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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다
저자의 첫글에 등장하는 모습이 나의 과거와 어쩌면 현재의 모습과 같아 보여서 나에게 훅 들어온 책
나의 초등(국민학교?ㅋ) 시절 엄마한테 문제집 한세트를 사달라고 했는데 일단 한권만 사라고 하셨던가? 난 다 사고 싶다고 징징 거리다가 잠이 들었다
일어나서 보니 엄마가 열심히 공부할꺼냐고 물어보시며 한세트 값을 주셨던 기억이 있다
한 학년이 지나고 결국 난 그 문제집 한세트를 앞 몇 장을 빼곤 깨끗한 상태로 폐지로 버렸었지, (엄마의 피같은 돈이였는데 ㅠㅠ)
암튼 자고일어나니 문제가 해결되었던 첫 경험이였던 것 같다
그 후로도 회사에서 업무 스트레스나 다른 육아 스트레스가 있으면 난 잠을 잤다
지금도 좀 그런면이 남아있다
사실 자고나서 해결된 것은 없는데 나름 도피처였던 것 같다
저자는 늦잠 때문에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하기도 했다는데 난 그정도는 아니여서 다행이랄까?ㅋ
하지만, 새벽 기상 7년차인 저자는 예전과는 완전 다른 모습
어떻게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는지 새벽을 여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나도 요즘 새벽4시 기상을 하고있지만, 밍숭밍숭 보내는 시간도 있고 이렇꺼면 다시 자자 싶어서 이불속으로 찾아 들어가기도 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나의 새벽기상을 좀더 미라클하게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 보았다
사실 대단한 건 없더라,
그런데 이게 대단한 거였다! 이걸 7년 넘게 했다는게 대단한 거-!!
저자 이경진 님은 새벽기상으로 대표님이 되셨다
'우주 최강 꿈 메이커' 대표시고, '우주 최강 미라클 모닝' 모임을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 메신저로 활동하고 계신다
과거모습은 나와 비슷한데 지금은 완전 다른 삶을 살고 계시네 느낌이 살짝 묘~했다ㅋ
< 맘에 저장해 둘 문장들 (일부) > 작심삼일이라는 말속에 숨은 비밀3일은 새로운 경험이 변화로 인식되는 첫 기간이다. 생각과 본능의 싸움은 3일째가 가장 치열하게 벌어진다. 3일, 7일, 14일, 21일. 습관이 내 몸에서 저항감이 크게 일어나는 기간이다. (38p)
무언가를 100일 동안 하면 그것이 나의 무기가 된다. '100일의 무기'를 10년 동안 하면 전문가가 되고, 20년을 하면 달인이 되며, 30년을 하면 그것과 나는 하나가 된다. 30년의 시작은 10년이고, 10년의 시작은 100일이며, 100일의 시작은 3일이다. (39p)
아침형 플러스 밤형? 그 비밀은 낮잠! 10분 동안의 휴식이 한 시간이나 한 시간 반 정도의 잠을 잔 만큼 기분을 회복시켜 주는 셈이다. (75p)
꾸준함의 마법이 실현되다. 새벽 시간은 매일 온다. 무언가를 계속하고, 지속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일 하는 것은 점점 익숙해진다. 새벽 시간에 잠을 자는 대신 깨어 있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많은 일들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낮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꾸준히 가질 수 있으면 그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꾸준히'가 중요하다. 이번에 제대로 해야겠다고 결심한 뒤 한두 번 반짝해서는 살아오던 인생을 바꿀 수 없다. 매일 같은 일을 작심하고 매일의 성공을 쌓아가다 보면 당신이 원하는 목표는 어느새 성큼 코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다. (97p-102p)
오늘 하지 못했으면 내일 다시 하면 된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점은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오늘의 실패로 내 존재 자체를 부정적으로 만들지는 말자. (179p)
'하면 된다' 라는 말은 믿지 않아도 '하면 는다' 라는 말은 믿는다. 그냥 하는 거예요. 그냥 하는 것이 꾸준함의 비밀이라면 비밀이다. (179p)
▷ 새벽 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 새벽 기상에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 전날부터 시작되는 새벽기상 ▷ 효과 톡톡! 기상 방법들 ▷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미라클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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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랜선 친구가 많아졌다. 우주 최강 꿈메이커 오픈 톡방을 통해 알게 된 이경진 대표도 그중 한 명이다. 