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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인 두저자는 학부과정 중에 창업이라는 관점의 공통 관심사를 고민하고 몇가지 전제를 통해 호기심에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본문이 기획된듯 하다. 즉 그런 사유를 바탕으로 Fist Mover로서의 열아홉명의 차별화된 시각을통해 같은 제품, 같은 시장을 놓고도 다른 시각, 다른 시장을 개척한 선도자로서의 시선들을 정리한 “19금 경영스쿨”이 나오게 됐음을 밝히고 있다.
#창업이란 현실적인 리스크도 존재하지만 자신의 꿈과 좋아하는 것에대한 도전과 성장의 즐거움이라는 생생한 경험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들을 확인하는 것이 큰 결실이다.
#누구든 열심히 공부하면 설명할 수 있는 지식, 명시적 지식은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관심을 가진 부분인 경영학, 경영학도로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좀 더 견문을 넓히기 위해 유학도 강행하며 학습에 매진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행간이 숨어있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설명이 불가능한 암묵적인 지식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이 경영 선배들의 주장이다. 여기서 막묵적인 지식이란 유전적 요소일 수 있을 정도로 동물적인 감각, 자신만의 철학과 시선이다. 학습으로 얻는 명시적 지식으로는 암묵적 지식은 절대로 습득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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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경영은 학문적인 영역이거나 일부 대기업의 일을 뜻하는 말로 여겨진다.하지만 경영은 자신의 사업을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쓸 수 있는 말이다.이 책에서는 청년들이 경영에 대해서 묻고 배우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하고, 청년 창업이 청년 실업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따라서 사업가의 길을 걷고 싶은 청년에게도 청년실업 문제로 고민이 많은 우리 사회에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된다.경영에 왕도는 따로 없을 수 있겠지만 위대한 경영인들의 이야기는 더 나은 경영방식을 탐색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기업의 현실은 물론 나아갈 길에 대해서 예리하면서도 꼼꼼한 조언이 빛나는 책이다. 창업에는 진지한 마음이 필요하지만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는 호기심이다.책을 읽으면서 창업에 호기심이 있는 청년들이 그 호기심을 보다 진지한 고민으로 바꾸는데 이 책보다 나은 책을 찾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수많은 성공학 책에 비해서 이 책은 경험의 구체성과 조언의 실용성 측면에서 돋보였다.멘토라고 부를 수 있는 사업가들은 달콤한 말이 아니라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조언에 집중하고 있다.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윤을 창출하는데 성공한 사업가들의 조언이라는 점이 책을 읽는 내내 느껴진다.막연한 위로나 응원의 한계를 알고 있다면? 가치가 더욱 크게 느껴질 책이다.사업을 이끄는 리더십, 보다 실제적인 리더십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재밌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9금 경영스쿨 #한도윤 #장동진 #푸른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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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이런말을 물었었다 I can 그리고 I Do의 차이를 아냐고.. 많은 사람들이 나는 할수 있는데 바뻐서.. 이게 더 바뻐서.. 라는 이유로 스스로 타협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I Do는 내가 행동하는 거다. 누구나 I Can 은 한다. 스스로의 타협으로 게으르고 현실에 안주하고.. 하지만 이 책 19명의 분들은 I Do 이고, 지금도 끊임없이 움직이실거 같다. 생각없이 행동하는게 위험하긴 하지만, 생각만 하다는건 더 위험하다는걸 일깨워준 책..!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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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음에도, 진짜 경영에 대한 지식은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고민하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눈에 띄는 제목 때문에 고르게 되었으나 (ㅎㅎ), 20대인 저자가 발로 뛰어 직접 조언을 구했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는, 가만히 앉아서 이 책으로 성공한 경영자들의 비법을 접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듦과 동시에, 책의 내용에도 빠르게 매료되었습니다. 이 책은 19명의 성공한 경영자들이 어떻게 성과를 창출하였고, 어떻게 치열한 하루를 보냈는지, 그 과정에서 만난 위기는 무엇이었고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나아가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들은 무엇인지 정갈하게 엮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너무 피상적이거나 잘 와닿지 않는 주제로 흘러갈 위험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직접 읽어보며 쓸데없는 걱정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책 전체가 성공한 분들의 경험 사례들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어서인지, 직접 경영자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속에 담긴 인사이트도 엄청나서, 소장하며 두고두고 여러 번 읽기에도 제격인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책을 만나 기쁘네요! 