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돈을 쫓아 달려간다. “돈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외치며 돈을 벌기 위해 모든 힘을 쏟는다. 그러나 돈은 신앙의 성장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돈을 통해 사단은 믿는 자를 공격하여 쓰러트리려고 한다. 신자와 불신자가에 돈에 대한 절대적 믿음에는 별차이가 없는 것 같다. 기독교인들도 배금주의 쾌락주의를 따라간다. 지금까지 헌금에 대한 책들은 많았다. 그러나 기독교적인 세계관에 근거하여 돈에 대하여 정립한 책은 많이 접할 수 없었다. 일부 번역서적은 있었으나 한국 저자에 의해 한국적 상황을 파악하여 쓴 책으로서 이 책은 매우 돋보인다. 돈에 대한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정립하도록 돕는다. 그뿐 아니라 실제적인 경제생활 속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르게 돈을 벌고 바르게 돈을 쓰는 방법을 가르친다. 돈을 어떻게 쓰는 것이 바른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매우 실제적이며 한국적 상황을 잘 파악하여 쓰여졌다. 어떻게 돈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돈을 도구로 삼아 충성된 일꾼이 될 수 있는지 잘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