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책 읽으면서 과거 힘들었던 내 삶이 생각나 위로 받았습니다. 이런 좋은 책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회사에서 동료들이 커피들고 웃으며 들어올때 나만 혼자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었죠 지나가보면 아무일도 아닌데 그때는 또 뭐그리 그게 중요했는지 ㅠㅠ분당맘 애기는 보면서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을 잘 표현해주셔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선한 사람에게도 차디찬 본성이
아 책 읽으면서 과거 힘들었던 내 삶이 생각나 위로 받았습니다. 이런 좋은 책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회사에서 동료들이 커피들고 웃으며 들어올때 나만 혼자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었죠 지나가보면 아무일도 아닌데 그때는 또 뭐그리 그게 중요했는지 ㅠㅠ 분당맘 애기는 보면서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을 잘 표현해주셔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사람에게도 차디찬 본성이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