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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성림주니어북의 개념 잡는 수학툰7 입니다^^ 개념 잡는 수학툰7은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를 담고 있었어요~!! 5,6학년 아이들이 수포자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분수와 소수 단원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짚어가면서 중학교까지의 개념 연결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수학책이었답니다^^ 초등수학의 개념은 단계적으로 중등수학, 고등수학까지 이어지기에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 주는 문장제 책입니다.
이 책은 수학의 개념 연결을 차근히 할 수 있도록 즐겁게 책을 보며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하는 수학 공부를 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었어요. 어느 한 부분이라도 어렵다고 포기하면 수포자가 되기 쉬운데 저자인 정완성 교수님의 전혀 다른 관점으로 숫자 놀이하듯 수학 개념을 전달하는 수업을 이 책을 통해 읽어가다 보면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이해하는 수학공부를 할 수 있었답니다. 공부 좀 하는 아이들의 필독서라 할 수 있는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의 저자이기도 한 정완성 교수님의 친절하고 위트있는 타임슬립 수학 판타지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했고, 판타지 만화로 구성된 수학툰을 보면서 수학 개념을 하나씩 잡아갈 수 있어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분수와 소수의 개념을 차근차근 탄탄하게 다져갈 수 있기에 좋았습니다.
수학을 잘 못하는 코마, 특히 문장제 문제를 짜증이 날 만큼 힘들어하는 코마가 수학 행성 매쏜에서 온 수학 요정 매쓰피어가 만든 수학 마법사 매쓰워치와 변신의 귀재인 수송담당 베드몬과의 수학 여행을 보며 함께 새로운 개념과 문장제 수학를 익혀가는 과정을 수학툰으로 재밌게 보며 배울 수 있었어요.
만화로 보는 수학툰과 캐릭터들의 대화를 통해 차근히 수학개념을 배울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학습 후 이해도를 확인하는 개념정리 퀴즈와 QR코드를 통해 정완상 교수님의 강의를 바로 들어볼 수 있는 개념다지기까지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었답니다^^ 분수의 크기를 비교하기 위한 피자 나누기,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풀이를 서술식으로 개인 수업을 받듯 한 줄씩 곱씹으며 볼 수 있었고 어렵게 느끼던 소수 역시 이 책을 통해 가볍게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개념 잡는 수학툰으로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재밌게 판타지 이야기를 읽으며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하는 수학을 공부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성림주니어북의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7.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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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만난 문장제 수학 개념서 개념 잡는 수학툰의 7번째 이야기 '개념 잡는 수학툰 ⑦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수학을 어려워 하는 큰아이. 수학을 좀 더 재밌게 가르쳐 줄 수 있을까 해서 선택하게 된 책.
웹툰을 좋아하는 아이다보니 웹툰같은 형식의 수학툰은 그래도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설명해주는 수학이야기를 통해 어려워하는 분수와 소수를 좀 더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선택하게 된 책이다.
문장제 수학 개념서.
이미 앞선 편을 아이와 함께 보고서 아이가 재미있게 봤었기에 이번편도 아이가 재미있게 보면서 어려워하는 분수와 소수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고 풀어나가기를 바래본다.
초등 학교에서 배우는 분수와 소수의 계산 그리고 중학교에서 배우는 정수와 유리수,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다항식까지...
'개념 잡는 수학툰'의 구성은 우선 재미있는 아이디어 수학 만화인 수학툰으로 가볍게 이야기를 열어 준 후, 수학툰에서 다룬 주제를 만화에 등장한 인물들의 대화형식을 통해 좀 더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 후,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마지막에 마무리로 '개념 정리 QUIZ'와 '개념 다지기'를 통해 정리해준다.
