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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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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늑대 세마리 앞에 나타난 꼬꼬닭 한마리배가 너~~무고파 기운이 없는 늑대들은눈앞의 꼬꼬닭을 보고... 서로에게 잡아오라며떠밀죠.. 그러면서 닭을 잡으면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을 상상하는데요 그러다가 닭을 놓치는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예요Ꙩ⌵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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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늑대 세마리 앞에 나타난 꼬꼬닭 한마리
배가 너~~무고파 기운이 없는 늑대들은
눈앞의 꼬꼬닭을 보고... 서로에게 잡아오라며
떠밀죠.. 
그러면서 닭을 잡으면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을 상상하는데요 그러다가 닭을 놓치는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이예요Ꙩ⌵Ꙩ
w********8 2025.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만하지 말고 행동하라!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생각만하지 말고 행동하라!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내용보기
닭 쫓던 늑대 지붕 쳐다보는 내용의 그림책 🐓🐺세 마리 늑대가 서로 닭을 잡으라며, 닭을 잡으면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고 하다가 닭은 가버렸다…늑대들끼리 떠드는 대화 내용도 재밌고, 반복적인 형식도 재밌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늑대들처럼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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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쫓던 늑대 지붕 쳐다보는 내용의 그림책 🐓🐺
세 마리 늑대가 서로 닭을 잡으라며, 닭을 잡으면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고 하다가 닭은 가버렸다…
늑대들끼리 떠드는 대화 내용도 재밌고, 반복적인 형식도 재밌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
늑대들처럼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해야겠습니다!! 

h********e 2025.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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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했던 책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했던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입니다. 가, 기, 구라는 배고픈 늑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연히 닭 한마리를 발견하고 닭을 잡아먹을 생각에 흥분합니다. 그들은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서로가 서로에게 닭을 잡아오라고 미루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닭을 잡아오면 어떤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줄건지 상상하며 서로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했던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작품입니다. 

가, 기, 구라는 배고픈 늑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연히 닭 한마리를 발견하고 닭을 잡아먹을 생각에 흥분합니다. 그들은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서로가 서로에게 닭을 잡아오라고 미루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닭을 잡아오면 어떤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줄건지 상상하며 서로에게 닭을 잡으라고 미룹니다. 결국 늑대들은 닭을 바로 먹지 않고 달걀을 낳으면 그걸 계속 먹자고 결론내기에 이릅니다. 그러자 또 서로 더 맛있는 달걀 요리를 읊어대며 다투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닭을 잡아 맛있는 요리를 해먹었을까요? 

아들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닭을 잡으면 어떤 요리를 만들거야?"
" 늑대들은 왜 닭을 잡지 않고 
이야기만 하고 있었어?"
"닭이 있으면 어떻게 잡을거야?" 
등등...

아이가 이런저런 생각들을 열심히 이야기해서 웃음도 나고 저도 즐거운 독서활동입니다. 

e******k 2025.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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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귀여운 그림책! 색감도 알록달록 애들이 좋아해요
"재밌고 귀여운 그림책! 색감도 알록달록 애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엽네요! 색감도 아주 선명하고 알록달록해서 아이들 시선을 확 사로잡아요. 배고픈 늑대 3마리의 이야기인데 눈이 동그래서 되게 유쾌한 그림체입니다 ㅎ 닭 잡아 먹기 전에 갖가지 요리 상상하고, 계란을 떠올리며 또 여러 요리 상상하고, 어린이에게 익숙하고 일상적인 음식이라는 주제랑 잘 엮은 그림책이에요.엔딩이 웃기다고 재밌어서 여러번 읽었어요ㅋㅋ 글
"재밌고 귀여운 그림책! 색감도 알록달록 애들이 좋아해요" 내용보기
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엽네요! 색감도 아주 선명하고 알록달록해서 아이들 시선을 확 사로잡아요. 배고픈 늑대 3마리의 이야기인데 눈이 동그래서 되게 유쾌한 그림체입니다 ㅎ
닭 잡아 먹기 전에 갖가지 요리 상상하고, 계란을 떠올리며 또 여러 요리 상상하고, 어린이에게 익숙하고 일상적인 음식이라는 주제랑 잘 엮은 그림책이에요.
엔딩이 웃기다고 재밌어서 여러번 읽었어요ㅋㅋ 글자수도 별로 없어서 아이들이랑 읽기에 부담없고요. 무엇보다 그림이 재밌어요 ~~