다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왜 저자들이 이 책의 한마디 한마디를 금(金)이라 표현했는지 알 듯 합니다. 이런 귀중한 이야기들을 앉아서 들을 수 있게 잘 엮어준 저자들께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머지않은 미래에 경영/경제 분야 베스트셀러를 노려보아도 되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 봅니다.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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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19금이라는 데서 성인들을 위한 경영관련 서적(?)인가라는 약간 엉뚱한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19금의 금이 금할 금(禁)이 아닌 쇠 금(金)이었고, 금보다 귀한 19개의 경영수업을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이 책에는 경영자 19명의 비즈니스 지혜를 담고 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을 기획하게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경영 고수들의 이야기를 인터뷰해 보며 느낀 것은 여기에는 아직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귀한 스토리도 있었고, 무엇보다 그분들의 메시지가 성과가 없어 고민하는 경영자, 나아가 한계를 뛰어넘는 경영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성과의 실마리를 독서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성과를 내길 간절히 원하는 예비 경영자들을 위해서 이제는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책을 써보자고 마음먹게 되었다." 저자가 이 책을 기획하게 된 이유를 읽다보니 책을 써야겠다는 나의 욕구가 마구 솟구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많은 내용이 예비 경영자들을 위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주의를 집중해서 읽었던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몇 가지를 인용해 보고자 한다. 1) 스타트업의 성장 곡선이 J자 형태로 나타나는 이유는 창업하고 첫 이익이 발생하여 BEP(손익분기점)을 만나기까지 성장은 하지 못하고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힘든 시기를 거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죽음의 계곡을 무사히 넘기고 나서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결론적으로 스타트업을 정리해보면 성장하는 속도가 매우 빨라야 함과 동시에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J커브의 형태로 성장하는 회사라고 말할 수 있겠다.
2) 창조경영을 잘하는 경영자는 기업의 입장으로 볼 때 가장 고마울 수밖에 없다. 도저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서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창조경영을 잘 하려면 한 사물을 봐도 새로운 개념으로 그 사물을 보려고 노력하고 새롭게 해석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그 노력은 직접 현장에서 학습을 통해 발로 뛰며 많은 경험을 쌓고 새로운 것을 축적하는 과정을 통해 얻어진다. 그러한 노력은 결국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와 새로운 시장을 여는 키가 되어 줄 것이다.
3) 회사에는 리더들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리더들과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오래 조직에 남아있지 못한다. 그러기에 리더들이 언행일치하고, 공적이든 사적 생활에서든 주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자신을 늘 다듬어야 한다. 신은 이렇게 언행일치를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려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신다.
4) 3M의 CEO였던 윌리엄 맥나이트도 포스트잇의 성공을 계기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데 주목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개개인의 의견을 다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어떤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재무팀, 마케팅팀, 제조팀이 함께 모여 작은 회사를 만드는 '제품 챔피언 제도'나 직원들 근무시간의 15%를 개인적인 흥미나 취미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15%룰'등의 제도까지 만들면서 아이디어를 발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아이디어는 관점이자 보는 시각이다. 그래서 너무 진지하면 안 되는 것이다. 기업엔 필연도 있지만 이것은 우연에서 나온 것이다.
5) 모든 기업에는 성장통이 있다. 회사의 외형이 지속해서 성장할 때 대부분의 기업은 그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문제를 미리 대비하지 못한다. 결국 경영자들은 선택해야 한다. 세무조사에 대비해서 선제적인 준비를 할 것인가? 예상 세액 10억원이 책정된 기업 추징 세액이 7억원이 되느냐, 1억원이 되느냐는 경영자의 선택에 달려있다. CEO 추징 예상 세액을 알면 해당 기업은 예방 접종을 해야한다. 그 예방 접종이 바로 경영자가 미리 세무조사를 경험해보는 것이다. ENTI 모의 세무조사+재무 케어 프로세스로 이루어진 MG세무조사컨설팅만의 세무조사 대응 프로세스는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이다.
