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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도서 ]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추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과학책추천 #세상을바꾼과학이야기 #권기균 #초등도서 #초등과학도서 #재미있는과학도서 #우수과학도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느 것 하나 아이들에게 만만한 과목이 없지만 그 중에 특히 수학과 과학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중요과목이예요
학년에 맞추어 교과공부를 하는 것 이외에도 독서를 통해 수과학적 배경지식을 확장시켜두어야 그나마 교과공부가 조금은 수월해지는데요
미코 어린이 비문학 보기를 돌같이 하는지라 과학은 어려워 소리를 입에 달고 사네요
오죽하면 일요일 아침에 하는 과학관 수업을 신청해서 이런 저런 실험하며 과학의 재미를 느껴 보라고 판을 깔아주겠어요!!!
진짜 이쯤되면 류씨의 정성이 하늘을 감동시키고 남음 아녜요?
네!!! 그렇습니다!!!
하늘이 옛다! 감동!하고 던져 주신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책이예요 이번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서 더 재미있어지고 더 유익한 책이 되었어요
▲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추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목차
1장 인류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 2장 세상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 3장 우주는 넓고 도전할 것은 많다, 4장 우리 곁에 있는 과학 5장 과학으로 세상 읽기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과학적 사실과 배경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4~6페이지에 달하는 짧은 분량의 글인데 다루고 있는 내용은 제법 깊이가 있어서 단순히 재미로만 쓰인 책은 아니더라구요
누구나 다 아는 여름 불청객, 모기와 말라리아
요즘 지구 온난화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말라리아에 대한 뉴스가 종종 나오고 있죠? 뉴스에서 말라리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 아이랑 촥 펼쳐서 읽어보면 좋을,,, 생활 밀착형 어린이 과학책이예요 ㅎㅎㅎ
글반 그림반 페이지 구성인데 그림이 살짝 과장되어 재미가 조크든요!!!!
말라리아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부터 기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의 말라리아 확산에 대한 내용까지 카드뉴스처럼 중요한 부분만 쏙쏙 뽑아 내용이 재미있게 정리가 되어 있어요
다른 비문학 책과는 달리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혀요
우리나라에는 약 47종의 모기가 있다고 해요 저는 우리나라의 모기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어요 47종 중에 우리나라에서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는 중국의 얼룩날개모기라고 해요
사진에서 보이는 얼룩날개모기 딱 봐도 알아볼 수 있게 자세히 봐 두어요 단순히 책읽는 재미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으니 찐지식으로 아이 머릿속에 남겠죠?
얼마전까지 미코가 학교에서 배운 태양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교과서가 워낙 집약적이고 집중된 지식을 전달해서 아이들이 오히려 더 어렵다고 느끼는데 이렇게 재미난 글로 읽으면 과학이 훨씬 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겠어요? 안 들겠어요????
사진이나 그림 자료가 많다는 것도 글의 이해를 돕는데 큰 역할을 하는 듯 해요
알고 있나요?에서는 본문과 관련된 추가적인 내용을 집약해서 간단하게 서술해 놓았어요 본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관련된 사실들을 읽으며 호기심을 더하게 되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분야별 노벨상 수상자 목록까지 정리가 되어 있어요 연도와 수상자, 국적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업적까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 중에서 언젠가는 노벨상 수상자가 반드시 나올꺼라 믿쐅니다!!!