n*****a 2024.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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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그림책 키위북스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외국그림책 키위북스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내용보기
사이좋은 우리 삼남매~ 아이들이 늘어날수록 엄마는 정신없고 키우기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요녀석들이 사이좋게 놀고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배가 부른 느낌인데요. 같이 사이좋게 노는 모습도 예쁘고 함께 책보는 모습도 예쁘고 같이 맛있게 먹는 모습도 참 사랑스럽답니다.   그런 아이들과 함께 아주 재밌는 외국동화책 한 권을 읽어서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
"외국그림책 키위북스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내용보기

사이좋은 우리 삼남매~

아이들이 늘어날수록 엄마는 정신없고 키우기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요녀석들이 사이좋게 놀고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배가 부른 느낌인데요.

같이 사이좋게 노는 모습도 예쁘고 함께 책보는 모습도 예쁘고 같이 맛있게 먹는 모습도 참 사랑스럽답니다.

 

그런 아이들과 함께 아주 재밌는 외국동화책 한 권을 읽어서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당 동화책에 대한 소개를 좀 해볼까하는데..

이 책은 <고녀석 맛있겠다>로 유명한 일본 작가 미야니시 차츠야의 감성이 묻어나서 아주 재미있고 개성있게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소개해드릴 도서는 바로..

키위북스의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인데요.

배고픈 늑대들이 군침을 흘리며 펼치는 재미있고 유쾌한 상상의 나래가 개성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지더라고용!

엄마가 읽어줘도 좋겠지만 이럴 때 삼남매의 첫째가 제 역할을 톡톡이 해주었는데요.

울 첫째 9살 뜬금군이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를 실감나게 읽어주었는데..

책의 제목도 아주 맛깔나게 읽어주고요.

아이들 모두 다 그림책 속의 늑대로 빙의하여서는 저렇게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어요.

사실 사람역시 먹을 것으로 풍요롭게 된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전에는 며칠 굶다가 어쩌다 한 두끼 먹는 것이 당연하였기에 먹고 싶은 욕구인 식욕은 죄스러운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최근 읽은 책에서 들었답니다.

인간도 그러한데 동물들은 오죽하겠어요!

사자나 호랑이, 늑대도 항상 배부르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요.

때로는 사냥에 실패를 하기도 하고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사냥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의 주인공 늑대 삼총사는 모두 다 굶주린 상태랍니다.



그러던 그들 앞에 어느 날 반가운 소리를 내며 나타난 생명체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닭" 한 마리인데요.

꼬꼬꼬꼬...

하는 닭 울음소리를 듣고는 배고픈 늑대 가와 기와 구가 이 기회를 놓칠 수가 없다죠.

다만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서로에게 사냥을 넘기게 된답니다.

아주 실감나는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울 첫째!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하교하고, 어린이집에서 오후 간식을 먹고 하원하는데도 울 아이들은 집에오면 배가 고프다며 뭔가 내놓으라고 하는데요.

그야말로 배고픈 늑대 가,기,구와 똑같은 상황인데 세 명인 것도 같아서 웃음이 나는군요!

동화책의 매력에 푸욱 빠져서 맛있게 우유와 간식을 먹던 울 막내도 잠시 오물거리던 입술을 멈추고 책을 바라보는데요.

책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울 막내인데 오빠가 읽어주니 더 진지하게 듣더라고요.

이제부터 늑대들의 아주 유쾌한 상상이 펼쳐지는데요.

그럴 시간에 얼른 사냥을 했으면 좋겠건만 정말 사냥하기 귀찮을 정도로 배가 고프긴 했나봐요.

책의 내용들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책만 찍은 사진은 업로드하지 않고 이야기를 이어가보는데요.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기도 닭고기인데 닭고기를 좋아하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이전에 회사 팀장님께서는 회사 단체식당에 닭고기 메뉴가 나오면 평소보다 일찍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셨는데요.

"닭은 하늘에서 내려준 축복이야!"

라고 말할 정도로 닭고기를 좋아하셨는데, 그 당시 저도 정말 닭을 좋아해서요.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당연히 치킨을 먹었고, 치킨을 보면 제가 생각난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요 늑대들도 마찬가지인 상황같은데요.

그러면서 닭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이 등장해서요.