6)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면 전장을 바꿔보라. 불리했던 2G시장에서 3G시장으로 전환해 8조5천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낸 KTF처럼 말이다. 발차기 힘이 강점인 태권도 선수가 유도 선수와 유도 경기장에서 유도 시합을 하고 있으면 승리하기가 매우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경쟁자와의 전장을 태권도 경기장으로 바꿔보라. 그러면 게임의 룰이 바뀔 것이고 경쟁자의 강점을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7) 자사의 내부 고객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권한위임(Empowerment)이라고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중요한 업무를 중간층 관리자에게 할당하고 그들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결정에 대한 책임을 위임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빠른 의사결정과 함께 직원들의 판단 자율성을 증대시키는 조직 관리 방법이다.
위에 인용한 일곱 가지 외에도 이 책에는 예비 경영자들이 익혀야 할 많은 경영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상황을 비교해보았다. 우리회사에서도 이런 부분에서 이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사항을 도입한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꽤 많았다. 지금 우리회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처한 경영여건이 썩 좋지 않다. 코로나19만으로도 벅찬 현실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까지 벌어져서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듯이 이 책에서 다른 회사들의 경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적절히 도입을 한다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19금경영스쿨 #경영성과창출의비밀 #경제경영서적 #한도윤 #장동진 #푸른영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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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이라도 하버드 대학원에서 경영정보대학원을 통해 인맥을 쌓은 위대한 경력자라도 경영을 하다가 실패하는 일은 부지기수로 많다. 그런데 정 반대로 별다른 대단한 학력도 없고 위대한 경력도 없었는데 스타트업에서 급성장해서 엑시트에 성공한 경우도 있다. 경영에는 왕도가 없고 정답이 없으며 정해진 꽃길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아무 계획없이 갈 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특히 20대, 30대 청년들이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새로운 사회에서 신선한 사업을 시작하려는 때라면 더욱 더 조언이 필요할 것이다. 바로 이 책이 그러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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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기본적인 가치가 왜 중요하며 성장이나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조언이나 사례를 참고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공감해 볼 수 있다. <19금 경영스쿨>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영전략 및 관리의 기본적인 가치와 실무 상황에 적합한 업무능력에 대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고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높아지는 사람들의 수준과 생각을 고려한 경영전략의 가치가 왜 절대적으로 중요한지도 책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된다. 이는 기업들의 경영전략도 절대적 기준이 되지만 개인의 관점에서 자신의 사업이나 창업, 장사 등에도 적극적인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책에서 언급되는 주요 용어나 의미에 대한 평가와 가치가 제법 현실적인 관점으로 다가오게 된다.
<19금 경영스쿨> 기본적인 경영전략과 관리법, 그리고 가장 중요시 되는 고객관리와 서비스 전략은 어떤 형태로 유지되거나 더 나은 수준으로의 활용이나 전문성을 요구할 경우 어떤 방식의 플랫폼을 통해 이용해야 하는지 등도 책을 통해 정리해 보게 된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상과 새로운 트렌드의 유입으로 인해 거의 모든 분야에서의 변화상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배움과 활용능력을 요구하기도 하나, 때로는 원론적인 부분으로 여겼던 부분에 대한 성찰과 점검, 그 중심에는 사람경영이나 가치를 중심으로 한 인문학적 영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 또한 체감하게 된다.
또한 책을 통한 주도적인 투자관리 및 위험관리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성장과 속도, 또는 방향성을 중심으로 한 경영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갖은 변수나 위험에 대응하는 능력과 전략적 마인드, 이를 극복하거나 재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한 방안으로 사람의 가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 또한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19금 경영스쿨> 누구나 사업 및 창업의 성공을 바랄 것이며 이는 기업을 운영하는 주체들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 또한 느끼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는 철저한 비즈니스 전략을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의 원칙적인 부분을 강조하나, 또 다른 관점에서는 이런 실무역량을 키우기 위한 접근법이나 새로운 관점론이 왜 중요한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는듯 하다.
