뫄 함께 속이 메숙거리고 구토를 한다.

 

⑦ 두통이 없었는데 갑자기 심한 두통이 느껴진다. 두통이 보통 때의 통과는 다른 통증으로 느껴진다.

 

⑧ 귀에서 소리가 나고 갑자기 안 들리기도 한다. 또 입맛을 전혀 모르고 자신도 모르게 침을 흘린다.

 

⑨ 건망증이 심해지고 멍청해진 듯 하다.

 

⑩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무겁다. (-41-)

 

 

발병한 환자에게 의식장애가 있으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해야 할 응급조치들이 있다.

ⓐ 당황하지 말고 환자를 바르게 눕히고 안정된 분위기를 만든다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게 한다.

ⓒ 호홉 심장박동을 관찰하여 호홉장애가 있으면 머리를 뒤로 접히고 턱을 들어올려 환자의 기도가 열리도록 해준다.

ⓓ 심장박동이 없으면 심장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 환자가 의식이 없을 때는 큰 소리로 이름을 불러보거나 꼬집어 반응을 관찰한다.

 

ⓕ 함부로 음식물이나 약물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구토를 하면 환자의 얼굴을 옆으로 돌려주거나 몸을 옆으로 돌려 재발리 구토물을 제거해 주고 입안에 고이지 않게 해야 한다.

ⓗ 높은 베개는 혀가 목구멍을 막아 질식할 수도 있음으로 베개는 낮게 하고 옷은 느슨하게 풀어 준다.

ⓘ 만약 경련이 있으면 혀를 깨물 수도 있으므로 수건이나 작은 막대에 거즈나 헝겊을 말아 입에 물려 준다.

ⓙ 입으로 먹을 수 있는 상황이면 우황청심원을 물에 개어 먹이도록 한다.

 

ⓚ 구급요원이나 의사에게 언제 어떻게 발병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환자가 그동안 앓아온 질병이나 최근 먹고 있는 약물 등을 알려주어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91-)

 

 

밖에 나가면 자주 보이는 시선이 있다. 다리가 불편하고, 손이 불편하고, 얼굴이 일그러진 모습이다. 길을 걸어다니는 그 모습이 상당히 어색하지만, 그 사람 조차도 처음엔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장상적인 자세와 태도가 그 분의 본모습일 게다. 중풍에 걸린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모습이 불편한 다리에 불편한 손으로 걸어다니는 모습이며, 중풍에 대한 개념 이해, 원인과 예방, 치료,재활까지 꼼꼼하게 살펴 보아야 한다.

 

 

