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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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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1권을 읽고 2권을 매우 기대했었고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에미의 파티합류로 강해빈 파티로 새로운 마왕과의 전투는 정말멋있었습니다. 꾀의 여왕과 에미와 또다른 동료와의 싸움은 다채롭고 흥미 진진한 내용이였습니다. 마왕 또한 개인적으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시빌라의 싸우는 방법은 정말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인공의 간지와 마인드 또한 저의 성격과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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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1권을 읽고 2권을 매우 기대했었고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에미의 파티합류로 강해빈 파티로 새로운 마왕과의 전투는 정말멋있었습니다. 꾀의 여왕과 에미와 또다른 동료와의 싸움은 다채롭고 흥미 진진한 내용이였습니다. 마왕 또한 개인적으로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시빌라의 싸우는 방법은 정말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인공의 간지와 마인드 또한 저의 성격과 맞는 느낌이 있어서 많은 불편함도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꼭 읽어보세염.

YES마니아 : 플래티넘 n******9 202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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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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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추방당한 러셀에게 마음의 빚과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던 에미가 이번 권에서 나름 큰 활약을 보였고, 바다를 무대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시원하다는 느낌-특히 시빌라-을 작중에서 받을 수 있었다. 이 와중에 이 작품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마왕을 쓰러트리는 장면 역시 개연성 있게 진행이 되었고, 그래서 마음에 들었다. 참고로 자넷이 3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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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추방당한 러셀에게 마음의 빚과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던 에미가 이번 권에서 나름 큰 활약을 보였고, 바다를 무대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시원하다는 느낌-특히 시빌라-을 작중에서 받을 수 있었다. 이 와중에 이 작품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마왕을 쓰러트리는 장면 역시 개연성 있게 진행이 되었고, 그래서 마음에 들었다. 참고로 자넷이 3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도 내심 기대가 되었고.. 

그보다 시빌라의 숨겨진 목적이 무엇인지 도통 감을 못 잡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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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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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흑연의 성자 2권 입니다. 이번권에선 어둠마법을 얻고 사기캐릭터가 된 시빌라와 러셀의 캐리가 이어집니다. 자세한건 책을 읽어보도록.. 지금 보니깐, 일본에선 4~5개월 주기로 발간되고 국내에선 6~7개월 주기로 발간되네요..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하다가 인기를 모아 서적화된 추방물 작품! 한번쯤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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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흑연의 성자 2권 입니다. 이번권에선 어둠마법을 얻고 사기캐릭터가 된 시빌라와 러셀의 캐리가 이어집니다. 자세한건 책을 읽어보도록.. 지금 보니깐, 일본에선 4~5개월 주기로 발간되고 국내에선 6~7개월 주기로 발간되네요..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하다가 인기를 모아 서적화된 추방물 작품! 한번쯤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j*******6 202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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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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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고 살지말지 고민하다가 2권을 사봤는댜요 이번 시리즈는 그냐 쏘쏘합니다~~   시빌라와 만나 어둠마법을 익히고 던전의 마왕을 격파한 러셀!!!!! 그리고 다행히고 에미와 화해를 이뤄낸 세 사람은 다음 마왕을 토벌하기 위해 바다의 도시 세이리스를 향한는데요??? 과연 새로운 던전을 공력할 수 있을런지????   나쁘지않게 킬링타임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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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고 살지말지 고민하다가 2권을 사봤는댜요 이번 시리즈는 그냐 쏘쏘합니다~~
 

시빌라와 만나 어둠마법을 익히고 던전의 마왕을 격파한 러셀!!!!!

그리고 다행히고 에미와 화해를 이뤄낸 세 사람은 다음 마왕을 토벌하기 위해 바다의 도시 세이리스를 향한는데요??? 과연 새로운 던전을 공력할 수 있을런지????

 