그녀가 최근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기적을 깨웁니다>를 출간했다. 어린 시절부터 밥 먹듯이 지각하던 인생에서 새벽 3시 기상으로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하게 된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사실 이경진 대표의 스토리를 종종 듣긴 했으나, 세세한 내막은 알지 못해 궁금해 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이 출간됐으니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더욱이 아침잠이 많은 나로서는 새벽 3시 기상은 넘지 못할 선이라는 생각에 호기심 가득했다. 덕분에 책을 펼친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읽어 내려갔다. 물론 저자만의 솔직담백하고 편안한 문체도 한몫 했을 테다.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_만년 지각쟁이에게 찾아온 새벽의 기적 2장_일상을 180도 바꿔 놓은 새벽 기상 3장_새벽 기상이 알려준 진짜 성공한 삶 4장_새벽 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5장_새벽 기상에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
앞서 언급했지만 아침잠 많은 나로서는 가장 궁금한 것이 새벽 기상을 하게 된 이유였다. 게다가 저자는 권고사직 당할 만큼 지각을 많이 했다고 누누이 이야기 하는데, 현재는 평소 기상시간보다 5시간이나 앞당겨 새벽 3시에 기상하고 있지 않은가. 이유는 바로 아이에게 있었다. 엄마가 늦게 일어나니 아이도 자연스레 늦잠을 자게 되고, 지각하는 상황을 마주하면서 바뀌어야겠다고 다짐했다 한다. 심지어 아이보다 늦게 일어날 때도 있었으니 누구도 못 말리는 말 그대로 ‘잠만보’였다. 그러고 보면 모성애는 오랜 습관도 바꾸게 하는 위대함이 잠재돼 있지 않나 싶다.
때마침 6명의 도전자가 나쁜 습관을 고치게 되는 영상을 본 저자는 영상에서 알려준 대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상과 벌을 줘가며 하나씩 달성해 나갔다. 당연히 첫 번째 미션은 아침 기상이었다. 물론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다.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는 작심삼일의 고비를 저자도 겪었다. 하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선택과 집중한 모습을 보였다.
생각과 본능의 싸움은 3일째가 가장 치열하게 벌어진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많은 사람이 하루를 힘내며 불타오르고 3일째부터 슬그머니 앉게 되는 이유다. 3일, 7일, 14일, 21일. 습관이 내 몸에서 저항감이 크게 일어나는 기간이다. (중략) ‘3일째가 내 몸에 익숙해지는 첫 기간이라고? 그렇다면 내게 좋은 습관은 무조건 3일을 넘기고 4일까지 하면 익숙해지겠네? 작심삼일이 안 좋은 말인 줄 알았는데 아주 좋은 말이었잖아?’ p38~p39
작심삼일에 숨은 비밀을 알고는 좋은 것은 무조건 4일을 넘기고, 안 좋은 것은 2일에 그치는 방식으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나간 것이다. 특히 킹핀, 즉 핵심 루틴을 정해야 할 때 하나 외에 나머지를 버리는 것이 지난 시간을 버리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 고르지 못하고 있을 때 멘토인 송수용 대표의 “킹핀 하나만 세우면 나머지 것은 모두 따라온다.”는 말에 과감한 결단으로 ‘글쓰기’에 집중을 했다 한다. 그로써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됐고 타인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됐다 고백한다. 그러나 개인적인 관점으로 저자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수한 연습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거듭했기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정확히 알았다고 생각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생명을 주고, 아이는 부모를 성장시킨다는 말이 있다. 나는 내 아이 덕분에 성장하기를 결심했으며, 내가 성장한 방법으로 아이의 성장도 도울 수 있게 되었다. p83
아이로 인해 시작한 아침 기상이지만, 저자는 매일 조금씩 그녀만의 스타일로 그녀의 세상을 그려나가고 있다. 저자가 더 멋진 것은 스스로 터득한 것을 혼자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며 그 가치를 함께 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타인의 행복을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다.