미코는 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았어요 미코가 읽고 싶은 주제의 글들을 먼저 읽으며 흥미를 돋운 다음에 하나 하나 도장깨기의 마음으로 완독했어요
주제가 서로 연결된 부분들도 있어서 비슷한 주제를 연결해가며 배경지식을 확장했어요
반 친구들이 순서를 정해서 '새소식'이라는 걸 해요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조사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기자가 된 것 처럼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건데요
이번에 읽은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중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새소식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딱 좋아할 주제들이라 하나 고르기가 넘 어려웠다는;;;;
미코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투탕카멘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를 새소식으로 친구들에게 전하기로 했어요
예전에 코로나 터지기 전에 친구들이랑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이집트전 수업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전시회의 설명을 듣고 엄청 재미있어 했었거든요 그때 가졌던 질문에 대한 답도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에서 찾을 수 있었다고 해요
자신의 경험과 궁금했던 부분이 책을 통해 해결이 되니 책읽는 재미가 더 조크든요!!!!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나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들,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한번 읽어보세요 ^^ (약장수모드예요 ㅋㅋㅋ)
우리가 몰랐던 일상이 과학으로 스며들어 과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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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과학 이야기라는 책 읽어본 적 있나요? 이 책에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챕터가 모두 5개가 있어요. 챕터 1에는 여러 발명품들이 나오고, 챕터 2에는 과학자 이야기가 나와요. 챕터 3에는 우주 이야기가 나오고, 챕터 4에는 바다, 모기와 말라리아, 천둥과 번개,투탕카멘의 비밀, 곤충, 그리고 평균 100살 시대 이야기가 나와요. 마지막 챕터 5에는 공룡과 인간,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인류의 조상,고래들, 호프 다이아몬드, 그리고 노벨 과학상 이야기가 나와요. ?이 책은 몰랐던 이야기가 많아서 되게 재밌게 읽었어요. 이 책에서 제일 좋았던 이야기는 우주견들의 이야기였어요. 왜냐하면 우주견들이 신기하고, 개를(동물들을) 제가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 책은 과학 이야기니까 과학 좋아하는사람들이 읽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읽어보세요~~~ (사)과학문화관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https://m.blog.naver.com/sunyoulee12/222758276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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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균 선생님의 책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는 공학박사이자 칼럼니스트에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미국 국립스미스소니언연구소 객원연구원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분이지요. 원래 2012년에 세상ㅇ르 바꾼 과학이야기가 문화관광부 우수교약으로 선정되었는데 어린이들을 위해 2013년에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를 내셨지요. 그리고 이번 2022년에는 기존 책의 커버가 바뀌어 다시 세상에 나왔어요. 조금 쉽게 쓰여진 책이라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쉽게 다가가기에 좋겠어요.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느낄 만한 주제만 골랐고 만화처럼 쉽게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일러스트도 실려 있어요.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도 뽑혔던 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학이란 시간이 흐르며 새로 밝혀지는 것도 있어서 최신 자료로 바꾸었대요. 운이 좋아서 이런 좋은 책을 만나보게 되었고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으로 나일론, 지퍼, 온도계, 거북선이 등장하네요. 요즘 아이가 한국사에 관심이 조금씩 생겨서 거북선도 같이 보니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북선을 맨 처음 발명한 사람은 이순신 장군이 아니었어요. 그보다 180년이나 먼저, 1413년 태종실록에 귀선이라는 이름이 나오거든요. 귀가 거북귀이므로 기록상 최초의 거북선은 더 에전에 만들어진 것이지요. 임진왜란 때의 거북선은 이순신 장군이 생각하고 군관 나대용이 만든 전투선이었고요. 그래서 1999년 대우조선이 국산 잠수함을 만들었을 때 이름을 '나대용호'라고 지었었대요. 5000원 지폐에는 거북선의 돛대가 그려져있고, 조선 후기 백자에 그려진 거북선에는 돛대가 없어요. 이런 것들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소소한 재미가 있답니다. 어른들이 보아도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요. 이 책은 과학책을 본지 오래된 엄마 아빠들도 같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부록으로 분야별 노벨상 수상자 목록이 나옵니다.
과학은 우리 인류 도전의 역사이기도 하지요. 미래의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도 과학 발전에 따라 다를 수 있겠고요.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 이야기, 천재 과학자 이야기, 과학 관련 에피소드 등이 있어서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책이네요. 노벨 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노벨생기의학상 등 수상자 목록을 보니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과학을 더 좋아하게 되어 노벨상 수상자도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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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부터 딱 끌렸어요. 제가 찾는 재미있는 과학책, 바로 이 책이길 바라며 책장을 넘겨보았는데 오호~ 정말 딱 제가 찾던,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가득한 좋은 책이네요. 2013년에 '과학기술부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책으로 이 책은 개정증보판입니다.