정말 쉽게 읽을 수 있는 수학책. 분수와 소수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응용까지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장 중요한 개념에 대한 이해를 하고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전 20권으로 구성된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시리즈 그 중 7번째 이야기 '개념 잡는 수학툰 ⑦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이해했다고 해서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흥미 유발을 할 수 있었으니, 이제 아이가 어려워하는 확률과 통계 관련된 부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지수와 로그 그리고 미분과 적분까지 아이가 좀 더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같이 찾아봐야겠다.
한번 이해 못하고 넘어가면 어느 순간부터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수학. 그렇기에 개념 이해를 중점으로 대화형식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이 '개념 잡는 수학툰'시리즈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다음 이야기가 언제 나올지 벌써 기다려진다.
#중학교에서도통하는초등수학, #성림주니어북, #전국수학교사모임, #이동흔회장추천도서, #분수와소수 #음악의원리, #수학판타지여행, #수포자구출대작전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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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정완상 그림 - 김 민 성림주니어북
지금 나보고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문제를 풀라고 하면 못 할 것 같다. 개념도 가물가물, 공식도 가물가물.... 아마도 탄탄한 개념이해 중심으로 배우기 보다는 공식위주로 배우고 문제풀이식으로 배운 시절이였기에 머릿속에 남아 있는 수학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 더구나 수학이라면 싫어하기도 했으니 더 수학을 멀리하고 공부를 안했던 결과이기도 하다. 잘못 된 공부법을 하고 있었다.
요즘은 수학을 객관식, 사칙연산, 공식 위주로 푸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고 풀며 응용문제까지 섭렵하고, 나만의 수학풀이방법으로 다양하게 아웃 풋 할 줄 아는 것을 중요시 하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아이들은 수포자들이 생기고 수학을 어렵게 생각한다. 개념이해를 완벽히 하기도 전에 진도 빼기로 쑥쑥 지나가 버리고 학년이 높아져 만난 수학은 기본이 탄탄하지 않아 더욱 이해하기가 어렵다. 징검다리식 수학으로 인해 이해가 어려운 친구들을 위한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주는 "개념 잡는 수학툰 7"을 만나보았다.
초등 5학년에 분수의 덧셈, 뺄셈이 나온다. 아이가 많이 헷갈려 했던 개념인데 아이가 이 책을 읽기는 좀 버거워 할 것 같으니 내가 읽고 개념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2~3p 분량의 수학툰이 나온다. 수학을 못해서 고민인 코마, 코마가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러 온 매쓰워치, 베드몬이 나와 만화 형식으로 흥미를 이끌어 낸다.
코마, 매쓰워치, 베드몬이 대화형식으로 분수에 대해 개념설명을 해준다. 그림이 나오고 식이 나오긴 하지만 글이 한가득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처음엔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한문장씩 천천히 읽다보면 이해가 되고 머릿속에 식이 그려진다. 글을 읽으면서 문해력도 기를 수 있다는 말씀.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개념 정리 QUIZ로 확인해 보자. 문제도 천천히 풀어보니 나도 풀 수 있어 흐믓흐믓. 엄마도 푸니 너는 더 잘 할 수 있다고 격려도 해주면서 신나게 다음으로 넘어간다.
조금 더 땅을 밟아 단단하게 만들어주듯이 정완상 교수의 QR 강의로 개념 다지기를 해 보자. QR코드를 찍으면 강의를 들어 볼 수 있다.
수학에도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는데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풀어 써 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131P 수학교과서 속 용어 정리 & 찾아보기에서 찾아보며 이해하고 넘어가자.