그 바람이 책 사이사이에 몰입을 높여주는 ‘워밍업 타임’, 능률을 올려주는 ‘마감 장치’ 등의 꿀팁에서도 잘 드러난다. 하지만 많은 독자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새벽 기상에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라 짐작되기에 준비 자세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방법을 살짝 공개한다.
준비 1. 새벽에 일어나서 할 루틴 정하기 2. 다음 날 계획표 미리 세우기 3. 집안 환경 정리 4. 잠을 깨우기 위한 아이템 세팅하기 5. 알람시계는 걸어가서 끄는 곳에 위치 시키기 6. 자기 전에 일어나는 시간 열 번 외치기 7. 저녁엔 소식하고 야식은 일절 끊기 8. 저녁 약속 최소화하기 9. 매일 자는 시간 지키기 10. 자기 전 자신만의 루틴 정해놓기
일어나는 법 1. 침실 환히 밝히기 2. 기지개 켜기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마시기 4. 정신이 번쩍 드는 명언 한 문장 외워두기 5. 눈 뜨면 바로 보이는 곳에 비전보드 놓기 6. 동기부여 영상 보며 자극 받기 7. 깨어나자마자 이불 정리하기 8. 새벽 기상 모임에 가입해 에너지 주고받기 9. 낮잠 짧게 자기
책 끝자락에 저자는 “나는 ‘하면 된다’는 말은 믿지 않아도 ‘하면 는다’라는 말을 믿는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며, 그 말에 적극 공감한다고 고백한다. 이 말은 기상 습관뿐만 아니라 내가 도전하는 모든 것에 해당하는 말이란다. 그러니 시작만 하라 한다.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내일은 매일 계속 오니(p179~p180).
만일 새벽 기상을 너무도 하고 싶은데 아침잠이 많아 시도조차 하고 있지 않거나, 새벽 기상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는 이라면 맨땅에 헤딩하지 말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성공 비결이 숨 쉬는 이경진 작가의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기적을 깨웁니다>를 적극 추천한다. 새벽 기상뿐만 아니라 나만의 루틴을 잡아가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경진 #오늘도새벽에일어나기적을깨웁니다 #아담북스 #새벽기상 #미라클모닝 #우주최강꿈메이커 #이경진커뮤니티방 #책리뷰 #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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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열풍이 불고 있다. 새벽의 기적을 깨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 또한 작년에 새벽 기상을 시도해 본 적이 있었다. 며칠 하다가 실패하고 말았다.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해 내 몸이 적응하지 못했고 오후 시간으로 갈수록 머리는 멍해지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두통이 생겼고 눈은 빠질 듯 했다. 그래서 새벽 기상을 그만 두었다. 새벽 기상 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잘 되기에 나 자신을 합리화 한건 아니었나 싶다. '난 잘 만큼 자야하고 눈이 딱 떠질 때 일어나면 돼' 하고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만년 지각쟁이였다고 한다. 회사에도 지각으로 인해 권고사직까지 당하고... 아이 학교도 지각시켰던~ 그랬던 저자가 지금은 미라클 모닝 모임을 이끌고 기적을 깨우며 커뮤니티를 통해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책을 읽으며 저자의 간절함을 보았다. 그리고 강하게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내게도 느껴졌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대단하다 생각되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도 여기 나온 방법대로 해 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새벽의 집중력 강한 시간을 활용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의욕이 솟아나고 자극제가 되었다.
책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술술 읽혔다. 총5장으로 되어있다.
