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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외국어공부는 우리 마음을 늙지 않게 만드는 양대 비결이다. 여행의 기쁨과 공부의 기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게 바로 해외 여행지에서 자주 쓰게 되는 생생한 표현들을 익히는 일이다. 나는 영어공부의 첫걸음은 반드시 실용회화가 중심이어야 하고, 그런 회화 공부의 지름길은 여행 영어의 주요 패턴들을 익히는 것이라고 믿는다.
시중에 여행 영어를 다루는 책들은 넘쳐난다. 중요한 것은 상황별, 장소별로 자주 쓰게 되는 회화 패턴을 정리한 책을 골라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반복해서 보는 일이다. 학습 동기나 배우는 속도를 좀더 올리고 싶다면, 해외여행 일정을 이미 다 잡은 상태에서 공항, 비행기, 입국심사, 호텔, 식당, 상점 등의 여행경로를 구체적으로 머릿속으로 그리면서 큰 소리로 말하는 연습을 하면 된다.
번역가 서영조의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사람in, 2022)은 '영어 학습서'와 '여행 정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책이다. 해외여행 중에 여행자들이 영어로 말할 때 꼭 한 번은 쓰게 되는 영어 패턴 22개를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고, 22개 패턴이 여러 상황과 장소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다양한 예문을 통해 보여준다. 또한 여행자들이 해외 여행지에서 만나게 될 대표적인 상황을 10가지로 나눠 각 상황에서 알고 있어야 할 활용도가 높은 문장과 유용한 여행 정보들을 제시한다. 필수 여행 정보, 영어 표지판, 탑승권 보기와 입국 신고서와 세관 신고서 작성하기 같은 여행 팁, 여행 관련 앱까지 수록하고 있고, 부록에선 여행에 필요한 기본 단어들, 숫자 읽는 법, 여행 영어 사전을 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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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은 가고 싶은데 언어가 걱정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보니까 능숙하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살면서 더 좋은 기억을 만들어가는 데에 언어가 큰 장벽이 되지 않는다는 점만 알고 있다면 모두의 삶에 멋진 경험들이 늘어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적의 보디랭귀지만를 믿기도 하지만(효과적인 방법이다.) 조금 더 확실하게 그리고 진짜로 통하는 여행 영어 패턴 익혀서 더 완벽한 추억 만들 수 있다면? 이럴 때 딱 좋은 책이 바로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22개의 결정적인 패턴들을 제공하면서 큐알로 발음까지 확인해 가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언어는 직접 듣고 말하고 따라하면서 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장치들이 꼭 필요하다. 그럼 여행 영어회화 책들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여행'의 상황에서 실용할 수 있는 지를 따져놓은 책인지를 보아야 한다.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은 딱 그런 책이다. 앞에서 배운 패턴들을 여행자라면 무조건 만나게 될 상황들에 적용시켜서 다시 한 번 집중 학습을 할 수 있는 구성이 정말 똑똑하다.
공식 같이 외워야 하는 마법 같은 패턴들은 눈에 잘 띄고 기억에 잘 남을 수 있도록 컬러 하이라이트 처리도 빠짐없이 해두었다는 점이 아주 꼼꼼하기까지 하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기서 제시하고 있는 다양한 여행자의 상황들이 매우 공감이 갔다. 아마 첫 해외여행에 설레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언어뿐만 아니라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중간중간 들어있는 'Useful sign'과 다양한 여행 정보들까지 한 권으로 찾아보고 싶다면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과 함께 하자.
본 #서평 은 출판사 #사람in 과 #네이버책카페 #책과콩나무 로부터 저자 #서영조 님의 #여행영어의결정적패턴 들을 제공받아 #서평단 으로서 스스로 읽고 자율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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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객이 점점 늘어가고 있네요. 여행에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영어인데요~ 무작정 공부하기보다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으로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이 한 권으로 정리된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이 여행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이 22가지가 여러 여행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Where is~? ~가 어디죠?" 는 어떤 장소나 시설의 위치를 묻는 표현이예요. 어떤 상황에 쓰이게 될까요? 기내, 입국/출국, 교통, 거리, 숙소, 관광, 쇼핑, 위급 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문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작은 사진들이 실려있고, 여행 상황을 떠올리며 연습을 하니 더 잘 기억이 되네요.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진도에 맞추어 바로 바로 확인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 "상대방은 이렇게 답할 거예요"가 실려있어서... 질문을 했을 때 상대방의 답변을 예상해볼 수 있어요. 책에서 배운대로 질문을 했을 때 책과 비슷하게 상대방의 답변이 돌아오면 공부한 보람을 느끼게 될 것같아요.