고혈압,당뇨, 심장질환은 중품의 근원적인 문제의 시작이며, 출발점이 되고 잇었다.내가 아프다하여, 타인에게 신경쓸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지게 되고, 자기 스스로 처신을 잘 하지 못할 수 있다. 뇌신경에 이상이 생기는 증세, 음주와 흡연이 중풍의 원인인자이며, 스스로 관리를 하고, 내 몸을 다스릴 수 있어야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중풍의 원인 이해, 그리고 예방이 우선이며, 치료와 재활이 선행되어야 한다. 주변에 머리가 갑자기 아프고, 물건을 떨어트릴 때, 단순히 노화로 치부할 가능성이 크다. 내 몸에 이상이 잇을 때,그것이 노화인지, 중풍의 전조증상인지 알고자 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PET,MRI 검사를 통해 중풍을 빨리 발견할 수 있다. 여기서 나이가 들어가면, 내 몸에 이상이 생길 때, 중풍인지 치매인지 두려워할 수 있고, 병읭 원인과 결과를 잘 모를 때가 있다. 즉 같은 증상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척추 추간판 탈출증, 히스테리에 의한 졸도, 뇌종양, 뇌농양, 뇌낭충증, 구안와사, 파킨슨병,간질, 노인성치매와 유사한 증상이 있으므로, 질병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k*******2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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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내용보기
더 나은 세상과 삶의 모습을 바라는 분들이라면 항상 건강관리나 정보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이 책도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내가 아니더라도 내 가족이나 지인 등이 충분히 걸릴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소개하며 어떤 형태의 예방치료나 관리, 구체적인 건강관리법 등을 배우며 일상에서부터 활용해야 하는지, 저자는 한방치료 및 의학의 기법을 통해 중풍치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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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세상과 삶의 모습을 바라는 분들이라면 항상 건강관리나 정보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이 책도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내가 아니더라도 내 가족이나 지인 등이 충분히 걸릴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소개하며 어떤 형태의 예방치료나 관리, 구체적인 건강관리법 등을 배우며 일상에서부터 활용해야 하는지, 저자는 한방치료 및 의학의 기법을 통해 중풍치료와 치매, 뇌졸증 예방에 대해서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항상 한방 의학 분야의 경우에는 어르신들의 예방관리법 또는 의학 분야로 생각하는 편견이 존재한다. 아무래도 젊은 이들의 경우에는 일반 의학의 치료나 관리 형태를 통해 흔히 질병관리를 하고 있어서 일 수도 있고 더 익숙하고 편하게 느껴져서 그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에서는 달라지는 식문화나 식습관, 또는 변화하는 시대상으로 인해 이제는 나이나 성별에는 관계없이 누구나 해당 질병에 걸릴 수도 있고 초기에 예방하거나 증상을 진단하지 못할 경우 더 큰 병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말하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중풍치료 및 관리법을 배우며 사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특히 중풍이나 치매, 뇌졸증의 경우에는 환자 자체도 힘들지만 주변에서 병간호를 해야 하는 가족이나 주변인들의 경우에도 심신이 지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그 증상이나 병의 유형, 원인에 대해서도 제법 무겁게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어떤 형태의 예방관리를 해야 하는지, 어떤 면에서는 민간요법이다. 또는 일반 의학을 통해 충분히 주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방의학이나 관리법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 결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누구나 예방의학의 접근법이나 관리 차원에서 충분히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그리고 현실적인 의학 정보과 증상 관련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참고할 만한 의미를 잘 전하고 있다.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책을 통해 어려운 용어나 개념에 대한 접근보다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나 관련 건강 정보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를 먼저 배울 것을 권하고 싶다.

 

아무래도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이기도 해서 쉽게 접근하며 배우기에는 한계점 또한 존재하나, 그렇다고 잘못된 방식으로 관리하거나 방치할 경우 더 큰 질병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요구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책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한 점검이나 구체적인 관리법에 대한 배움, 그리고 내 가족들을 위해 배우며 활용해 보는 접근법 등 누구나 걸릴 수 있으며 나이가 들 경우 더 큰 확률로 해당 질병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에서 언급되는 상세한 정보와 우리가 생활속에서 어떤 형태로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접근해 보자. 구체적인 증상이나 발병의 원인, 예방관리법, 그리고 식사나 생활습관 등에서도 연동되어 관리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중풍치료 및 치매 등의 증상에 대해 더 쉽게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현실적인 건강정보 및 건강관리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m**********m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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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동 박사의 중풍 치료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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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아픈 기억이 있다.친정 엄마의 돌아 가시기 전 모습이다. 친정엄마는 뇌출혈이 재발하여, 우리나라에서 알아준다는 큰 병원에 입원하여 뇌수술도 여러 번 받으셨는데 결국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시고 먼길을 떠나셨다. 뇌수술을 하기 위해 머리를 삭발했던 엄마는,13개월의 병원 생활 끝에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퇴원하셨고, 퇴원 후 8개월 후에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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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아픈 기억이 있다.친정 엄마의 돌아 가시기 전

모습이다. 친정엄마는 뇌출혈이 재발하여, 우리나라에서 알아준다는

큰 병원에 입원하여 뇌수술도 여러 번 받으셨는데 결국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시고 먼길을 떠나셨다. 뇌수술을 하기 위해 머리를 삭발했던

엄마는,13개월의 병원 생활 끝에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퇴원하셨고,

퇴원 후 8개월 후에 돌아가셨다.

 

 

특별히 불효를 저지른 적은 없지만 엄마가 돌아가시고 왜 진작

엄마한테 더 잘해드리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자꾸 떠올랐다.