티핑포인트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변하지 않는 듯한 지루한 기간이 지난 뒤 주변에 파급력을 주며 성장의 곡선이 생기는 지점을 이야기한다고 한다. 저자가 유튜브 영상을 보며 알게 된 단어라고 한다.
지루한 것과 반복되는 것. 그리고 결과가 눈에 바로 나타나지 않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 건 아닐지.... 위 3가지가 아니라면 재미와 흥미가 지속력을 줄 수 있는 조건이 된다. 나는 어떤 방법으로 티핑포인틀 맞게 될까? 운동과 새벽 기상 둘 다 잡고 싶다..
3일을 넘기지 못하고 그냥 포기해버렸던 수 많은 일들. 저녁식사 하지 않을거야 했지만 주말에 무너졌던 경험. 그림 따라 그리기 좀 하루 하나씩 해 보자 했지만 며칠 못 가서 그만 두게 되었던 일. 핑계되며 자기 합리화를 하며 그만 두게 된 일에 대해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골인지점을 만들어 골인지점 마다 나에게 작은 보상이라도 해준다면 목표를 달성하기에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저자는 아침에 늦잠 자는 버릇을 완전히 고치고 현재는 새벽3시 기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새벽 기상을 위해 알람을 끄고 무조건 뛰쳐나가기를 했다고 한다. 알람시계는 걸어가서 끌 수 있도록 되도록 멀리~^^ 뛰쳐나가기는 새벽 기상 시작시 가장 효과를 많이 본 방법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아침형 플러스 밤형의 사람으로 살게 된 비결도 이야기한다.
나에겐 낮잠은 절대 없다 생각했었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도 컨디션 좋게 하루를 보내기에 아무 문제가 없었던 때가 있었으니깐... 하지만 나이가 먹어가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니 책 보다 꾸벅거리며 졸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 외에도 갑자기 잠이 쏟아지는 상황들이 좀 당황스러웠다. 낮잠 자면 밤에 잠 안 온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 30분 정도의 낮잠이 아침 일어나기 3시간 수면과 맞먹는다니 완전 효율 100프로 아닌가? 단 너무 푹 잠들지 않도록 저자는 불편한 자세(책상에 엎드려자기)로 낮잠을 청했다고 한다. 잠은 편하게 자야지. 라고 생각했던 내게 요 부분은 잠 새로웠다.
저자의 15살 사춘기 딸아이도 늦잠 습관을 고치고 싶다며 새벽 기상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가 하는 모임에 들어와서 새벽 기상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 덕분에 성장하기로 결심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아이들을 말로 가르치기 전에 행동으로 보여주면 된다. 엄마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어느 순간 탕 하고 머리를 때리는 날이 오겠지? 그 날이 오리라 믿고 나도 나만의 행동을 하고 있다. 이제는 새벽 기상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각자의 성격 의지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나와 가장 잘 맞는 것을 찾아 새벽 루틴을 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유튜브로 동기부여 영상을 시청했다고 한다. "똑바로 살아야 한다"는 진행자의 명언이 정신을 일깨워 주었다고 이야기한다.
절박함. 간절함. 나를 계속 달리게 할 수 있는 마음은 뭘까? 새벽 기상을 하며 내면에 숨은 자신을 만났다고 하는 저자와 다른 회원들의 예시. 새벽시간 동안 나를 제대로 만나는 시간~ 나 또한 기대가 된다.
꾸준히가 중요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작심삼일에서 끝나는 경험이 많았기에 또 그렇겠지 하는 자포자기 심정도 있는 것 같다. 저자가 말한대로 매일 결심하고 도전하며 그날 그날의 성공을 쌓는다면 목표는 코앞에 있겠지?
4장에서는 저자가 새벽시간에 했던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작가와 대화하기. 글 쓰며 정리하기, 산책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기. 명상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기. 100일 필사하기가 바로 그것이다.