part 2에는 여행 영어의 결정적 상황들로 기내, 외국 공항에 도착해서, 교통수단, 숙소 등의 구체적인 상황에서 필요한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 책에서 배운 문장들을 충분히 연습해서 여행을 가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같아요~!! 핸드폰으로 영어 표현을 찾는대신 주변 풍경을 한 번 더 볼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여행 중에 만나게 될 영어 표지판들이 낯설 수 있는데~ 사진과 함께 의미가 소개되어 있어서 좋네요. 책에서 배운 영어 표지판들이 보일 때마다 의미를 떠올리며 여행을 해나가는 것도 재밌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탑승권, 입국 심사 관련 표현, 입국 신고서 작성, 세관 신고서 작성 등도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요.
부록에는 여행에 필요한 기본 단어들, 숫자 읽는 법, 여행 영어 사전이 담겨있어요. 여러 번 반복하는데도 쉽게 익혀지지 않는 단어들이 있는데...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여행할 때 도움이 될 것같아요. 여행을 가려면 준비할 게 많은데... 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에 대한 부담은 많이 줄어들 것같아요. 곧 여행을 떠날 모든 분들과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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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름은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이다.
이 책은 해외로 여행할 때 세계공용어로 쓰여지는 영어를 가지고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여행 첫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과정 하나하나 누구나 하게 되는 기본 여행회화 실제로 쓰여지는 22가지 패턴 표현들이 담아진 여행편 영어표현집이다.
이 교재를 보게 되면 다른 교재 보지 않고 오로지 이 책 하나로 휴가철에 해외로 여행하는데 공부하기에 적당한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해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살마도 이번 기회에 여행영어를 마스터해서 여행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도록 목표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기도 해서 매우 내용자체가 실제로 겪게 되는 실용적인 표현들이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
해외로 가기 위해서는 주로 비행기로 가게 되는 과정부터 사용하게 되는 표현들이 여행정석에 알맞은 표현들이 나열되어 있다는 걸 보게 된다. 타국에 가면 당연히 외국인을 보게 되니까 영어를 안하고 싶어도 어디든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서 도망칠 수 없는 사면초가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여행에 대한 필수표현과 함께 각국에 가게 되는 영어로 적어진 여행 정보까지 함께 보며 실용적인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바로 써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여행회화관련 도서를 예전에 타 출판사 교재들을 보았을 때는 여행영어 표현만 담아져 있을 뿐 이외에 실제 타국에서 여행할 때 필수적으로 지키고 알아야 할 정보들이 일제히 추가되어 있지 않았다. 그 뒤로 여행관련 영어회화책을 안 본 지 꽤 되었는데 저자 서영조 선생님께서 직접 경험담을 포함하여 몸소 느끼고 알게 되었던 추천 정보들을 획득할 수 있어서 이번 기회에 해외여행할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로 보여진다.
각 파트별로 표현이 제시된 걸 듣기를 하려면 우측상단에 위치한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익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상황마다 내가 겪게 되는 일들이 보여지는 게 많으므로 하나하나 미리 암기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상대가 어떤 말을 하는지도 알고는 있어야 하므로 상대의 답까지 암기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대부분 가게나 호텔 등 돈을 쓰게 되는 서비스업을 많이 이용할 때 쓰여지는 것들이라서 전형적으로 점원이 말하게 되는 내용들을 들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패턴을 익혀서 활용해보면 확실히 가게를 이용하기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다.
해외로 여행할 때는 정해진 일정대로 움직이게 되어 시간을 최대한 절약해가며 자신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하므로 이 책에서 언급되는 정보(입국 신고서 작성법, 다양한 숙소 유형,저자가 추천한 여행명소, 영어 표지판, 여행 관련 앱, 위급한 상황에서 쓰여지게 되는 방법)를 참고하여 올 여름 휴가철이나 공휴일에 해외로 갈 때마다 이 책을 필수로 챙겨가면서 봐두면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단어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므로 단어공부할 때 맨 뒷부분을 펼쳐서 열심히 익혀두면 도움이 될 거 같다.