반성과 후회의 시간이 지나면서 나도 혹시 엄마처럼....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나의 건강염려증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건강관련 책을 많이도 읽었는데, 내가

관심있는 뇌졸중 관련 책은 만나기 어러웠다.드디어 나도

지쳐가려는데 이 책을 만난 것이다.표지에 나온대로,

< 중풍의 원인, 예방,치료,재활 지침서>인 이 책은 뇌졸중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시키기에 제격이었다. 나는 지금껏

뇌졸중과 중풍을 같은 병명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 보니

중풍은 뇌졸중을 포함한 더 넓은 개념이라고 했다.

 

 

책에 보니 중풍의 위험요인으로 고혈압을 꼽고 있다.고혈당도

뇌에 나쁘다고 했다.평소 체내에 수분이 부족한 것도 뇌경색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중풍의 원인 예방 치료 재활 지침서> 답게, 책에는중풍환자의

치료와 재활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꼼꼼히 설명했다.

재활 치료 부분에는 운동을 하는 사진까지 곁들여 더 이해가

쉽도록 배려했다. 한편 저자는 중풍환자는 아니지만 이책의 독자인,

건강에 관심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식생활 부분도 꼼꼼히 설명했다.

 

 

막연하게 과일과 채소가 좋다고 한 것이 아니다. 활성산소 흡수능력인,

ORAC 수치를 기준으로, 식품을 구분하여 표로 정리했다.

책의 맨 뒷부분에는부록으로 < 중풍, 이것이 궁금하다> 가 실려 있다.

독자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기 좋은 내용 이다.

친절하고 꼼꼼한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l*****1 202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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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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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상동은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을 전공했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세무사 자격을 취득했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과정, 중국문화대학에서 명예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을 전공했고 중국 요녕중의학대학과 경희대학원에서 명예 중의학 박사와 한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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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상동은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을 전공했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세무사 자격을 취득했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과정, 중국문화대학에서 명예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을 전공했고 중국 요녕중의학대학과 경희대학원에서 명예 중의학 박사와 한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의료법인 동서의료원의 이사장이다.

난 건강천재가 돼야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중풍은 의학계에서 아직 완전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으로 간주되고 있다.

모든 질병들은 위험 인자가 있다.

질병의 위험인자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잘못된 식이로 인한 비만, 심장질환 등으로 인하여 중풍이란 질병이 찾아오는 것이다.

엄마 아는 농대 나온 이모분 남편분이 뇌출혈로 쓰러지셨다.

요양병원에서 겪는 여러 가지 얘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다.

그런 얘기들을 들으면 오래 사는 것뿐만아니라 건강하게 살고 싶다.

중풍은 선천적으로 또는 천적 원인으로 뇌혈관에 형태학적 변화가 생겨 발병하는 모든 뇌혈관질환을 총칭하는 용어로서 뇌졸중 또는 뇌중풍 같은 개념의 병명이다.

중풍은 뇌졸중이라는 질환을 포함하지만 보다 더 광범위한 질병들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중풍에서의 중은 맞을 총이라는 뜻으로서 타격을 받게 되는 때의 명중에서의 중과 같은 뜻이고 풍은 바람이다.

중풍은 뇌혈관에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 막히거나 파열되어 신체 중에서 제일 예민하고 중요한 뇌에 정상적으로 혈액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뇌 세포의 괴사 또는 손상을 입게 되는 질병이다.

중풍은 뇌혈관질환이라고 할 수 있으며 발병하는 증상은 대단히 갑작스럽고 격렬한 것이 특징이다.

중풍은 갑자기 목숨을 잃게 하거나 졸도, 혼수, 반신불수, 언어장애, 대소변 장애 등 신경계통의 증세를 일으킨다.

한의학에서 중풍은 뇌졸중뿐만 아니라 안면신경마비, 손발떨림 ,간질, 몸의 동작 등의 각종 신경계통의 장애를 포함한다.

뇌는 자체 에너지를 거의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심장으로부터 계속 일정한 양의 혈액을 공급받아야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혈압은 혈관의 탄력, 수분, 염분에 좌우된다.

고혈압을 어느 정도까지 치료할 것인가 그리고 어느 수준까지 내릴까 하는 문제는 중요하다.

중풍 전조의 일반적인 증상은 한쪽 얼굴이 둔하고 손발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한쪽 손에 힘이 없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다리가 맥없이 후들거려 비틀거린다.