새벽시간 내게 딱 맞는 습관은 무엇이 될까? 타인이 이야기 하는 것을 참고 할 수는 있지만 결국은 선택은 내 몫. 아직 시작하지 않았지만 새벽루틴을 만들 나를 응원해 본다.
새벽 기상은 전날 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새벽 기상을 위해서는 전날 일찍 자야 한다는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자는 시간이 왜이렇게 아까운지... 밤에는 왜이렇게 하고 싶은 일이 많은지.. ㅎ 전날 늦게 자면 다음날 피곤해서 늦잠을 자게 되고 설령 일찍 일어나게 되더라도 컨디션이 좋지 않게 된다.
새벽 기상이 습관화가 되기 전까지는 전날 일찍 자는 것부터 해야겠다.
요즘 불규칙한 수면 습관으로 하루가 계획적이지 못한 느낌이다. 10시 30분에서 11시 사이에는 취침을 하도록 노력해 보아야겠다. 그리고 저녁식사는 소식하기 요 두가지는 빠르게 실행이 필요한 부분이닷!
환경 탓을 하고 합리화를 하며 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 다시 해 보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던 책이었다. 새벽 기상으로 기적을 깨우는 작가님의 하루를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의 삶은 연습과 진화의 반복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작심 하루. 매일 결심하고 실행하고.. 실패한다면 다시 마음 다잡고~ 또 다시 해 보는 꾸준함이라는 무기를 장착하는 삶을 응원한다.
뭐든 나에게 맞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생각에 새벽기상 안 해도 계획한 거 집중력 있게 잘 할 수 있다는 생각했는데, 새벽 시간의 집중도와 나의 의지를 실험해 보기 위해서라도 꼭 도전 해 보고 싶다.
미라클 모닝을 시도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 분. 저자처럼 새벽을 깨워 성공한 삶을 살고 싶은 분께 추천하는 책이다.
*책을 무료로 제공 받아 읽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도새벽에일어나기적을깨웁니다#이경진작가#글빛작가이경진#미라클모닝#새벽기상#새벽루틴#이담북스#자기계발서추천#우주최강꿈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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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벗님
오늘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이경진 작가님 개인 저서 소개하러 이렇게 인사드려요.
이담북스에서 출간된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기적을 깨웁니다》 라는 책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출간되어 제 작은 손에도 잘 쥐어지네요.
책 사이즈는 작지만 내용은 그 어떤 책보다도 너무 좋았던 책이라 나눠봅니다.
작 가 소 개 : 이 경 진
잠에 취해 살던 삶에서 아이를 위해 늦잠 습관을 고치게 되었다. 그 일을 시작으로 부자습관이라는 새벽 기상을 시작하며 다른 긍정적인 여러 습관도 함께 만들었다.
현재 새벽 기상과 함께 시작한 자기계발 7년 차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주 최강 꿈 메이커’ 대표로서 많은 사람에게 강연, 컨설팅, 코칭 등을 통해 동기부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우주 최강 미라클 모닝’ 모임을 운영하며 그곳의 수많은 사람들의 기상습관 변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새벽 기상에 성공한 나의 노하우들이 다른 사람의 기상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을 보고 새벽 기상을 원하는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기적을 깨웁니다》를 집필했다.
