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리뷰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역자님이 바뀌었네요. 역자님에 따라 재미도 많이 달라지는군요.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 만화를 보다보면 캐릭터에 몰입이 되는 것이 정..을 느낀다고나할까요. 단순 웃기기만 한 만화는 아닙니다.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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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15권 읽었는데 역자분이 초반에 하시던 분이랑 바뀌었더라고요 사실 초반 번역은 조금 올드한 감이 있어서 아쉬웠는데 번역가분 바뀐이후 부터 너무 찰떡이고 잘 어울리네요 이번편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음권까지 계속 읽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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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제대로 진행되면서도, 변함없이 등장인물 전원이 계속해서 내달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인공은 거의 히토미네요 지저분한 영어설정이 다시 부활! 그 귀여운 얼굴에서 더러운 말이 나오는 것은 좋아요 그리고 히토미가 사장이 된 뒷이야기도 |
| 히나마츠리 15권은 특유의 병맛 개그를 유지하면서도 완결을 향해 차분히 이야기를 정리하는 권입니다. 히나, 히토미, 나타 등 주요 캐릭터들이 고등학생이 되어 각자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좌충우돌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내면의 성장과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점이 돋보이며, 여전히 닛타의 고생담과 초능력 소녀들의 엉뚱한 매력이 가득해 끝까지 웃음과 감동을 놓치지 않는 작품입니다ㅎㅎ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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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은 “아, 이제 진짜 마무리 쪽으로 가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묘하게 아쉽고 반갑다. 이야기 자체는 히나마츠리 특유의 개그를 유지하면서도, 각 인물들이 앞으로 어떤 삶으로 흘러갈지 방향을 잡기 시작한다. 그래서 막 크게 터지는 사건보다, 캐릭터들이 현실 속에서 자기 역할을 고민하는 장면이 많아진다. 이게 자칫 늘어질 수 있는데, 이 작품은 진지한 듯하다가도 한 컷으로 확 웃겨버려서 흐름이 안 무거워진다. 히나/히토미/닛타 같은 중심 인물들의 변화가 조금씩 보이고, “얘네가 이렇게 성장(?)한다고?” 싶은 포인트들이 계속 나온다. 계속 웃기면서도, 끝이 다가오는 감정이 살짝 스며드는 권이라 더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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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히나마츠리 특유의 개그를 유지하면서도, 슬슬 이야기를 마무리하기 위한 분위기 정리가 들어갑니다. 각 인물들의 인생이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되기 시작하고, 특히 히나, 히토미, 나타 등 주요 캐릭터들이 현실 속에서 역할을 고민하는 장면이 많아져요. 캐릭터들의 내면 변화가 일어나는게 돋보이는 15권 이였습니다 |
| 히나마츠리 15권을 읽었다.히나는 매일 뒹굴거리고 안즈는 새로운 라멘 개발에 정신이 없고 마오는 초인 피트니스로 인해 더욱 바빠진다.세 소녀의 추억 만들기 여행은 그야말로 처음부터 고난의 연속이지만 안즈의 신념에 히나와 마오가 서로 맞춰주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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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웃 최강만화 히나마츠리. 완결까지 몇권 안남았다. 15권에서도 병맛 내용들이 쭉 이어지고, 헛웃음이 나온다. 정말 웃긴다. 뜬금없는 전개가 항상 허를 찌르고 있다. 아무튼 완결까지 4권정도 남은 상태가 확실히 아쉽긴 하다. 완결까지 정주행 하고 나면, 캐릭터들의 여운이 오래 남을듯 하다. 볼때마다 멋지다 마사루가 생각나는 만화다. 아마도 작가가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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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15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히나마츠리 15권 역시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개그만화 중에서 이름난 만화 답게 이번 16권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16권 까지 봤지만 전혀 질리지 않습니다. 항상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도 재미있네요. 15권까지 봤지만 전혀 질리거나 재미없거나 하는 모습이 없네요. 1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16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