갑자기 말을 더듬거나 혀가 굳어지는 것 같고 말이 둔해지며 마음대로 혀가 움직여지지 않는다.

얘기만 들어도 무섭다.


 

구토를 하면 환자의 얼굴을 옆으로 돌려주거나 몸을 옆으로 돌려 재빨리 구토물을 제거해 주고 입안에 고이지 않게 해야 한다.

높은 베게는 혀가 목구멍을 막아 질식할 수 있음으로 베개는 낮게 하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 준다.

만약 경련이 있으면 혀를 깨물 수도 있으므로 수건이나 작은 막대에 거즈나 헝겊을 말아 입에 물려 준다.

입으로 먹을 수 있는 상황이면 우황청심원을 물에 개어 먹이도록 한다.

구급요원이나 의사에게 언제 어떻게 발병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환자가 그동안 앓아온 병명이나 최근 먹고 있는 약물 등을 알려주어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우황청심원은 각종 마비 ,고혈압, 심장병, 경련성 질환에 사용되며 시중에 유통되는 청심원은 환약과 현탁액이 있으며 우황, 사향의 함량에 따라 원방 우황청심원과 일반 우황청심원이 있다.

중풍을 예방하려면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혈관의 노화를 지연시켜야 한다.

중풍은 발병 후에 허겁지겁 치료하는 것보다도 어떻게 하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고 중풍에 걸리기 쉬운 위험인자를 하나라도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사람은 혈관에서 늙는다고 한다.

혈관이 노화하는 것은 동맥경화의 진행에 기인한다.

중풍은 동맥경화의 결과로 발병한다.

뇌졸중은 생활습관병의 하나로 생각되고 있으며 혈관의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해 일상 생활 또는 생활 스타일을 바로잡는 것이 중풍 예방의 기본이다.

여성 뇌졸중 위험을 45% 정도 감소시키려면 자전거나 조깅을 1주에 4시간 정도 천천히 달리거나 걷는다.

걷기 운동은 하루 1시간 1주일에 5~6일 계속한다.

건강하게 장수한 사람들을 조사하면 육체 노동과 부지런하게 일에 종사했다.

분명한 역할이 있다.

명랑하고 안달복달 속을 태우지 않는 느긋함이 있다.

자연환경 속에 산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사교적이다.

음주는 안하고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머리를 쓰고 취미와 삶의 보람을 찾는다.

행복한 가정과 장수하는 집안이다.

세 끼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한다.

적당한 운동을 한다.

뇌의 활성화와 안정을 시켜서 중풍을 예방한다.

두부, 돼지고기, 고추, 파, 소고기, 달걀, 호박, 당근, 오쿠라, 브로콜리, 토마토, 닭, 죽순, 가다랑어포, 감, 어패류, 간, 아몬드, 호두, 파인애플, 부추, 죽순을 먹어야 한다.

뇌는 식사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영리한 뇌를 만들기 위해 어떤 식사를 필요로 하는가를 알려고 한다면 뇌의 영양학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뇌를 만들고 뇌를 활동하게 한다.

뇌가 음식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몇 단계를 거쳐야 한다.

칼슘은 우유, 치즈, 달걀, 정어리, 조개, 바지락, 다시마, 미역, 김에 많다.

크롬도 섭취해야 하는데 크롬은 효모, 간, 감자, 밀 배아, 피망, 사과에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어느 것이든 훌륭한 레시틴의 공급원이 된다.

청국장과 풋콩을 특별히 권장한다.

매실에 들어 있는 구연산은 그 신맛으로 뇌를 자극하여 식욕뿐만 아니라 유산의 분해를 도와 피로를 풀어 준다.

정제된 흰 가루 만든 밀가루 빵, 콜라, 커피, 과자, 케이크 등에 함유되어 있는 설탕에서 당류는 섭취하고 있다.

소화는 잘되지만 식후에 혈당치가 급상승하는 불행이 되고 있다.

포도당의 안정적 공급을 필요로 하는 뇌에 좋지 않은 결과로 귀착된다.

소면, 우동, 떡, 감자는 설탕보다 신속하게 혈당치를 높인다.