울 아이들 군침을 삼키며 이것도 맛있고 저것도 맛있고 하며 다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용?!

주부가 되어 집밥을 매일하는 저도 많은 부분 공감을 했는데요.

닭고기는 가격도 저렴한 편인지라 집에서 닭볶음탕이며 찜닭을 해먹어도 맛있고용.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맛있고 닭고치도 넘넘 맛나고

요즘에는 에어프라이어가 있으니 집에서 만드는 닭튀김도 훌륭하니 이번에 장볼 때 사와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반전있는 마지막을 재밌게 읽고 덮어서도 한참을 대화하는 울 아이들인데요.

울 버니양은 그와중에 코딱지를 파서 입으로?!

버니양은 물론 서로 대화를 하는 아이들의 표정도 참 실감나고 재밌네용.

 

지금까지 키위북스의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이 책을 만나보고서는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읽었고요.

책의 제일 뒷 페이지에 있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부모님께"를 읽어보면서 저자의 이야기를 좀 더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작품은 <코도모노 쿠니(아이들 세상)>이라는 잡지의 1988년 06월 호에 실렸던 것으로 다시 새롭게 고쳐 그린 것이라는데요.

그때 작가님의 나이는 32살로 신인이어서 자신의 앞날이 많이 불안했다고요.

어찌됐든 생계는 이어가고 있다며 다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다시 그리며 그는 32년 전의 자신에게 연락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미야니시 타츠야라는 분은 이름만 대면 아는 분들이 많은 정도로 개성있는 그림체와 이야기로 마니아층을 거느린 작가님이신데요.

<고 녀석 맛있겠다>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서 저와 아이들 모두 재밌게 보았는데..

생각해보니 작가님의 다른 책은 아직 읽어보질 못했더라고요.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님의 다른 책으로는 <신기한 사탕>, <찬성!>,<말하는 힘이 세지는 말>,<나의 영웅,대디맨> 등이 있어서요.

작가님의 책을 더 읽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의 "32년 전의 나에게"라는 이러한 글을 읽으니 더욱 더 친밀하게 느껴졌는데..

저의 32년 전은 울 뜬금군과 같은 초등학생 2학년이서요.

그 당시의 저를 만난다면 글쎄요.

저는 저에게 어떤 말을 하면 좋을런지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그냥 제가 좋아하던 초코과자라던지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주고 곁에서 그림 그리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네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아주 개성있고 재미있는 동화책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였어요.

울 아이들과 함께 엄마 아빠도 읽어보시면서 식욕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눠보시고 재밌는 상상의 나래를 더 펼쳐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녀엉!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함께 작성하였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늑대, #배고픔, #닭, #달걀, #미야니시타츠야, #고녀석맛있겠다, #외국그림책,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키위북스

m*****0 2022.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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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그림책을 출판사로부터 받고 저의 생각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늑대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런데 여기 늑대는 재미있고 엉뚱한 늑대가 나옵니다.   이 그림책을 보고 아이들이 작성한 짧은 글입니다. 중1 : 늑대들은 닭 잡는 것을 서로 미루었다. 그러다가 다른 상상을 하고.. 결국 미래만 생각하다 지금의 복(?)을 놓쳤다. '쇠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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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그림책을 출판사로부터 받고

저의 생각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늑대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런데 여기 늑대는 재미있고 엉뚱한 늑대가 나옵니다.

 

이 그림책을 보고 아이들이 작성한 짧은 글입니다.

중1 : 늑대들은 닭 잡는 것을 서로 미루었다. 그러다가 다른 상상을 하고.. 결국 미래만 생각하다 지금의 복(?)을 놓쳤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말이 있는듯이 바로 바로 실행해야 한다.

 

초4: 들판인데 어떻게 음식을 굽고 튀기고 할 수 있을까?

가와 기와 구가 다 같이 잡으면 될 걸 왜 그거 때문에 시간을 보냈을까?

닭은 수컷이여도 알을 안 낳아도 닭요리를 해서 먹을 수도 있는데 그 생각은 못했을까?

 

책 표지에 있는 늑대들의 모습이.

속표지에도 

굶주린 늑대 세마리가 들판에 누워 있어요. 배가 홀쭉!

그때 저쪽에서 닭 한마리가 '꼬꼬꼬'하면서 옵니다.

옆에 있는 늑대에게 닭을 잡아오라고 하죠.

