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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감각을 가진 우리에게 시골의 감성과 잊혀져가는 우리의 옛 서정적 감성을 되살려 주는 정감 있는 에세이집이다. 누구나 읽고 힐링 받는 다면 고운 시성을 맛보게 될 것이다. 시로도 에세이로도 흠이 없는 작가의 삶을 통해 살아가는 우리에게 한편의 쉼과 감동을 선사해준다. 무한한 부모의사랑에 눈물이 나고 엄마의 시골에서 맛볼 수 있는 요리를 실감나는 그림처럼 잘 표현하여 뭉클한 감동을 받고 우리가 이시대를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이정표를 다시금 점검 할 수있는 매우 감동되고 힐링되는 가성비 좋은 책이다. 작가님께 어떻게 이런 감성을 표현하는지 되 묻고 싶다. 아마도 직접 체험한 일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자신만의 색채로 너무나 잘 표현 하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