이미 얼마나 좋은 책인지 검증받은 책이예요.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국립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선'에도 들었고, 서울대학교 다양성위원회에서 뽑은 '다양성 도서 45선'에도 뽑혔어요. 와우! 그 중 재미있는 주제들만 고르고,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또 만들어 주신 거니 안 읽을 수 없죠. 지금이라도 얼른 읽어야죠.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 인류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은 4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첫번째 이야기가 바로 '나일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림도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지요. ^^ 우연한 기회에 나일론을 발명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것과 비슷한 예로 포스트잇이 발명된 이야기 등이 흥미로웠습니다. 칫솔, 스타킹을 만들게 되고, 신소재 섬유 '고어텍스'까지 나일론의 눈부신 활약 이야기가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쭉쭉 읽어나가기 쉬웠어요. 이 외에도 지퍼, 온도계, 거북선에 대한 내용으로 1장을 읽어보았어요.
2장은 천재 과학자 4명, 3장은 우주, 4장은 우리 주변의 과학, 5장은 그 외 여러 재미있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들을 4~6가지씩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그 중 5장의 첫번째 이야기 '공룡과 인간은 함께 살았던 적이 있을까?' 는 제목부터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저도 정말 궁금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 정답은 NO! 영화 '쥐라기 공원', '기원전 일백만 년', '아기 공룡 둘리' 등을 보면 인간과 공룡이 함께 등장하지만 실제로 공룡과 인간이 살았던 시대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셨어요.
책의 맨 뒤에는 부록으로 '분야별 노벨상 수상자 목록'이 있습니다. 노벨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노벨생리의학상 이렇게 과학과 관련된 분야들의 1901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수상자들을 알게 되었고, 어떤 업적들이 있는지 읽어보니 매우 흥미롭네요. 세상을 바꾼 놀라운 과학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린이를위한세상을바꾼과학이야기, #리스컴, #권기균, #이창섭, #쉽게이해할수있는과학이야기,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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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그동안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는데요. 개정판에서는 과학적으로 새로 밝혀진 것들을 최신 자료로 바꿔 수록하고 <고래 이야기>와 <호프 다이아몬드 이야기> 2개가 추가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책이다보니 다소 어려울것 같았던 과학상식이나 정보를 아주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어요. 인류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을 비롯해 천재 과학자들도 소개가 되고 있고, 우주에 관련된 내용, 우리 실생활에서 접하는 과학, 과학으로 보는 세상이야기들 등 아주 흥미로운 소재들이 가득합니다.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위트있는 말풍선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요. 실사또한 아주 선명하게 편집되어 보기에도 편하더라고요.
"산에서 밥을 하면 왜 설익을까?", "땀이 나야 뇌의 진화에 도움 돼요"와 같은 흥미로운 주제의 <알고 있나요?>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책의 본문말고도 읽을거리가 풍부해요.
또한 <부록>으로 분야별 노벨상 수상자 목록이 1901년부터 2021년까지 제공됩니다.
수록된 내용들이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느낄만한 소재들이 참 많아요. 과학이라는 큰 틀안에서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소재이면서도 유익한 내용들도 구성되어 좋았고, 무엇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이야기가 많아서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때문에 대부분의 친구들이 과학이나 역사는 학습만화로 접근하기 쉬운데 이 책은 학습만화만큼의 재미와 흥미를 갖고 있으면서도 유익하고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따분하지 않게 전달하고 있어 학습만화만 보는 친구들도 도전해볼만한 책이랍니다. 과알못(과학지식이 부족한)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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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경하는 권기균 박사님의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가 새로운 버전으로 나왔다. 글자 수도 굉장히 많고 내용이 조금은 어려웠던 <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가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그래서 목차를 보면 위대한 발명과 과학자의 이야기, 위대한 우주는 넓고 도전할 것이 많다, 우리 곁에 있는 과학들과 과학으로 세상 읽기로 되어 있다. 또 25가지의 내용 모두 몰랐던 재미있는 사실들을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목차를 참고하세요.