자신의 상황에 대한 냉정한 판단과 점검의 자세, 어떤 업을 하더라도 왜 모든 이들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철저한 관리전략이 필요한지, 그리고 새롭게 부각되는 온라인 시장이나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의 존재로 인해 우리는 어떤 새로운 기회와 미래가치를 함께 그리며 나아갈 수 있는지 등도 책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게 된다. <19금 경영스쿨> 을 통해 시대변화 및 정신, 그리고 트렌드에 적잡한 경영전략 및 관리의 방안이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배우며 실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말로 표현하기 쉬운 차별화 전략 및 남다른 경쟁력 강화,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며 실행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에 적합한 방향성 및 방법론으로 마주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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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경영스쿨]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
경영 성과를 내는 원리를 연구하며 만난 최고경영자 19명의 금보다 귀한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한 명 한 명의 내용이 길지 않고 간결하고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짧은 잡지나 신문 인터뷰를 읽는듯한 내용이다.
기업의 내부 환경 관리하기, 차별화 전략, 충성고객만들기 새로운 성장 모멘텀 찾아 도약하기 등의 파트로 나뉘어져있고 각 파트별로 만난 경영인들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읽어 보면 유명한 회사의 사장이라던가, 총괄 상무, 이사 등이 어떻게 접근해서 어떻게 성공을 일구어 냈는지, 그리고 어떤 자세로 태도를 해야 하는지 등을 본인이 겪었던 내용을 기반으로 자세히 설명해준다.
궁금하던 내용에 대해 알 수도 있고 게다가 이미 유명한 사람들의 조언도 읽어볼 수 있다.
특히 19명이나!
만나지 않고도 좋은 지혜를 들을 수 있는 책인듯 하다.
가볍게 성공스토리를 들어보거나, 경영자를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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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경영자들이 성공을 이루는 방법은 무엇일지 적혀 있는 책입니다. 성공한 한 분의 대표나 기업인이 아니라, 정말 많은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사업을 성공했는지 성공 신화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사업가들이 성공에 이를 수 있었던 전략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
음.. 제일 먼저 1장은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라는 챕터입니다. E-Sports와 관련된 기업인 빅픽처인터렉티브의 대표이사인 송광 중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해서 이 직종에 머물게 되었고,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조언들이 꽤 많이 담겨 있어서 이 책 한 권 자체에 읽어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정말 많이 들어 있다는 생각이 독서하는 중간마다 꽤 들곤 하더라고요. ^^
그리고 2장에서는 옥션을 이끌어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던 전 옥션 대표이사 이금룡 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 많은 판매 관련 플랫폼 중에서 어떻게 옥션이 낭중지추로 시작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랫폼이 되었는지 그 비결(?)을 볼 수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ㅎ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 훌륭한 19분의 기업 성공 스토리를 통해서 스타트업을 시작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성공한 인사들의 성공 노하우를 듣고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참고해 보세요. 분명히 사업에서의 성공과 관련된 무언가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도서 증정 감사합니다. (푸른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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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서평 19금 경영스쿨 / 위대한 경영자는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경영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20대 청년들이 묻고, 성공한 기업가 19명이 답하는 경영성과 창출의 비밀
처음 이 책의 제목이 굉장히 신선했다. 그리고 충분한 주목을 이끌어냈다. 보통 19금이라고 하면 다들 잘 알겠지만 미성년자 관람불가 일 때 19금이라는 단어를 쓰곤 한다.
의아한 생각으로 책을 들여다 보니 금이 그 금이 아니었다. 금지의 금이 아니고 골드의 금이었다. 그래서 표지에도 보면 금괴가 쌓여져 있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었다.
그러면 왜 19인가?? 이것도 19명의 경영고수분들의 금과 같은 지식과 지혜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결정적으로 미래에 ?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영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은 계획도 있다. 그래서 미리 미리 읽어보고 나에게 부족한 점들이 어떤 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채울까? 어떻게 미리 공부 할까를 생각해서 읽어 보기로 했다.
이 책의 구성은 7개의 파트로 나눠진다.