닭을 잡아오면 치킨가스, 닭꼬치, 닭튀김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닭 잡아오는것이 더 나을것 같은데..저는 요리를 못하고 하기 싫어해서...^^

 

그때

늑대 한마리가 닭을 잡아서 먹어버리면 한번은 배부르지만 또 배가 고플거라고 하면서

닭이 낳는 알을 가지고 요리해서 먹자고 합니다.

그렇게 누워서 행복하고 배부르게 상상의 요리를 하다가...

하다가..닭을 놓치는 이야기에요..

 

 

그렇게 단순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런데

다시 보니, '타이밍'이 떠올랐어요.

살아가면서 보니, 내가 들어가야할 타이밍을 잘 잡는것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해야할때는 이것저것 보지 말고 그냥 하는것도요^^

c*******7 2022.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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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내내 웃음이 터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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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배고픈 늑대 세 마리가 우연히 나타난 닭 한 마리를 보고 벌어지는 엉뚱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기운 하나 없는 늑대들은 서로에게 “네가 잡아 와라!” 하고 떠넘기기 바쁘고, 대신 치킨가스, 닭꼬치, 닭튀김 등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해주겠다며 설득 아닌 설득을 하죠. 그 모습이 아주 익살맞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깔깔 웃더라고요.그런데 아옹다옹하는 사이… 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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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배고픈 늑대 세 마리가 우연히 나타난 닭 한 마리를 보고 벌어지는 엉뚱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기운 하나 없는 늑대들은 서로에게 “네가 잡아 와라!” 하고 떠넘기기 바쁘고, 대신 치킨가스, 닭꼬치, 닭튀김 등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해주겠다며 설득 아닌 설득을 하죠. 그 모습이 아주 익살맞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깔깔 웃더라고요.

그런데 아옹다옹하는 사이… 닭이 사라져 버려요! 결국 늑대들이 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요.


반전도 있고, 아이 관점에서 상상할 거리도 많아서 읽는 내내 표정이 바뀌는 재미가 있어요.


q******k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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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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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늑대 세마리 앞에 나타난 꼬꼬닭 한마리늑대들이 저 닭을 어찌 먹을까 고민하면서맛잇게 먹는걸 상상하며 표현하는 유쾌한 유아창작동화입니다. 그림체가 선명하고 늑대와 꼬꼬닭이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표현되어 있어서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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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늑대 세마리 앞에 나타난 꼬꼬닭 한마리늑대들이 저 닭을 어찌 먹을까 고민하면서맛잇게 먹는걸 상상하며 표현하는 유쾌한 유아창작동화입니다.
그림체가 선명하고 늑대와 꼬꼬닭이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네요
m*****n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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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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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늑대 세 마리가 홀연히 지나가는 닭 한마리를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데요 배고파서 힘이 없었던 늑대 세 마리는 서로에게 닭을 잡아오라고 하며 잡아오면 어떤요리들을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사실 여기서 늑대가 맛있는 닭을 놓친다니 웃을수밖에없었는데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웃겼던건치킨을 시켜달라는 아이러니한 이야기였습니다ㅎ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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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늑대 세 마리가 홀연히 지나가는 닭 한마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데요 
배고파서 힘이 없었던 늑대 세 마리는 
서로에게 닭을 잡아오라고 하며 잡아오면 
어떤요리들을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

사실 여기서 늑대가 맛있는 닭을 놓친다니 웃을수밖에
없었는데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웃겼던건
치킨을 시켜달라는 아이러니한 이야기였습니다ㅎ
오늘 할일을 미루게 되면 어떠한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닭은 수탉이였다는 반전까지 있는걸 알면서
늑대들이 음식이야기했던 모든 음식들이 갑자기
먹고싶어졌어요~ 지나가는 닭을 보며 생각한 책제목이라 더 빙긋 웃음이 나왔습니다.

d****7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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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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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단순한 동화인 줄 알았는데, 읽을수록 깊이가 느껴졌어요.‘먹는다는 것’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생명을 이어주는 연결이라는 걸 깨닫게 돼요.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명 존중에 대해 대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네요 :) " 내용보기

처음엔 단순한 동화인 줄 알았는데, 읽을수록 깊이가 느껴졌어요.

‘먹는다는 것’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생명을 이어주는 연결이라는 걸 깨닫게 돼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명 존중에 대해 대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p****0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