이 중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 2가지와 느낌을 소개해 볼까 한다.
첫 번째는 42평생에 무려 75만 마리의 나비를 채집한 나비박사, 석주명이다. 우리는 나비를 보면 예쁘고 작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이 나비를 평생 동안 사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우리나라의 나비박사가 있으니, 바로 석주명이다. 무려 128편의 논문을 쓰고, 75만 마리의 나비를 채집하고, 일본 학자들이 잘못 분류한 한국 나비들을 바로잡고, 나비 분포 지도를 만들며,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의 대부분의 나비의 이름을 만드는 업적들을 해낸 사람이 바로 석주명이다. 또 아까 말했듯이, 석주명은 나비를 사랑했다. 그래서 나비와 관련된 논문 한 줄을 써도 3만 마리의 나비를 연구해 썼다고 했다. 여기에다가 30대 초반의 나이, 즉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세계나비 학회 최초의 한국인 회원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심지어 나비를 얼마나 사랑했으면 전쟁 때도 피난을 안 가고 표본을 지키고, 어이없게 살해되기 직전에도 "나는 나비밖에 모르는 사람이야"라고 말했다. 석주명이 나비를 사랑하는 정도를 보면 나비에 대한 애정은 타고난 것 같다. 또 나비를 연구하기 위해 평생 동안 노력한 것을 보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 같다. 이렇게 한 주제에 타고났고, 열심히 노력하는 석주명 같은 사람이 역사에 남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2번째는 평균 수명 100세 시대 살아가기이다. 진나라의 시황제는 잡을 수 있는 권력이란 모두 잡으며 누구보다 권력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데 시황제도 잡지 못한 게 하나 있었으니, 바로 불로장생이었다. 불로장생은 늙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인데, 시황제는 50살까지 밖에 못 살았다. 그래도 인간의 수명을 늘어났었고, 늘어나고 있고, 늘어날 것이다. 로마 시대 귀족들의 평균 수명은 겨우 25세였다. 그러나 비누, 페니실린의 발명과 진행된 연구들로 인해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나지만, 나이가 들면 계속 늙게 된다. 그러나 이 문제도 해결할 것이 있는데, 바로 '텔로미어'이다. 텔로미어는 염색체를 보호하는 뚜껑인데, 세포 분열을 할수록 자꾸만 짧아진다. 그런데 암세포는 '텔로머라제'라는 텔로미어의 길이를 유지시켜주는 효소 덕분에 일반 세포보다 더욱더 오래 사는 것이다. 텔로머라제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해 텔로머라제를 늙은 쥐에게 주입한 결과 안 늙는 게 아니라 다시 젊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텔로머라제를 정복하면 암도, 늙음도 정복하는 날이 멀지 않아 올 것이다.
이렇게 과학기술은 세상을 바꾼다. 새로운 발견이나 발명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당연하던 상식을 다르게 바꾼다. 새로운 과학과 발견은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에 변화도 갑자기 일어난다. 이런 과학혁명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우리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 같다.
훌륭한 이야기꾼이신 권기균 박사님께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들을 이 책에 쓰셨기 때문에 훌륭한 책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책들을 많이 쓰셔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과학 이야기들을 전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 포스팅은 (사)과학관과문화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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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이야기들~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영화속 스파이터맨의 거미줄 같은 가늘고 강력한 섬유 나일론 대부분의 옷, 신발, 가방, 스타킹 등 나일론으로 만든 대표 상품이지요. 화학회사인 미국 듀폰의 신제품 개발 요청으로 월러스 캐러더스가 만들어낸 섬유지요. 우리가 자주 쓰는 포스트잇도 실패속에서 발상의 전환으로 얻어낸 것이지요.