저서-《억대 연봉 메신저 그 시작의 기술》
목 차 소 개
프롤로그 _ 새벽 기상 7년 차가 되기까지
1장 _ 만년 지각쟁이에게 찾아온 새벽의 기적 1. 나를 지배하던 늦잠 2. 지각 대장 신입사원의 험난한 출근길 3. 엄마의 늦잠은 아이도 고생시킨다 4. 습관을 통해 삶의 주인이 되기로 마음먹다 5. 작심삼일이라는 말속에 숨은 비밀 6. 밤 문화에서 새벽 문화를 살다
2장 _ 일상을 180도 바꿔 놓은 새벽 기상 1. 도전! 새벽 4시 기상 2. 새벽 4시 기상 성공으로 더 큰 내가 되다 3. 새벽 3시 기상으로 한계를 넘다 4. 나만의 킹핀을 세우다 5. 새벽과 밤에 같이 깨어 있을 수 있다고? 6. 내가 새벽에 일어나는 이유
3장 _ 새벽 기상이 알려준 진짜 성공한 삶 1. 내면에 숨은 나를 만나는 시간 2. 꾸준함의 마법이 실현되다 3. 몰입을 높여주는 ‘워밍업 타임’ 4. 능률을 올려주는 ‘마감 장치’ 5. 아이를 변화시키는 새벽 기상 6. 타인을 도울 수 있는 행복
4장 _ 새벽 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1. 책을 통해 작가와 대화하기 2. 글을 쓰며 정리하는 삶 3. 하루 시작의 힘을 얻는 산책 4. 자신을 돌아보는 명상 5. 100일 프로젝트로 찾은 나의 강점
5장 _ 새벽 기상에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 1. 전날부터 시작되는 새벽 기상 2. 이대로만 하면 얼마든지! 3. 벌떡 일어나는 ‘핫, 둘, 셋’ 법칙 4. 이것만 피하면 결국엔 성공한다 5.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미라클 루틴
에필로그 _ 미라클 모닝으로 살게 된 메신저의 삶
부록 1. 미라클 모닝 후기 2. 21일 루틴 평가표(3주 챌린지) 3. 시간 기록부
감 명 깊 은 구 절 및 소 감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가 명확히 나오는 이 문장에서 새벽 기상의 중요성을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나 뿐만 아니라 나를 만나는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일임을.
습관도 결국 3일을 잘 해내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문단입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결국 습관으로 정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 명 깊 은 구 절 및 소 감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가 명확히 나오는 이 문장에서 새벽 기상의 중요성을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나 뿐만 아니라 나를 만나는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일임을.
습관도 결국 3일을 잘 해내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문단입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결국 습관으로 정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작가가 쓴 시가 나오는데 적잖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새벽 기상에 관한 자작시인데, 따뜻한 새벽녘 사진도 함께 나옵니다.
저자가 어떻게 새벽 4시에 일어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2장 첫 부분에 소개되어 있어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알람 끄고 뛰쳐나가기’ 와 ‘꽃 인증 사진 올리기’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2주 정도 진행한 후 알람이 없이도 일어나게 되었다
저자가 언젠가 제게 이런 말을 했었어요. 밤과 새벽 둘 다 살 수 있다고. 그 이야기도 역시 책에 나오더라고요.
낮잠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재충전을 한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많다고 말입니다.
저자도 낮잠에 대한 시행착오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책상에 엎드려 자기’가 3~5시간 자던 낮잠 스타일을 해결해 주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작가의 말에 동감합니다. 시간이 많이 주어진다고 해서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마감 시간이 정해져 있어야 오히려 일에 몰입도가 생겨 잘 할 수 있습니다.
독서의 중요성 또한 작가는 말하고 있어요. 특히 새벽에 읽는 책이 얼마나 내 삶을 새롭게 출발하게 하는지 깨닫게 하는 문단이었습니다.
뭔가 거창한 소재가 있어야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경험을 진솔하게 쓰는 것이 글쓰기의 출발입니다.
독서의 중요성 또한 작가는 말하고 있어요. 특히 새벽에 읽는 책이 얼마나 내 삶을 새롭게 출발하게 하는지 깨닫게 하는 문단이었습니다.
뭔가 거창한 소재가 있어야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경험을 진솔하게 쓰는 것이 글쓰기의 출발입니다.
모든 시들이 다 좋은 내용이고 감동적이었지만, 마지막 장에 나오는 이 시가 특히 맘에 들었습니다. 이경진 작가님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역시 개인책을 출간해 본 작가를 존경할 수밖에 없게 합니다.