정제된 흰 빵과 쌀밥은 아이스크림보다도 빠르게 혈당치를 높인다.

혈당치가 천천히 올라가는 식품을 GI식품이라고 한다.

채소, 버섯, 해조류, 콩, 고기, 어패류, 현미밥 등이다.

저GI식품은 혈당치를 천천히 올리는 슬로우 푸드라고 할 수 있다.

이 식품을 먹으면 혈당치가 적당히 상승하여 고정되기 때문에 적정량의 인슐린이 방출되고 혈당치의 급격한 저하는 일어나지 않는다.

마음이 안정되는 이유이다.

뇌를 지키는 것들은 키위, 시금치, 딸기, 참외, 귤, 아몬드, 땅콩, 청국장, 브로콜리, 케일, 마늘, 호박, 양배추, 피망, 건포도, 구기자, 자두, 딸기, 자몽, 석류, 레몬, 오렌지, 금감이다.

청량음료, 인스턴트 식품, 콜라, 캔 커피의 섭취는 줄여야 한다.

햄버거, 프라이드 치킨, 피자의 포화지방은 조심해야 한다.

책 뒷편에 있는 부록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n****y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내용보기
이제 진짜 건강에 신경쓰고, 건강을 걱정하고, 건강을 관리해야 할 나이가 되었다. 중풍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중풍은 뇌졸중을 말한다. 중풍은 뇌혈관에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 막히거나 파열되어 신체 중에서 제일 예민하고 중요한 뇌에 정상적으로 혈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뇌 세포가 손상을 입게 되는 질병이다.    이 책은 중풍 치료 전문가인 박상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내용보기

이제 진짜 건강에 신경쓰고, 건강을 걱정하고, 건강을 관리해야 할 나이가 되었다.

중풍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중풍은 뇌졸중을 말한다.

중풍은 뇌혈관에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 막히거나 파열되어 신체 중에서 제일 예민하고 중요한 뇌에 정상적으로 혈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뇌 세포가 손상을 입게 되는 질병이다. 

 

이 책은 중풍 치료 전문가인 박상동 한의사가 중풍의 원인, 예방, 치료, 재활을 총망라하여 알려주는 중풍 치료 지침서이다. 

 

뇌의 구조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시작하여 뇌혈관에 발생하는 질병들에 대하여 알려준다.

중풍 뿐만 아니라 뇌혈관질병 여러가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중풍의 전조 증상이 있다. 

이것은 알아두면 유용할 것 같다.

 

1. 한쪽 얼굴이 둔하고 손발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

2. 한쪽 손에 힘이 없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다리가 맥없이 후들거려 비틀거린다.

3. 갑자기 말을 더듬거나 혀가 굳어지는 것 같고 말이 둔해지며 마음대로 혀가 움직이지 않는다.

4. 한쪽 눈이 침침하여 잘 보이지 않고 물체가 둘로 보인다.

5. 얼굴이 한쪽으로 쏠리는 듯하고 뻣뻣하며 감각이 둔하다.

6. 갑자기 현기증이 나서 아찔하다는 느낌과 함께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를 한다.

7. 갑자기 심한 두통이 느껴진다. 두통이 보통 때의 통증과는 다르다.

8. 귀에서 소리가 나고 갑자기 안들리기도 한다. 입맛을 전혀 모르고 자신도 모르게 침을 흘린다.

9. 건망증이 심해지고 멍청해진 듯하다.

10.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무겁다. 

 

중풍의 원인을 한의학에서는 풍(風), 화(火), 담(痰), 허(虛)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몸 안밖의 나쁜 바람이 중풍을 야기하고, 화가 심해지면 중풍을 일으키고, 몸에 생기는 비생리적인 체액인 담이 중풍의 원인이고, 기가 허약하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혈액 속에 찌꺼기가 많이 쌓여서 중풍이 발병하기 쉬운 상태로 된다고 한다. 

 

중풍의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당뇨병, 음주, 흡연, 고지혈증, 비만, 심장병, 스트레스 등이 있다.