30대 초반의 나이에 세계나비학회 최초의 한국인 회원 석주명 국립과학관 연구부장이었던 석주명은 전쟁속에서도 표본과 과학관을 지키기 위해 피난을 하지 않았대요. 어이없는 죽음..너무 안타깝지만... 그의 집념으로 한국의 나비들을 표본화와 나비를 알게 되었네요.
소설속 영화속 과학이야기도 참 재미 있어요. 옛날엔 그저 공상 과학 이야기로 느껴졌던것들이 요새는 당연하게 접하는 과학 이야기가 참 많아요.
인류지식의 보고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3번 놀라게 되는 그곳이지요. 규모가 커서놀라고 소장품이 많아서 놀라고.. 1분에 하나씩 봐도 295년이나 걸리는 소장품이있다네요. 미국 워싱턴에 있다 하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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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권기균 박사님의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많은 사랑을 받았죠! 그런데 그 책은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내용이 조금 어려워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번에 새롭게 개정되어 책이 나왔답니다. 그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랍니다. 어린이들이 관심있을만한 재미있는 주제와 만화처럼 쉽게 볼 수 있는 일러스트까지 함께 실려 아이들이 읽기 쉽고 재미있을 책이예요.
과학은 늘 새롭고 신기한 것들이 가득한 것 투성이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이 책의 순서로는 1.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 2.세상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 3.우주는 넓고 도전할 것은 많다. 4. 우리의 곁에 있는 과학 5.과학으로 세상 읽기
흥미로운 위대한 발명 이야기가 제일 먼저 실려있어서 아이들의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함께 읽어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 마법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사용하는 편리한 물건들은 위대한 발명을 통해 세상에 나온 것들이 참 많지요.
그중에서 가장먼저 나온 것은 바로 나일론입니다. 나일론의 발명도 우연히 발견된 것이라고 해요. 나일론발견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그 과정을 알게 되어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나일론이 발견되기 전에 우리가 사용하는 칫솔은 돼지털을 이용했다고 해요 ㅎ 돼지털을 이용한 칫솔이라니 너무 놀랍지않나요? 돼지털은 이를 닦기 위해 칫솔로 사용한 기간이 440년이라고 하니 그것도 무척 놀랍더라고요. 예전에 틀니의 발견에 대해 알게 된 적도 있었는데 나무로 만든 틀니를 이용하다가 사람의 이를 이용해서 틀니를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우리가 사용하는 칫솔의 발전도 무척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돼지털을 이용한 칫솔은 이를 닦을때 털이 이사이에 자꾸 끼는 불편함이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나일론을 이용한 칫솔은 이에 잘 끼지도 않고 금새 물이 마르게 되어 사용하기 편리해졌지요.
재미있는 발명의 이야기가 점점 펼쳐지니 아이의 눈빛이 반짝반짝합니다 ^^ 아이와 함께 과학을 알아가는 과정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역시 책은 고마운 존재같아요. 아이들의 필독서가 될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미디어보다 더욱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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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재미있었다 과학이라는 어려운 분야를 삶에서 접하는 여러 항목들을 예를 들어 접근하기 쉬운 소재로 인식되어졌다 과학자들의 연구 논문만 보면 어려운 공식과 학설이 나오는데 이 책에서는 간단한 배경지식 소개로 역사와 이야기기 즉 스토리가 들어가있다 한 소재당 몇 페이지 되지않아 자기기 관심있는 분야만 읽어도 유익한 책이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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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건 언제부터 있던 거예요?" 요즘 들어 저희 집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이 마구 샘솟기 시작했습니다.
책에서는 발견, 발명, 과학자 이야기 등 세상의 모든 과학이 담겨있다고 하니 책 내용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져 망설임 없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이야기꾼 박사님이 실제로 아이들 앞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쉽고 흥미진진하게 알려주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이야기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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