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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아사는 윈터로 오게되고 그곳에서 가주인 테레사와 그녀의 아이들에게 가족으로 대접을 받게됩니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게됩니다.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여주가 자신의 말 한마디면 집으로 돌아올것이라고 기대를 하는 여주의 아버지가 한심했고 그들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 윈터로 와서도 혹시라고 상처를 입을까봐 경계를 하는 그녀가 테레사와 그들의 자식들에게 배려와 보호속에서 조금씩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주로 인해 봄이 오게되었지만 그일을 계기로 그녀를 이용할 생각을 하지 않고 그녀를 있는 그대로 지켜주는 이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출생의 비밀을 찾으려 떠나는 여정에서 그녀의 어머니의 정체를 알게되고 당황해햐는 여주에게 어떤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