역시 사람IN 출판사에서 제공해준 영어교재는 실제로 반드시 쓰도록 실용적인 교재를 잘 만드는 거 같다고 느껴지게 되어 자주 애독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해외에서 누구나 말할 수 있게 되는 표현을 자신감 갖고 쓸 수 있도록 여행자의 맞춤형 여행영어 정석을 제공해주는거라서 하나하나 분석하는 것보다 저자가 설명해주는 그대로 암기하는 생각으로 보아야지만이 표현을 사용하기가 편할 거 같다.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거라서 외국인과의 만남이 상당히 낯이 가려지고 걱정과 불안이 앞서게 될 때 영어표현 정도는 기본상식으로 알고 있다보면 여행하는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만들 수 있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여행영어는 완전 기초적인 표현들이라서 일상회화보다 상당히 정석적이고 전형적인 패턴이 보여진다. 그래서 암기를 그대로 하면 타국에 있는 외국인들은 그 말에 대한 의미를 바로 알아 들을 수 있으며 저자가 일러준 표현이라면 문제없이 상황을 해결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올해는 이른 시기에 여름이 찾아오게 되어 곧 다가오는 휴가철에 해외로 가고 싶을 때 수시로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패턴들을 한 권 뚝딱 체화해가며 즐거운 여행을 하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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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서 직원 분이 이번주에 미국 여행을 간다는 소식을 들으니 나도 조만간 여행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물씬 들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영어가 어렵다고! 그래서 생각한게 바로 여행 영어책. 여행을 가기 전에 한번 쭉 읽어보고 가면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실 영어를 배우긴 했지만 막상 자주 사용하지는 않아서 그런지 자꾸 까먹는다. 이렇게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두면 아주 쏠쏠할 것 같다.
하지만 정말 간단한 영어 패턴들조차도 기억이 나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가 있는데 이 책을 미리 공부하고 가려고 한다.
열심히 준비를 해볼까나~ 사실 여행을 갔을 때 쓰는 패턴들은 거의 비슷해서 그런지 이 챕터들만 보고 가도 여행을 가서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를 대비해서 영어공부 해두자! 곧 여행을 갈 시간이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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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서영조
여행시에는 꼭 쓰게 되는 보편적인 표현들이 있다. 작가는 이 책을 여행시에 필요한 문장을 적재적소에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썼다고 이야기한다. 파트 1에서는 고정 패턴의 문장들을 짚어주고 파트 2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들에 필요한 문장들을 담았다.
여행준비로 시간이 없을 때 간편하고 빠르게 준바해 볼 수 있으며 또한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패텬들을 실생활에 적용해 보면서 영어 문장을 익힐 수 있다고 말한다.
특정 패턴의 표현을 제시해 주고 그것을 어떤 상황에 써야 하는지 간략히 설명해 준 뒤 플러스로 바꿔쓸 수 있는 표현들도 알려준다. 또한 알려준 표현을 입국 출국시나 기내, 교통 , 관광시 등등에 따라 필요한 문장으로 예시를 보여준다.
또한 표현의 마지막 부분에는 질문에 대한 예상 답이나 간단한 팁등을 알려준다.
파트 2에서는 영어 기내 표기판이나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알려주기도 하고 또한 여행을 도와주는 어플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파트 2에서는 각각의 상황에서 쓰는 표현들 외에 그 표현들이 들어간 대화를 직접 예시로 보여주고 아래에 문장에 쓰인 단어들도 정리해 준다.
여행에 필요한 표현이외에 각각의 나라에 대한 교통 정보나 박물관 정보 등도 얻을 수 있고 각각의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표지판 정보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숙소나 주의 할 점 추천하는 곳 등 영어책이 아니라 여행 서적을 함께 보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여행을 아직 갈 수 있을 상황은 못 되지만 외국 여행을 할 기회가 되었을 때 이 책을 꼭 소지하고 있다면 이동하는 틈틈이나 숙소에 와서 쉴때도 두루두루 읽어보는 재미가 있을 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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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영어의 결정적 시리즈)
지은이 서영조 펴낸곳 사람in 펴낸날 2022.5.4.