위험인자를 살펴보니 나에게도 해당되는 것들이 몇 개 있으니 나도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는 중푸의 응급조치 방법, 중풍 검진 방법, 중풍 치료방법, 중풍환자 재활치료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재활운동법에 대해서는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중풍이라는 질병을 다룬 책인데 전문서적은 아니고 일반인이 중풍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일반서적이다.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쓰여진 책이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고이고 최선이다.

책에서는 중풍 예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중풍의 위험인자들을 제거하고 감소하는 것이 중풍 예방법이다.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관리하고, 당뇨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고, 흡연을 금하고, 음주를 절제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 필요하다.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잠잘 때는 혈압이 내려간다.

동맥경화가 심한 고령자는 수분 부족 때문에 혈압이 심하게 내려가게 되어 뇌혈류가 적어져 뇌경색을 일으킬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한다.(p.189)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은 식사와 운동 등 생활습관의 개선을 해야하고, 필요에 따라 약을 선택하여 복용해야 한다.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한다. 

과격하고 빈도 높은 운동보다는 평범한 운동이 더 좋다고 한다. 

 

책에는 중풍을 한방으로 치료한 사례들이 나온다. 

책 후반분에는 뇌에 좋은 음식과 영양소에 대한 소개들이 있다. 

 

책은 상당히 두껍게 많은 양을 다루고 있다.

중풍에 대해서 일반인이 알아야 할 질병, 치료, 예방, 식품영양 등을 모두 다루고 있다. 

 

맨 마지막에는 중풍에 대한 Q&A가 있다.

일반인들이 궁금해야 할마한 중풍에 대한 궁금증들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모아 놓았다. 

 

한의사가 쓴 책이라서 한의학적인 중풍 치료를 강조했다.

중풍이라고 무조건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글도 있다.

 

"대부분의 중풍은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 뇌출혈의 경우에 있어서도 물론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수술적 치료보다 보존적 치료를 했을 때 오히려 후유증의 정도가 훨씬 적음을 볼 수 있다. 수술을 받게 되면 물론 생명을 구하는데는 도움을 줄 수 있을지라도 수술을 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뇌조직을 많이 손상시키기 때문에 실제로 후유증이 더 많이 남게 된다.(p.337)"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지주막하출혈, 경막하출혈, 동정맥기형의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한다.

 

중풍에 대해서 많이 알려준 책이다. 

중풍 위험인자를 제거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건강관리를 잘 해야 인생2막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이 최선이고 최고이다.

건강 관리에 노력하면서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 박상동박사의중풍치료50년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북스타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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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박사님이 50년간 중풍을 치료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중풍의 원인과 예방, 치료, 재활까지 폭넓게 펼쳐서 중풍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환자분에게나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족이나 일반인에게 보다 더 중풍을 이해하고 미리 전조 증상도 체크하거나 사전 검사를 함으로써 중풍을 예방하고 중풍이 걸렸을때 어떤 식으로 응급조치를 할수 있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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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박사님이 50년간 중풍을 치료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중풍의 원인과 예방, 치료, 재활까지 폭넓게 펼쳐서 중풍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환자분에게나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족이나 일반인에게 보다 더 중풍을 이해하고 미리 전조 증상도 체크하거나 사전 검사를 함으로써 중풍을 예방하고 중풍이 걸렸을때 어떤 식으로 응급조치를 할수 있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지침서 같은 유용한 책이네요.

 

사실 주변에 풍으로 병원에 입원하셨다거나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거에요. 전세계적으로 중풍으로 매년 4천5백만명이 죽는다고 하니 정말 암처럼 위험한 병중 하나이더라구요. 중풍에 걸리면 치료를 하더라도 후유증이 오래가기도 하고 결국 이로 인해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은 지쳐가게 되고 사회적 비용은 증가하게 되죠. 우리나라에도 인구 10만명당 74명의 비율로 사망하고 있는 질병이라니 깜짝 놀랬답니다.

뇌경색과 뇌출혈로 대표되는 중풍의 경우 예전에는 뇌출혈이 많았는데 요즘은 뇌경색 환자들이 훨씬 많아졌고 의외로 남성 대 여성의 비율을 보면 여성이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서구화된 식습관등으로 고지혈, 비만, 운동부족으로 이제는 젊은 나이에도 중풍을 앓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고 중풍은 가족력도 무시할수 없다고 합니다.