초중고 수학과정은 서로 연결 되어 있다.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게 주제별로 책 한권에 다 들어 있어 한 번에 다 이해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무엇보다 내가 개념설명을 천천히 읽으면서 이해한다면 튼튼한 수학 개념 기둥이 하나 둘씩 우뚝 설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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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아이들 초등 교과목 관련 책이나 영상을 자주 챙겨 보고 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교과목 학원을 다니고 있지 않아요. 대신 집에서 조금씩 저와 함께 공부하고 있어요. 아직 낮은 학년이기도 하고 제가 커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제가 이것저것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이해시키고 잘 가르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생겼어요.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자연수와 자릿수의 개념부터 곱셈구구가 단순히 2*3=6을 암기하는 게 아닌 2가 3번 더해진 개념이라는 것 등등 재미있게 배워야 수학의 공부 감정이 좋게 유지될 것 같아서요. 또 김필립 수학 선생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아이가 이해를 못 할 경우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해서 가르치는 선생님이지 단순히 앞에서 한 설명을 말을 천천히 다시 반복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수학 전공도 아니고 교수법도 모르고 그냥 평범한 엄마라 그런지 후자의 모습이 더 많아요. 그래서 깊은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일상생활에서 분수의 약분 통분 개념이나 곱셈구구와 같은 다양한 수학 개념을 어떻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요.
초등 3학년에서 나눗셈과 분수, 소수가 처음 등장해요. 처음에는 연속량의 분수라서 사실 어렵지는 않을 거예요. 하지만 2학기 들어가면 이산량 분수가 나오고 여기서부터 초등 수학의 1차 허들이라고 보면 돼요. 분수는 꾸준히 연습하지 않으면 고학년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대표 개념 같아요.
초등 5학년에서는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곱셈까지 그냥 밀려오는 파도가 높은 시기네요. 바로 두 번째 초등 수학의 허들로 아이들이 수학에서 큰 구멍이 생기기 쉬운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개념이 확실히 필요한데 자연수가 아닌 추상적인 분수의 개념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설명을 해줘야 하는지 수학 전공자가 아닌 엄마 입장에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택할 수 있는 게 아이가 어릴 때는 수학 동화, 조금 더 크면 수학 개념 사전과 오늘 서평을 적는 수학 개념툰 같은 책이에요.
개념 잡는 수학툰은 주인공인 코마와 수학 행성에서 온 수학 마법사 매쓰워치, 시공간을 이동하는 베드몬이 타임슬립을 하면서 수학 개념 여행을 재미있게 알려줘요.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만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어요.
이 책을 읽을 때 초등, 중등의 수학 과정에 어느 부분이 연계되어 있는지도 설명이 적혀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분수는 세금 때문에 발견됐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ㅋㅋ
하.. 세금 진짜 할많하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저희 아이들은 너무 어려서 이 책을 보기 어렵지만 빨면 초등 4학년 보통은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념 잡는 수학툰은 시리즈 책으로 전 20권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것도 좋지만 줄도 치면서 집에서 그때그때 꺼내볼 수 있게 구비해 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은 여러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념을 정리한 본인만의 개념노트를 만들고 개념을 확실하게 정립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개념이 부족했던 저는 고교 때 고생 좀 했............ㅋㅋㅋㅋ
요즘 수능 수리영역의 추세가 킬러 문항 한두 문제가 있던 시절을 지나 보내고 어려운 문제들이 여러 개 포진돼서 정말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다 풀 수 있지 않으면 1등급을 맞기 어려워졌다고 들었어요. 이런 추세라면 못 푸는 킬러 문항 한두 개 운 좋게 찍어서 맞고 1등급 가는 방법이 안 통하게 된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럴수록 기본에 집중하고 개념이라는 뿌리를 탄탄하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적극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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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수학툰>은 1권이 나왔을 때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는 수학 학습 도서에요 수학툰이지만 전체가 만화로 되어있는 책은 아니에요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 줄글로 이야기를 이어가요 줄글도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에 지루하거나 어렵지는 않아요 7권에서는 분수와 소수에 대해서 다뤄요 초등 수학에서 첫 번째 고비가 분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 책으로 개념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면 포기할 이유가 없는 단원이라는 생각이 들거예요 문제집이 아니어서 문제는 많지 않지만 개념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아요 맨 뒤쪽에 교과서 속 용어 정리도 있어서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은 QR코드를 찍어서 정완상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분수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소수는 분수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서 이 책에서 같이 다루고 있어요 그런데 특이하게 음악도 같이 나와요 수학책에 웬 음악인가 궁금하시죠? 