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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여우 센코 씨 9권 초회판입니다. 가격은 정가 5,000원입니다.
도우미 여우 센코 씨 9권 앞면입니다. 센코와 시로가 같이 있네요. 띠지로 9권의 내용이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뒷면입니다. 9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가 뒷면에 그려져있습니다.
띠지를 벗긴 모습입니다. 시로(앞쪽 캐릭터)가 꽤나 요염한 포즈로 있었네요.
띠지를 벗긴 뒷면입니다. 띠지 부분은 노란색으로 휑하게 있었네요.
만화책 커버를 벗기고 찍어봤습니다. 시로의 비밀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커버를 벗긴 뒷면입니다. 짧은 4컷 만화가 나오네요.
유일한 컬러 페이지인 첫 페이지입니다.
만화책 9권 속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부분입니다.
이번 9권도 역시나 주인공과 센코의 복슬복슬 타임이 나옵니다.
초판 한정으로 수록된 일러스트 카드입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그려져있네요. 일러스트는 책의 뒷면과 같은 일러스트입니다.
일러스트 카드 다른 면입니다. 역시나 책 앞면에 있던 일러스트입니다. 책 앞면과 다른 점은 넘버링과 작가명이 빠졌네요.
마지막으로 모든 구성품을 모아서 찍어봤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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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도우미여우센코씨9권입니다나카노는생각하지도못한인연으로인해서새로운회사에취직을하게됩니다첫출근한새로운직장에서예기치못한재회를하게됩니다새로운회사에서새로운직장선배요츠야씨를만나게됩니다새로운회사의새로운직장선배는외모와분위기는쿨하지만미스터리한분위기를풍기는묘한사람이였습니다재미있었던도우미여우센코씨9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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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코로 작가가 지은 [도우미 여우 센코 씨] 09권 리뷰입니다. 지난 08권에서 직장을 그만둔 남주. 퇴사하고 쉬면서 다른 직장을 찾다가 드디어 새로운 직장을 찾아냅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센코 씨를 비롯한 이매망량을 알아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른바 영매 체질이랄까? 그와중에 시로는 또 자뻑질에 민폐짓까지 합니다. 아주 밉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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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여우 센코 씨 9권 입니다 오랜만에 발매 하는거 같네요 여전히 귀여운 센코 씨 입니다 센코씨가 너무 귀여워서 그런지 같은 책을 2권이나 구매했습니다 ㅋㅋ 소장용 읽기용 아니구여 실수 입니다 반품 택배비 더나와서 가장 소장인데 예약 구매 조심하시길 ㅋㅋ 애니 1기 본지도 오래전 인거 같은데 2기 언제 나오나 몰라요 세로운 여우들?? 좀더 만이 등장 시켜 주세요 언제나 이런 장르 남주 들은 복을 그리 받는건지 대다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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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여우 센코씨 9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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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권까지 무사히 정발된 리무코로의 도우미 여우 센코씨이다. 5월에 사자마자 읽었지만 까먹고 있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작성한다. 회사를 그만둔 나카노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직활동을 하며 이야기는 시작한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구한 직장에서 다시 한번 후쿠다를 만난다. 개인적으로는 센코보다 후쿠다를 좋아(...)해서 다행으로 느껴졌다. 새 직장의 새 캐릭터 요츠야도 특별한 설정덕에 금방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쯤 나온 견습 여우 스즈의 이야기도 최근 봤던 에피소드 중 가장 인상 깊었다. 물론 신선하거나 충격적인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소소한 울림을 주었다. 소미를 믿으니 10권도 금방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