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주변 식물들.
우리 주변에서 계절별로 흔히 볼수 있는 꽃과 나물들을 다루고 있어 정겹고, 식용여부도 잘 설명하여 더욱 실생활과 가깝게 느껴지는 따뜻한 책이다.
산속에서 피는 우리가 이름도 잘 모르는 야생화들보다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식물들이 주로 나오고 목본류(나무들)은 제외하고 대상들을 선정하여 낮고 만만한(?) 식물들을 살펴보는
우리 주변에서 계절별로 흔히 볼수 있는 꽃과 나물들을 다루고 있어 정겹고, 식용여부도 잘 설명하여 더욱 실생활과 가깝게 느껴지는 따뜻한 책이다.
산속에서 피는 우리가 이름도 잘 모르는 야생화들보다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식물들이 주로 나오고 목본류(나무들)은 제외하고 대상들을 선정하여 낮고 만만한(?) 식물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책 자체도 예쁘고 잘 봤다고 생각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우리 문화 속에 녹아 있는 꽃에 대한 비망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