저도 제 개인책을 어서 출간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세상에 외치고 싶은 하나의 주제, 그 주제가 흐르는 제 삶의 경험과 이야기들을 쏟아내어 사람들에게 감동과 동기부여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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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이경진 작가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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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라클 모닝이 트렌드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기계발을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일찍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는 말이 떠오른다. 새벽을 통해서 명상 글쓰기 책쓰기 영어필사 등 자신만의 활동을 하면서 삶을 두배로 살고 있는 이들의 체험담을 통해서 동기부여가 된다. 나도 새벽잠이 많은 스타일이다. 올해 부터 미라클 모닝을 하려고 했는데 작심삼일이 될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다시금 새벽을 깨우는 삶을 살기로 마음 먹어야 겠다. 미라클 모닝을 하고자 하는 이웃들에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해드린다.
새벽은 조용하다. 밖은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캄캄한 상태이고 나를 찾는 사람들도 없다. 식구들 모두 잠을 자느라 조용한 거실에서 나는 혼자 깨어 책을 읽거나 글을 쓴다. 다른 사람의 소리와 방해가 없는 시간에 글을 읽다보면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책 속의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주인공이 겪었던 경험에서 느겼던 감정들을 함께 느끼고 주인공이 했던 말이 가슴에 훅훅 들어온다. 그렇게 책을 읽고 나서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방금 읽은 책의 주인공 이야기를 쓰고 있다. (P.91)
미라클 모닝은 새벽이 아닌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전날 잠을 일찍 자야 하고 잠자리에 들기 위해 서는 자기 전 최소 한 시간 전부터는 잘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그대로면서 일 찍 일어나고 싶어 한다. 처음 하루 이틀은 가능할지 몰라도 오랫동안 지속하려면 어느 정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단기간 잠을 줄일 수 있겠지만 장기간 지속할 경우 분명히 실패하기 때문이다.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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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초를 계산해가며 출근길을 뛰어본 적이 있는가? 회사에 지각할 것 같아서 택시를 탔으나 막히는 도로에서 안달을 내본 경험이 있는가?
회사 문 밖에서 눈치를 보며 갈등하는 신입사원의 모습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심장 쫄깃한 장면이며 덩달아 애가타는 격한 공감의 장면이다.
그랬던 그녀가! 자신의 아이를 보며 "더이상 이렇게 살수는 없다!" 라며 새벽기상을 해 보기로 마음 먹었다.
작심삼일형의 사람이고 끝이 미약했던 그녀가 새벽기상 7년이 되니 새벽기상 메신저가 되어 다른사람의 새벽기상을 돕는 거인이 되었다.
새벽기상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실천해보라 늦잠으로 고생하는 다른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보라. 그리고 절실한 마음으로 따라서 실천해보라
이 책을 쓴 이경진 작가의 다음 행보를 주목하자. "삶은 재미있고 의미있게 사는 것이다"라는 말을 전하고 있는 이경진 작가의 삶의 도전과 성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그녀를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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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기적을 깨웁니다>는 <억대 연봉 메신저, 그 시작의 기술>의 저자인 이경진 님의 저서이다.
몇 년 지난 유행인줄로만 알았던(물론 내 생각일 뿐...) 미라클 모닝의 열풍이 최근 다시 불고 있다. 주변에서도 - 비록 실행하지는 않지만 - 미라클 운운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다. 나도 그 중의 하나일 뿐이다.
많은 미라클 모닝 관련 책들은 화려한 성공담만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는 애당초 성공할 법한 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어 아쉬움이 컸다.
그런 의미에서 '만년 지각쟁이 엄마'의 미라클 모닝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신선한 기대를 주었다. 특히 만년 지각쟁이 '엄마' 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난 비록 '엄마'는 아니지만 함께 사회생활을 하는 와이프를 볼 때마다 개인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늘 피곤해하는 점이 마음아팠다. 그리고 개인시간을 온전히 가지지 못하는 것은 나도 마찬가지.
사실 포기하고 살았다. 다 그렇게 사는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봐야겠다는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다.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았다.
