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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즘에도 이런 종이로 책을 만드나 할 정도로 가격에 비해 책 종이질이 형편없습니다. 내용도 나름 본인의 장사 철학을 담은 듯 보이려고 장사를 하지말고 사업을 해야한다고 카피문구를 정햤으나 막상 내용은 사업가라기보단 시장 장사꾼 느낌이 물씬납니다. 그냥 어떤 사람이 어릴때부터 이런저런 산전수전 겪고 이젠 먹고살만 해서 인간극장 같은데 나와서 인터뷰 한 느낌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ㅜ |
| 김승현의 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은 재정 관리와 부의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은 책으로, 개인의 재정 상태를 개선하고 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재정 관리와 투자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자신의 돈그릇을 키워 더 나은 재정적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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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사람들이 장사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데 있다. ‘배운 게 없어서’ ‘할 게 없어서’ 장사를 해 보고 싶다는 이들에게 회사를 하나 차려보라고 하면 어떨까? 대부분 “회사를? 내가? 어떻게?”라고 반문할 것이다. 그런데 가게를 내는 것은 작은 회사를 차리는 것과 같다.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기획, 영업, 마케팅, 인사, 재무, 노무 등 경영과 관련된 영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례로 마케팅만 봐도 그렇다. 사업주가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면 외주 마케팅 업체에게 끌려다녀야 한다. 돈은 돈대로 쓰고 효과는 효과대로 보지 못하는 이중고를 겪게 되는 것이다. 회사 인사팀마다 채용 기준이 있듯 사업주도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을 보는 안목과 직원을 뽑는 기준이 있어야 비로소 인력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는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그런데 열에 아홉이 이와 같이 ‘잘되기 위한 과정’은 생략하고 ‘잘된 후’만 생각한다. ‘장사가 잘되면 아파트를 한 채 사야지’ ‘장사가 잘되면 매장을 하나 더 내야지’ 하는 식이다. 사람들이 잘되기 위한 과정을 외면하는 이유는 어렵고 복잡하고 머리가 아프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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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사업가인 작가의 도전정신과 불굴굴의 의지를 엿볼수 있습니다.홀로거기 고객창출 소비심리 사람 리스타트 자기절제 6가지 챕터로 나누어 본인의 경험과 인생스토리를 담고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순식간에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돈을 번 사람은 다음 세가지 조건을 통해 돈을 다루는 힘을 키우려한다. 돈을 버는 능력, 이를 담을 그릇,돈을 지키는 지혜가 바로 그것이다.3가지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돈은 결코 자신을 내어주지 않는다.아직까지 나에게 이 세가지 조건이 갖춰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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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나의 아버지는 항상 내게 말씀하셨다. 그릇이 큰 사람이 되라고. 나는 어렸을때부터 숫기가 없고 소심했던 터라 어떤 일이든 시작이 가장 어려웠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나의 수줍음때문에 용기가 많이 필요한 일중의 하나였다. 조용한 학창시절을 보낸후 사회에 나오면서 이런 나의 아싸기질을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아마도 회사 특성상 협업이 많은 업무 특성탓이 제일 컸다. 먹고 살기 위해(?) 거북해도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도 늘리고 업무 성과를 내기 위해 여러 과업에 도전하였다. 그리고 나서 지금은 어느덧 그릇이 조금 커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승현 저자가 말하는 돈그릇도 그런 의미라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루는 돈의 크기 혹은 감당할 수 있는 부의 크기가 나는 돈그릇과 연결된다고 생각된다. 월급쟁이와 사업가의 돈그릇의 크기는 분명 다를 것이다. 저자는 내가 근로하기 보다 시스템을 만들어 그것으로 부를 쌓으라고 조언한다. 시스템을 얼마나 견고하게 구축하느냐에 따라 내 그릇은 좀 더 커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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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장 트렌드와 고객의 마음은 영원하지 않다. 힙한 감성도 수시로 바뀐다. 어쩔 수 없이 인간은 나이가 들면 자신의 의지와 별개로 트렌드에서 한발 물러서야 한다. 하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은 영원히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돈과 시간과 체력은 쓸수록 고갈되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은 쓸수록 축적된다. 그러니 이를 아끼지 마라. #리뷰 저자는 사업가로써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며 좋은 답을 찾기 위해 좋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합니다. 어쩌면 당연하게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지만 당연하기에 이것이 경외시 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며 장사하는 요령뿐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성공하는 자세,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 각성하게 만드는 책이기에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