나쁘지않게 킬링타임용으로 읽은만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이상 흑연의 성자 2권 리뷰였습니다~~~~
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d******a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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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흑연의 성자 2권 리뷰 -청춘 러브 코미디를 판타지로 풀어내다-
"[스포주의] 흑연의 성자 2권 리뷰 -청춘 러브 코미디를 판타지로 풀어내다-"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아무래도 1권을 다시 읽어봐야 할 거 같은 2권입니다. 사실 1권은 시빌라(히로인)의 복선이 너무 노골적이었고, 거기에 넘어가는 주인공이 어리숙하게 보여 좋게 보이질 않았거든요. 거기다 정통 추방물의 계보를 이어가듯 파티에서 쓸모 없어진 주인공이 쫓겨나는 구조는 여느 추방물과 비슷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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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아무래도 1권을 다시 읽어봐야 할 거 같은 2권입니다. 사실 1권은 시빌라(히로인)의 복선이 너무 노골적이었고, 거기에 넘어가는 주인공이 어리숙하게 보여 좋게 보이질 않았거든요. 거기다 정통 추방물의 계보를 이어가듯 파티에서 쓸모 없어진 주인공이 쫓겨나는 구조는 여느 추방물과 비슷한 흐름이어서 식상한 부분도 있었고요. 하지만 1권 중후반부터는 여타 작품에서는 잘 없는 요소를 넣어 흥미를 끌려고 노력하기도 했었죠. 가령 뒤늦게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한 '에미(히로인)'의 분투는 그야말로 희생이란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 주었었습니다. 그러나 초중반까지의 이야기들이 클리셰 덩어리라는 이미지로 고착화되어 버려서 반전 시키기엔 늦어버렸지 않나 하는 그런 느낌도 있었군요. 그래서 2권을 구입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만, 결론적으로 언급해 보자면 1권 클리셰적인 부분만 견딘다면 이 작품의 진짜 이야기를 볼 수 있다고 감히 말해봅니다. 

 

사실 1권에서 받은 이미지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될 거 같았는데 의외로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건 어딘가 모르게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줄여서 내청코)" 같다는 생각이 들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판타지를 제1 장르로 하고 있지만 그걸 기반으로 해서 청춘 러브 코미디를 그리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내청코와 완전히 같다는 뜻은 아니고, 그만큼 한창 청춘을 구가하는 나이대에 맞게 풋풋하고 애틋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인데요. 가령 사망 플래그나 다름없는 선물 이벤트도 준비했는데 사뭇 진지한 모습을 보이죠. 그리고 겨우 주인공과 만나 화해하고 합류하게 된 '에미'의, 좋아하는 사람 곁에 있고 싶은 마음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부풀어 올라 그녀에게 성기사(직업)로 있게 해주는 원천이 되고, 그런 '에미'의 마음을 보게 된 주인공의, 그녀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은 최고위 마법을 쓸 수 있게 하는 원천이 되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들이 상당히 인상적이죠. 

 

그래서 '에미'를 보고 있으면 내청코의 '유이' 같은 느낌을 어느 정도 받게 합니다. 좋아해서 곁으로 왔지만 내색은 못하는, 지금의 관계가 파탄날 지 몰라 속으로만 마음을 키우고 그 마음이 너무 커져서 파탄으로 이어질지 모르는 그런 아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아직 주인공과 합류하지 않은 '자넷(히로인)'은 흘러가면 흘러가는 대로 내 의지로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유키노' 같은 성격이 강했군요. 가장 흥미로운 건 내리는 비를 사람의 마음으로 표현하는 부분인데 완성도 높은 시를 보는 듯했습니다. 주인공에게 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마음, 소꿉친구 '에미'를 응원하는 마음, 홀로된 마음을 표현한 부분들은 구구절절해서 이 작품 유일하게 가슴 먹먹하게 만들었군요. 이 작품 최대 키 메이커인 '시빌라'의 경우는 그냥 '잇시키'가 성장하면 이럴 것이다는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대와 싸울 때 90%는 말로 죽일 정도로 독설을 날리고 깐족거리는데 당하는 쪽은 멘탈을 붙잡을 수가 없어요.

 

어쨌거나 저런 이야기들만 있으면 내청코 만큼이나 흥미진진했을 것이고 몰입도는 더욱 높았을 것이나 이 작품의 제1 장르가 판타지다 보니 이쪽에 많이 집중합니다. 시빌라+주인공+에미가 파티가 되어 던전에 들어가고, 유기적으로 협조하며 던전 최하층에 있는 마왕을 쓰러트리는 이야기를 주된 골자로 잡고 있죠. 이 과정에서 주인공을 바라보는 에미의 마음은 터질 거 같이 커지고(어릴 때부터 키워온 거라 개연성은 있음), 시빌라는 그걸 올바르게 잡아주는 등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인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거 같기도 했습니다. 최강의 조합으로 던전을 클리어하는데 아무런 문제점은 없고, 그래서 청춘 러브 코미디 같은 이야기를 빼면 솔직히 좀 지루합니다. 그래서 고아 소녀 한 명을 투입해 개연성을 높이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도 하죠. 겸사겸사 놀러도 다니고, 선물이라는 이벤트도 벌어지고 그러다 마음은 더욱 커지고, 그런데 알고 보니 주인공은 상당히 둔하군요. 지키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게 호감인 줄 모르는...