새벽을 위해서는 저녁/밤 시간을 포기하라.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책에서 이 구절을 읽고 실천으로 옮기기까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했다. 하지만 이제 조금씩 수면 시간을 앞당기고 있다. 기상시간도 당겨가고 있다.
아이가 자는 시간에 가족 모두가 잠들고 우리는 새벽에 함께 일어나는 것이 목표이다.
" 알람 끄고 뛰쳐나가기"
말 그대로 아무런 생각도 고민도 없이 그냥 움직이는거다. 행동이 사고를 지배하는 것. 그것이 승리의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 너무 많은 생각이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결국 다시 잠에 빠진다. 나도 '더 큰 내'가 되고 싶다.
"다른 사람의 소리와 방해가 없는 시간에 글을 읽다보면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책 속의 경험을 함께할 수 있다."
이러한 경험 속에서 온 몸과 마음으로 책을 읽은 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과연 정말 새벽기상이 나에게 이런 선물을 줄 수 있는 것일까
* 책이 남긴 한 마디
규칙적 습관이 상상력을 지탱해주는 힘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했다는 이 말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그리고 부끄러워졌다. 나는 내 뇌를 어떤 방향으로 훈련시켜가고 있는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날 비교하며 자책할 필요까진 없겠지만 그래도 2022년의 첫 달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괜시리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었다.
어쩌면 올해의 새벽 기상도 그냥 이렇게 꿈으로 끝날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그 맛을 조금은 알게 되었으니 단 몇 일이라도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자꾸만 생겨나는 새벽기상의 유혹, 이 책이 나에게 남긴 선물이다.
소중한 경험을 전달해주신 이경진 님께 감사드린다.
* 이 서평은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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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너무 많다가 고친...경험을 바탕으로 한...글들. 새벽 기상 좋은데 낮에 피곤한 건 어쩌지? 잠깐 낮잠 하기. 모임에서 서로 힘 되어주기. 새벽기상, 독서, 글쓰기를 마구 권하는 책이다. 음...결국 체력이 중요하다. 습관리록표. 상벌. 실패해도 계속 도전. 수면이 스트레스 해소법이어서 지각대장이었던 작가가 습관 고치는 영상보고 결심. 티핑 포인트까지 버티기. 좋은 일은 4일 넘기고 안 좋은 것은 2일까지만. 기상습관 루튼 동기부여 영상. 밤문화 포기하고 새벽 문화로. - 새벽기상 커뮤니티 사람들이랑 함께하기. 같은 목표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기. - '알람 끄고 뛰어나가기' - '킹핀' 하나 세우기. - 낮잠 30분이 밤잠의 3시간 - 낮잠 시간 줄이는 방법이 관건.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에 최대한 시간을 들여서 내 몸값을 높이고, 더 많은 소득 올려야 한다. 독서, 글쓰기, 운동 그외 자기계발에 '그날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한 에너지 충전하는 시간' 무엇이든 '꾸준히'가 중요하다. 안 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것. 스스로 마감장치 마련하기. 자기만의 루틴 만들기. 타인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자신부터 키우고 스스로 변화된 만큼 세상을 위한 영향력은 점점 더 커지게 될 것이다. - 아침 명상 - 명상과 독서가 문제해결능력 키월 줄 수 있다. - 명상할 때 몸 가만히 두는데 집중하기보다 일상 더 깊이 들여다보고 배우는 것에 초점 맞추기 - 일단 100일 - 매일 스스로와 싸워 이기려고 노력하기'본능의 나'를 이겨보기 - 포기하지 말고 하나씩 성공의 경험 쌓아가기. 몸을 단련시키면 분명 점점 더 익숙해진다. - 생각은 무게가 없고 몸은 무게가 있다. 생각보다 몸이 느린게 당연하다. 그래도 포기 안 하면 언젠간 된다. - '하나 둘 셋'하고 그냥 무조건 하기 - '하면는다''그냥 한다'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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