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원화전으로 먼저 만났던 책이고 색감과 그림체가 너무 좋습니다. 내용은 두말하면 잔소리 인사를 나누는 일, 만남과 헤어짐, 알면서도 하지 않는 일 아닐까요? 미루고 미루는 일,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든 말 그길로 안내해주는 안내서 같은 역할의 책 같단 생각이 듭니다 . 나는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책을 보며 곱씹어봅니다 오늘도 한장한장 하나하나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원화전으로 먼저 만났던 책이고 색감과 그림체가 너무 좋습니다. 내용은 두말하면 잔소리 인사를 나누는 일, 만남과 헤어짐, 알면서도 하지 않는 일 아닐까요? 미루고 미루는 일,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든 말 그길로 안내해주는 안내서 같은 역할의 책 같단 생각이 듭니다 . 나는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책을 보며 곱씹어봅니다 오늘도 한장한장 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