파트1 비즈니스 기반 다지기 스타트업에서 생존 : 송광준 빅픽처 4차 산업혁명,창조경영 : 이금룡 전 옥션 성공하는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 : 손창우 연세대 경영학과 연구 교수
파트2 기업의 내부 환경 관리 기업 문화와 기업의 경쟁력 : 박기환 동화약품 대표이사 원가 관리로 이윤을 내는 방법 : 황인태 전 한국후지 제록스 대표이사 기업을 살리는 경영자의 인재 개발 원칙 : 김주희 NGL Transportation HR 총괄부사장 기업의 창의력은 어디서부터 ? : 이장우 한국인공지능포럼 회장
파트3 외부의 위협에 대비하기 국세청 세무 조사 (폭탄세금피하기) : 조명기 MG세무조사 컨설팅 대표이사 특허 괴물로부터 지식 재산권을 지켜라 : 박종배 드림월드 국제특허법률사무소 경쟁사 분석에 정답이 있음. : 조서환 전 KTF 부사장 사양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패러다임 : 송하경 모나미 회장
파트4 차별화 전략과 충성 고객 만들기 마케팅 경영과 10만 고객 양병 전략 : 이기왕 전 하림 마케팅 총괄 상무 모든 전략에 우선하는 고객 관리 노하우는 ? : 성경환 KTV원장
파트5 효과적인 의사 결정으로 성과 창출하기 현장 경영으로 경영 혁신을 이끌어라 : 서영태 전 현대오일 뱅크 대표이사 디지털 커넥팅 , 데이터 경영과 미래 : 양춘희 디케이비즈니스센터 대표이사
파트6 새로운 성장 모멘텀 찾아 도약하기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로 기업은 성장한다. : 유정연 불스원 부사장 중국을 알면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다. : 김만기 숙명여대 중어중문학부 겸임교수
파트7 영속 기업으로 나아가기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윤리 경영 : 조성식 전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영원한 브랜드가 되는 법 , 가치를 디자인 하라 : 원대연 전 제일모직 대표이사
이 책의 저자는 2명이다. 한도윤, 장동진 2명의 공동저자다. 어떻게 하면 기업과 사회를 모두 건강하게 만드는 뛰어난 경영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공통 관심사로 이 책이 탄생 된 것이다.
4년에 걸쳐 연구를 했다. 최고 경영자들을 만나 경영 성과를 내는 원리를 연구 한 것이다. 19명의 비즈니스 지혜는 금 보다 더 귀한 값진 가르침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뛰어난 경영자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9금 경영스쿨이라는 책이 내 눈앞에 있는 것이다.
이 그림은 스타트업 자금 사이클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하는 벤처케피탈 투자 유치 프로세스 -손창우 연세대 경영학과 연구교수님 파트에 나오는 부분이다.
이 곡선을 J커브, J곡선 이라고도 한다. 저기 아래에 보면 밸리 오브 데쓰라고 볼 수 있다. 죽음의 골짜기라는 표현이다. 저구간에서 많은 스타트업 들이 버티지 못하고 자멸한다고 한다.
저 구간을 잘 버티려면 투자도 잘 유치해야 하고 기본적으로 금융에 대한 경제적인 개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인상 깊은 파트는 빅픽처인터렉티브 라는 회사다 스타트업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을 지도해주는 코치 사업이다.
예전에는 온라인으로 같이 접속해서 게임하는 방법을 코치해주고 했지만 사업이 확장이 되어서 오프라인으로도 가르치는 학원의 개념이 되었다. 그러면서 게임을 배우는 학생들이 선수가 된다. 이제는 선수들의 해외 진출도 고려하여 영어도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또 게이머들의 체력을 위해서 신체적인 트레이닝도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스타트업도 규모가 커지게 되면 사업의 확장성도 연결되고 몸집이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영에 대한 구도가 점점 머릿속에 잡혀 가는 느낌이다.
19분의 살아 있는 위대한 경영자의 노하우가 온전히 내 머릿속으로 들어오기를 바라고 두고 두고 읽으며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반복 독서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유명한 기업의 전 대표이사, 부사장 회장 등등 이름을 들어 보면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19분의 금과 같은 경영노하우와 지혜가 궁금한 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경영자수업 #경영스쿨 #19금경영스쿨 #위대한경영자 #푸른영토 #스타트업 #J커브 #죽음의계곡 #경영 #경영성과 #성과창출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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