내 개인적으로 매우 잘 해내고 싶지만 기대와 현실의 괴리가 큰 영역이 언어, 특히 영어를 배워가는 과정이다. 너두 나두 할 수 있다는 광고에 혹해 인강을 끊기도 하고 유튜브를 틀어 놓고 열심히 끄적끄적, 아이의 인강을 청강하기도, 집 근처 외국어학습관에서 한동안 살기 어린 영어공부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실력도 의지도 사그러져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의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다 갑자기 다가온 외국인이 길을 묻기 시작하고 온 정신을 집중해 그녀의 말을 듣고 간단한 답을 해주었는데 그 순간 왠지 외국어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짐과 동시에 영어 회화 입문에는 동기와 구체적인 실현 동기가 필요하겠다는 평범한 진리가 가슴에 와 박혔다.
최근 전보다 조금은 더 자유로워진 여행 가능의 사회적 분위기는 화창한 계절과 맞물려 어디론가 떠나볼 것을 종용한다. ‘외국으로 떠나 볼까’라는 두근대는 상상과 생각이 떠오르지만 잠시 이성을 찾게 하는 것은 날씬한 통장 잔고와 함께 말 문을 막는 언어 장벽이다. 언어 소통의 불안정함으로 사기를 당하지는 않을지, 무시당하지는 않을지 등등 걱정거리가 머리 위를 둥둥 떠다닌다. 여행을 위해 통장 잔고를 늘리는 것과 동시에 자유자재의 스피킹 왕, 소통의 왕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부터 영어 회화 공부를 시작해 보기로 한다.
전문번역가이자 『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언어, 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영어 문장의 결정적 패턴들』 등 다수의 회화 실용서의 저자인 서영조 작가의 신작은 우리가 막연히 생각하는 외국 여행의 다양한 경우와 변수를 예측하며 실제 실행으로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해외여행을 가면 패키지여행이 아닌 한 영어로 말해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생깁니다. 그러니 해외여행을 가려면 영어를 조금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여행지에서 쓰는 영어는 길고 복잡한 영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흔히 말하는 ‘서바이벌’ 영어면 됩니다. 뜻이 통하면 되지요.
여행의 패턴은 일정 부분 정형화된 부분들이 있다. 작가는 이 부분을 보다 더 구체화하고 실생활에서 필요하고 사용되는 패턴을 분석해 PART 1에서는 22개의 영어 패턴, PART 2에서는 여행에서 만나게 되는 상황을 10가지로 나누어 PART 1에서 다뤘던 패턴을 활용하는 것을 담아내고 있으며,
복잡한 독해나 문해력을 요구하기보다 간단한 문장 구조로 출발부터 마무리까지 여행지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회화와 함께 여행 정보 및 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등의 TIP, QR코드 제공 등 순조로운 여행 준비를 돕고 있다.
두려울 것이 없을 정도로 명료한 문장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여행자의 목소리가 되어줄 것이므로 이제 지난 몇 년간 상상만 했던 여행 로망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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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배울때는 쉽지만, 막상 외국인과 영어 대화를 하려면 머리가 멍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무래도, 당황하는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학창시절에 영어듣기평가를 제외하고는 문법 및 독해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영어를 가장 잘못 배운 케이스가 아닐까 싶어요. 어떻게 이렇게 영어회화를 할 수 있는지 말이죠. 우리가 아기를 키울 때 생각해볼까요? 처음부터 문법과 독해를 가르치는 건 아니죠! 아무래도, 아빠, 엄마라는 소리를 듣고 귀를 열고, 그 말에 따라하는 아기!! 바로, 영어도 그렇게 공부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말이죠! 정말 후회 막심입니다. 그러면 지금쯤 해외여행 다니면서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을까요? 정말 유창하게, 당당하게 영어로 말할 수 있는 날을 기약하면서,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어떻게 #외국어 공부를 하면 좋을지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적용해본다면, 좀 더 많은 자신감으로 영어 말하기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여행영어의결정적패턴들 은 아무래도 궁금한 것을 많이 물을때 사용하는 패턴들을 중심으로 짜여져 있었습니다. 중학교 영어회화 시간에 많이 배웠던 CAN I 부터 시작해서 Which one 까지... 몰랐던 영어 패턴들은 없었는데요. 역시나, 외국에 방문했을 때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패턴들을 몸에 익히는 방법밖에 없을듯요. 그리고, 여행중에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표지만의 이미지가 어떤 뜻을 표현하는지 정확하게 알려줌으로써, 좀 더 신뢰 있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외여행을 포기한다면, 너무 아쉽지 않나요? 이제는 외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여행다닐 때 편안하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겸스대디가 되어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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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꼭 말하고 필히 듣게 되는 활용빈도 최다 여행 패턴과 정보 실용 영어의 최고봉 여행 영어를 익히는 최고의 방법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을 만나봅니다. 코로나 전에 해외여행을 준비했었는데요.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은 취소하고 못갔었죠. 요즘 다시 여행이 가능해지고는 있는듯한데요. 가고싶지만 아직은 무리죠. 그래도 궁금한 여행 영어!!! 꼭 듣게 되고 말하게 되는 여행 영어 패턴과 문장들을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로 만나봅니다.