뇌의 경우 우리 신체에서 정말 중요한 부위중의 하나이고 중풍의 경우 결국 뇌에 영향을 주는 병이기 때무에 더욱 무서운 것 같습니다. 뇌를 소중하게 간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를 해야하기에 이 책에서는 뇌와 영양소와의 관계도 다루고 있고 부록으로 중풍 이것이 궁금하다가 수록되어 있어 중풍에 관한 Q&A를 통해 중풍에 관해 잘못된 상식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알다시피 지나친 음주는 피해야하고 흡연은 정말 백해무익한 것이고 꾸준하게 운동을 해야하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풍을 피하기 위한 예방 방법이겠죠. 이제 백세시대라고 하는데 건강하지 못한채로 오래 사는 것 역시 고통스러울수 있기에 평소에도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 몸을 잘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됩니다.

p********1 202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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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서평]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내용보기
요새 젊은층에서까지도 뇌출혈, 뇌경색, 뇌졸중 일으켰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게 되는 노년층인 경우가 많은데, 젊은층에서도 발생한다는 건 심상치 않은 것이다. 불과 1년 사이에 이런 뉴스를 접하게 되는 원인이 무엇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겠다. 뇌가 있으면 추측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이제 뇌졸중은 남 일이 아닐 수 있다. 건강 챙기는
"[서평] 박상동 박사의 중풍치료 50년" 내용보기

요새 젊은층에서까지도 뇌출혈, 뇌경색, 뇌졸중 일으켰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게 되는 노년층인 경우가 많은데, 젊은층에서도 발생한다는 건 심상치 않은 것이다. 불과 1년 사이에 이런 뉴스를 접하게 되는 원인이 무엇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겠다. 뇌가 있으면 추측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이제 뇌졸중은 남 일이 아닐 수 있다. 건강 챙기는 게 우선이다. 뇌졸중 치료법을 알고 싶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다른 독자는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 겉표지를 보고 해당 책을 볼까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책앞표지를 보면 그림이 그려져 있다. 책이름과 한 방향 외길인생의 모습이 그려지는 모습이다. 저자캐릭터인가 보다. 그런데 여자 손으로 보이는 손톱이 빨간매니큐어칠이 되어 있고, 손톱이 날카롭고 길다. 여자 옷소매는 흰색이다.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 날카로운 손톱그림 보자마자 살짝 오싹했다. “뭐지? 이 그림은?”

내 개인적으로는 이 책표지가 별로 마음에 안 들었다. 보고 싶은 마음을 크게 끌어당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중풍치료 50년이라는데, 한 분야를 파헤친 저자의 노하우를 파악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봤다.

 

책 속지를 보니까 올칼라판이다. 그리고 책후반부에는 어떤 영양소가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책표지만 본 터라 목차까지는 눈에 안 들어왔었다.

 

책표지만 보고서 별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몰라도, 책을 펼쳐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책내용이 그런대로 쏠쏠하고 괜찮았다. 특히 영양소 얘기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칼슘에 대해서 나왔다. 칼슘부족인 경우에 대해서 나오는데, 어쩌면 나 같은 경우 칼슘섭취부족으로 책에 나온 부족증상에 해당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멸치를 안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다. 만약 이 내용을 살펴보지 못했다면 여전히 나 스스로를 자책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책표지 잘 살펴보면 알겠지만, 저자가 2명이다. 메인저자 캐리커쳐만 없애버리면 책에 대한 호기심이 더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뭐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평소 서평 작성하는 일에 그림파일까지 올리는 걸 매우 귀찮아하는 스타일인데, 혹시나 한 번 비교해보시라고 그림파일 올린다. 캐릭터 있는 쪽에 호기심이 가는지, 캐릭터 없는 쪽에 호기심이 가는지 이건 독자 개개인에게 맡기겠다.

 

여하튼 겉표지 가지고 말많은 건 그만큼 이 책 보면 나름대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싶기에 올린 것이다. 이런 말조차 꺼낼 정도가 아닌 책이라고 판단됐자면, 일부러 시간 들여서 그림파일까지 편집해서 올리는 수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책은 별 부담 없는 마음으로 편안히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b*****v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