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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 2권을 읽었습니다. 만화 버전으로는 여기에서 끝이지만 원작인 소설로는 이야기가 더 있습니다.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의 우울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슬픔이 느껴집니다. 수가 공한테 애태워하고 매달리는게 안타까워요 그럴 필요도 없는 남자인데 뭐가 좋다고. 꿀릴게 하나도 없는 수인데 사랑이 뭐길래 이러는 걸까요.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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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코노하라 나리세 그림 이누이 나오 저 [eBook] [대여] 아름다운 것 02권 (완결)(대원씨아이 | 2022년 04월)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출간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겸사겸사 구매하게 된 작품인데, 결과적으로 아주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작품의 분위기가 굉장히 독특하고, 작화도 그럭저럭 볼만합니다..추천합니다. |
| 여자친구의 옷을 입고 밤거리를 걸으며 남자들의 시선을 받아요 그 쾌감에 빠진 마츠오카는 거리에서 만난 남자에게 폭행당하고 그를 도와준 건 같은 회사의 변변치 못한 선배 히로스에였어요 히로스에의 열렬한 구애에 끌린 마츠오카는 여장을 한 채로 밀회를 거듭하다 마침내 사랑의 고백을 받았죠 그에게 남자임을 고백한후 무참한 밤이 지나 결별해요 수염도 기르고 여장한 모습과는 다르게 살던 마츠오카는 친한 여자동료의 남친이 된 히로스에와 재회해요 둘이 행복할수있을까 의문을 남기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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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코여사님의 아름다운 것(만화 버전)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통해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기뻤답니다~~~!!^----^ 이 책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네요~~~^-----^갓대원 사랑해 이거 연작도 있어서 뒤에 시리즈 더 나와야 하는데 못 ㅗ기다리고 읽어 보럈습니다!! 아 졸려 그래도 뭐 이 시리즈는 이 자체로 또 완결성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역시 만화보다는 소설이 감정선이 끝내줘요 그래도 만화치고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일본인이 그린 망가 중에 괜찮았던 게 거의 없어서 쩝 ㅎㅎ |
| 아름다운 것 2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우유부단한 주인공을 본 것 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알면서도 제대로 고백도 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잡아주기를 바라는 자신을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하려고 하는 심약한 캐릭터였네요 남자임을 몰랐기에 그런것이긴 하지만 나름 현실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급 끝나서 정말 완결이 맞나 다시 봤습니다 후에 외전으로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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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절박한 마츠오카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져와서 슬프네요. 마츠오카를 생각하면 끝내는 기다려달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는 히로스에가 이기적이라고 생각되어지지만 히로스에의 입장에서 서면 아주 이해못할 건 아니였어요. 그럼에도 결말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정말 마츠오카의 마지막 대사처럼 바라지 마지않는 그 어느날을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현실적이면서 감정선이 절절한 스토리였던 '아름다운 것'. 여운이 길게 남아요. |
| <아름다운 것> 2권 리뷰입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가슴 졸이면서 봤습니다. 맴찢이라는 말이 있죠. 딱 그 심정으로 지켜봤어요. 여장하고서의 만남이 이렇게 길어지고, 또 마음이 이렇게나 커질 줄 누가 알았겠어요. 참 쉽지가 않네요. 결말 뒤에 이야기가 좀 더 남아있을 것만 같은데 끝나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이런 결말이라 더 와닿는 것 같기도 해요.(원작에서는 뒷이야기가 더 있다고 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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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 0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마츠오카가 절박하게 매달리는 게 안쓰러웠어요.. 히로스에는 남자는 안 된다고 매몰차게 거절하면서도 몸은 말이랑 다르게 행동하니까 엥 싶긴 했어요 안 된다며??... 그 일이 있은 후 마츠오카가 자신을 감추려는 듯 수염을 기르는데 그 모습이 조금 충격이었어요..ㅜㅜㅋㅋㅋ 갑자기 너무 달라진 거 아닌가요?? 두 사람이 더블데이트라는 말도 안 되는 명분으로 계속 마주치는 것도 좀 작위적이긴 했어요ㅜㅜ 암튼 히로스에 마음에 안 들어요. 마츠오카가 차라리 다른 남자 만났으면 좋겠음. 그래서인지 결말이 너무 급하게 끝나고 제대로 마무리도 안 된 것 같고 영 찝찝하네요ㅜㅜ 대여가 더 좋았을 것 같긴 해요. 다른 리뷰 찾아보니까 원작 소설이 훨씬 섬세하고 감정 묘사도 잘 되어있다고 해서 소설 번역되면 읽어보고 싶네요. 그래도 히로스에는 맘에 안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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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 원작의 <아름다운 것> 2권 리뷰입니다. 수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만 공은 수가 남자였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되면서 서로 감정이 엇갈리게 되고 방황에 방황을 거듭하게 됩니다. 수가 공을 약간 몰아붙이는 느낌이 들어서 공 편애 성향이 있다면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은 전개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거의 막판에 이어져서 꽁냥이 부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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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아름다운 것 2권 완결(글 코노하라 나리세 그림 이누이 나오) 리뷰입니다. 스토리가 탄탄한 거 좋아하는데 이 작품이 딱 그런 느낌이라 좋았어요. 처음에 시작이 특히 좋았는데 2권은 두 사람의 갈등과 감정적인 것들로 채워져 있어서 현실적이면서도 마음이 좀 아팠어요. 근데 진짜 이렇게 완결인건가요? 분량 줄어드는 거 보면서 이제는.. 이제는.. 싶었는데.. 히로스에가 너무나도 히로스에했다 싶은;; 진짜 본인 성격 그대로의 마무리고,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 외전 찌푸라기라도 잡고 싶으네요;; 마츠오카가 너무 안쓰러워.. 에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