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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시아는 녹티스황후를 만나기 위해서 계략을 세우게되고 그녀를 만나고 그녀의 유일한 가족인 그녀의 언니를 지켜주게되고 자신의 편으로 만들게됩니다. 뛰어난 형제들이 있었지만 황제인 프란츠를 사랑했기에 자신의 손에 피를 묻혀 황제로 만들었지만 최악의 배신을 당한 황후가 자신의 유일한 가족인 언니마저 황제가 내치려고 한다는것을 여주를 통해서 알게되고 그녀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넘긴 황후가 복수를 하기위해서 계략을 세우는 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황후가 칼을 갈고 있다는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여전히 뻔뻔한 행동을 하는 황제와 그런 황제의 머리위에서 놀면서 그들이 악수를 두도록 계획을 세우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주의 약점을 이용해서 그녀가 둑스황자와 약혼을 권하는 황제와 여주의 아버지가 한심했지만 목적을 위해서 그들의 말을 들어줄 수 밖에없었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상황을 유리하게 만드는 그녀가 멋져보였습니다. 멋진 여주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