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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ushi Ohkubo 님의 불꽃 소방대 31권 입니다. 34권 완결작입니다. 아서는 별의 반지를 장착했습니다. 별의 반지 덕분에 우주 공간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데, 숨을 쉴수 있는 효과뿐아니라 지구 사람들의 생각을 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서의 상대는 드래곤. 그 두 사람의 대결로 이 세계의 향방이 결정되는데요 소방대가 필사적으로 지켜온 생명이긴 하지만 대부분 없어져도 상관없는 존재. 아서가 드래곤의 절망을 불식시키지 못한다면 대재해는 막을 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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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람들이 불타오르는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소사, 불에 타 죽는 것이다.
3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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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보 아츠시 작가님의 불꽃 소방대 31권 ! 아서는 지난번 싸움에서 드래곤에게 지고 드래곤을 이기기 위해 훈련을 해왔다. 그리고 결전의 날이 오자 지상이 아닌 우주에서 드래곤과 아서의 싸움은 진행된다. 대재해를 막기위해서 소방대는 노력하지만 페어리도 활약하면서 대재해는 점점 빠르게 퍼지고... 모두 각자의 도플갱어와 싸우기 시작하는데... 완결이 다가오니 전투도 많아지고 이로 인해 하나 둘씩 정리되는 느낌?? 기승전결 진짜 완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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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 31권 시작
기사와 거룡, 세 번째 격돌은 전설로!! 아서와 드래곤의 싸움은 지상에서 멈추지 않고 우주 공간으로 확대된다. 처절한 대결 도중, 발칸이 맡긴 보물이 아서에게 힘을 주는데! 대재해의 향방을 좌우할 결전의 승자는...?! 한편, 지상에서는 인류를 절망에 빠트리기 위해 재해대의 페어리가 움지깅기 시작한다. 세계로부터 희망을 잘라내는 페어리의 활약에 인류는 속수무책!! 구세주는 이제 나타나지 않는 것인가... 절망의 사도로서 나타난 강자의 도플갱어가 날뛰는 세계에 과연 희망의 불은 지펴질 것인가?!
드래곤과 아서의 3페이즈 마지막 결투는 정말 재밌었다. 그 후 아서의 외침으로 깨어나는 신라의 이야기도 기대되고 대재해를 어떻게 멈출지도 기대된다. 불꽃 소방대는 오랜만에 만난 재밌는 작품이라 엔딩에 호불호가 갈린다고는 하지만 나는 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완결이 나는 만화책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으니 괜찮으려나...? 불꽃 소방대 34권 완결까지 달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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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소방대의 배경은 태양력? 맞나? 198년 도쿄라고 합니다..이름만 같고 실제 세상과는 다른 세상인것 같습니다..이 세계는 어느날 갑자기 인체 발화현상이 시작되서 사람들이 그 위협에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사람의 몸에서 갑자기 불이나서 이렇게 발화된 사람은 순식간에 자아를 잃고 몸이 고통스럽게 불 타게 됩니다. 이런 이들을 화염인간이라고 부르면서 이들에 대처하는게 불꽃 소방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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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보일과 드래곤의 최종전이 그려지는 31권은 그에 걸맞게 표지도 이 둘이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