PART 1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해외여행 중에 여행자들이 영어로 말할 때 꼭 한 번은 쓰게 되는 영어 패턴 22개를 엄선하여 소개해요. 22개 패턴이 여러 상황과 장소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다양한 예문을 통해 보여주고 이 패턴들은 이어지는 PART2의 여행에서 만날 대표적인 상황들에 따라 다양한 문장들로 다시 만나봅니다. QR코드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 문장을 확인할 수 있고요.
해당 패턴이 여러 여행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고 내가 이렇게 말할 때 상대방은 어떻게 대담할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해당 패턴의 활용 팁도 담겨있고요.
PART 2 여행 영어의 결정적 상황들 여행자들이 해외여행지에서 만나게 될 대표적인 상황을 10가지로 나누어 각 상황에서 알고 있어야 할 활용도 높은 문장들과 유용한 여행 정보들을 제시합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문장들은 PART 1에서 학습한 22개 패턴들을 활용한 것들로 익혀두면 자신있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또한 함꼐 소개하는 생생한 여행 정보, 영어 표지판, 팁, 앱 정보 들은 해외여행에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줍니다. 해외여행을 자주 해본것도 아니고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정도가 아닌 영어울렁증이 있는터라 입국절차부터해서 걱정되는 것들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여행영어도 패턴들이 있어서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의 도움을 받으면 해외여행이 좀 더 수월하지않을까합니다. 조만간 해외여행을 할 수 있기를 꿈꾸며!!!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로 준비해둬야겠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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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로나도 조금씩 잦아들고 여러 제한들도 많이 완화되면서 해외 여행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해외 여행하면 꼭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언어 소통!! 하지만 영어 때문에 더 누릴 수 있는 것도 있고, 반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도 있을 수 밖에 없을 터...!!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책은 단어만 바꿔 말하면 통할 수 있는 여행 영어 패턴과 문장만 들어있다.
그동안 영어 패턴에 대한 많은 책들은 봤지만 '여행'에 초점을 맞춘 패턴 책은 처음이라 정말 기대가 되었다.
PART 1은 영어 문장 패턴 중심이고, PART 2는 상황별 패턴 중심으로 제시되어 있다. 기내, 공항, 숙소, 관광, 식당 등 상황별로 제시된 것은 해당 페이지를 미리미리 보고 확인한 후 활용하면 되니 여행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보통 여행 상황에서 꼭 듣게 되는 말, 꼭 할 수 밖에 없는 말들은 거의 다 수록되어 있는 듯 했다.
How can I use Wi-Fi in my room? 객실에서 와이파이를 쓰려면 어떻게 하죠? The heater isn't working. 히터가 작동 안 돼요.
실제로 여행할 때 있었던 상황이었다. 와이파이가 안 되고, 에어컨이 고장 났었다. The A/C isn't working. 이렇게 단어만 고쳐 쓰면 된다.
물론, 이 책이 '여행'에 초점을 맞춘 거긴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쓰는 표현들이니 그냥 익히고 공부해도 참 좋은 표현들이 많다.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 중 마주칠 수 있는 공항 표지판, 숙소 표지판, 거리 표지판, 식당 표지판, 쇼핑 표지판, 위급 상황 표지판 등 다양한 표시들도 실제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실제 사진도 곁들여져 있어서 좀 더 와 닿고 더 쉽게 외워지기도 한 책의 구성!
내용으로나 구성으로나 여행 영어를 이렇게 쉽고 편하게 알려주는 책으로는 유일무이한 것 같다. 게다가 책을 보다보니 더 여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갖게 된 책!
조만간 갈 수 있는 여행을 기대하면서....!! 이를 위해 미리 영어 공부도 잘 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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