 

맺으며: 일단 러브 코미디 측면에서 보자면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겠습니다. 이 부분 그러니까 러브 코미디 분량만큼은 표현력에 있어서 내청코를 뛰어넘지 않을까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비를 사람의 마음으로 표현하는 대목은 정말 대단했습니다(물론 필자 주관적이지만요). 여기에 '하치만'의 독백까지 더해졌으면 좋았을 텐데 이 작품의 주인공은 그런 기특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군요. 어쨌거나 판타지 부분은 100점 만점에 30점을 주겠습니다. 마왕을 쓰러트리는 과정이 나무 지리멸렬합니다. 던전 난이도가 높거나 마왕이 워낙 강해서 질질 끄는 게 아닌, 이 세계 모험가들은 꿈도 못 꾼다는 던전 하층에서 위기감 없이 널널하게 다니고, 기껏 만난 마왕은 성격이 급해서 주인공 일행을 기다려주지 않고 놀러나다니고(이것 때문에 이야기는 계속 반복됨), 그걸 또 못마땅하게 여기고 자기 취미에 심취한 귀족 같은 마왕이 꼴불견이라며 적대 운운하는 주인공은 약간 마이너스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시빌라의 진짜 목적이 참으로 궁금해진다고 할까요. 어둠의 여신으로서 주인공을 권속으로 만들려고 하는 느낌은 있는데, 마왕이 복선 띄우기도 했고요. 근데 그런 거 치곤 정성을 너무 많이 들이고 있거든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조언해 주고 힘까지 줘서 주인공이 주인공으로서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줘놓고 댓가를 바라지 않는, 그래서 가스라이팅이 보다 쉽게 먹혔는지 주인공은 완전히 시빌라를 철석같이 신뢰하게 되었죠. 이걸 노리나 싶기도 합니다만, 아직 복선은 없군요. 아무튼 보통 이런 장면들에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동료를 신뢰하고 주인공을 좋아해서 그런 거 아닐까 싶지만 이 작품에서는 그런 느낌보다 뭔가 꿍꿍이가 있을 거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치 '리빌드 월드'의 히로인 '알파'를 보는 듯했습니다. 뭔가 꿍꿍이가 있어서 주인공을 보살펴주고 자기 말 듣게 조절해서 내(알파) 뜻대로 움직이게 하는 게 '시빌라'에게서도 엿보이고 있죠.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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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속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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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발간되고 있는 흑연의 성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빈다! 이뿐만 아니라 전개방식도 시원시원해서 시간이 흐르는지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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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발간되고 있는 흑연의 성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빈다! 이뿐만 아니라 전개방식도 시원시원해서 시간이 흐르는지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d********2 202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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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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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2 후기 일단 저번 1권을 읽으면서 2권도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웠던것은 특전부록이 책갈피 뿐이라 그게 조금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내용은 주인공이 흑화해서 점점 강해지는 것이 너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책 두께도 꽤 두꺼운 편이라 양도 많았고 무엇보다 다른 용사가 나오는 작품들과 조금 차이점이 있는것이 좋아서 만족했던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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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의 성자 2 후기 일단 저번 1권을 읽으면서 2권도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웠던것은 특전부록이 책갈피 뿐이라 그게 조금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내용은 주인공이 흑화해서 점점 강해지는 것이 너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책 두께도 꽤 두꺼운 편이라 양도 많았고 무엇보다 다른 용사가 나오는 작품들과 조금 차이점이 있는것이 좋아서 만족했던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2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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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등장하는 강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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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2권입니다 전권에서 최강의 힘을 손에 넣은 주인공이 활약하는 전형적인 추방물인데요 그래도 보통 최강의 힘을 얻었다고 무쌍을 찍는 전개로 가는게 아니라 새로운 미궁속 마왕은 힘이 아닌 지략등 교활한 술책를 펼친다는 전개는 나름 괜찮은 것 같네요 그저 최강의 힘을 얻었다고 뇌가 없어진것 처럼 무작정 돌격 적을 쓰러뜨리는 전개도 아니고 적으로 등장하는 마왕도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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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2권입니다 전권에서 최강의 힘을 손에 넣은 주인공이 활약하는 전형적인 추방물인데요 그래도 보통 최강의 힘을 얻었다고 무쌍을 찍는 전개로 가는게 아니라 새로운 미궁속 마왕은 힘이 아닌 지략등 교활한 술책를 펼친다는 전개는 나름 괜찮은 것 같네요 그저 최강의 힘을 얻었다고 뇌가 없어진것 처럼 무작정 돌격 적을 쓰러뜨리는 전개도 아니고 적으로 등장하는 마왕도 나름 자신의 수단을 써가면서 상대하는 점은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다음 권을 좀더 봐야 알듯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2 202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