음계가 분수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에요 현악기에서 어떤 음과 5음 차이, 8음 차이 나는 음을 내는 현은 길이의 비가 1 : 2/3 : 1/2를 이루어요 음악 이론을 배우면서도 이런 사실은 전혀 몰랐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죠 이런 사실을 몰라도 음악 이론을 배우는데 지장은 없지만 수학이 참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현악기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세 음은 현의 길이의 비가 1 : 2/3 : 1/2인 경우라는 사실을 밝혀낸 사람이 피타고라스라는 것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음악 외에도 생활에서 분수가 사용되는 예는 많을 것 같아요 그런 예를 직접 찾아보는 것도 분수를 이해하고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직접 문제를 만들어보는 것도 분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문제를 직접 만들어 보면 문장제 문제를 이해하는 것도 좀 더 쉬워질 것 같아요 저는 이미 오래전에 배운 내용들이고 현재의 교육 과정을 잘 모르지만,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 개념이 중, 고등학교까지도 심화되고 응용되어 나오는건 지금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 책도 초등학생을 위한 도서지만 중고등학교 과정에 해당되는 개념도 나와요 그렇다고 갑자기 어려운 내용이 나오지는 않아요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서 읽어두면 나중에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몇 권까지 나오는지 궁금했는데, 책날개를 보니 20권이네요 책이 나오는대로 전부 다 읽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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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완상 교수는 이론물리와 기초과학 분야를 전공 및 강의를 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 김민은 어린이 동화책과 삽화 등 여러 분야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수학(이하, 이 책의 수학은 분수와 소수다) 컨텐츠와 판타지 만화를 이용하여 상상력을 자극하며 흥미를 유발한다. 수학 개념을 이해하고 생활 속의 수학과 음악에 이용되는 수학 분야까지 끌고 간다. 일상생활에 관심이 있다든지, 음악에 흥미를 느끼는 어린이에게 놀라운 수학 세계를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유튜브 영상과 게임, 만화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입맛에 맞는 만화로 구성된 수학툰과 더불어 연결되는 눈높이 설명이 재미난 수학으로 다가갈 것이다. 그리고 정완상 교수의 유튜브 강의의 QR 링크도 같이 제공하여 직접 유튜브로 만나 볼 수 있다. 수학 공부의 첫 단추를 잘 끼워 재미난 수학이 되도록 이 책을 추천한다. 틀림없이 수학이 재미날 것이다.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입니다."(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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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원북스
집에서 엄마표로 수학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고학년이 될 수록 아이가 문장제에 약하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었어요 중학생이 되기전에 문장제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자 싶었는데 교재양을 늘리기엔 다른과목도 공부해야하고 영어국어도 기본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다보니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문장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까 고민했는데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저만 몰랐는지 이 책이 벌써 7번째 책이더라고요 7번째 책은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 배울 수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초등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인 정완상 교수였어요 전혀 다른 관점에서 숫자 놀이하듯 수학 개념을 가르쳐준다고 하니 책을 읽기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목차를 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연계되는 단원이 나와있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6학년까지, 그리고 중학교 1학년 2학년 고등학교 수학상 다항식 이렇게 이번책에서 나오는 수학 개념들이 교과과정 어느부분과 연계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저는 평소에 아이가 글밥만 있는 책을 어려워하여 수학동화나 수학학습만화를 많이 보여주었는데 이 책은 기존에 제가 보았단 수학 도서와 달리 교과와 연계되면서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게 다가온 책이였어요 처음에 수학툰이라고 해서 수학만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가볍게 수학툰으로 문장제 문제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고 그 풀이과정을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풀어서 설명해주다보니 제가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느낌이 들고 아이 역시 그 설명을 차근차근 듣다보니 수학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었어요 다른 책에서는 수학개념을 ~이러이러하다 라고만 설명을 했다면 이 책에서는 수학 개념이 어떠한지 풀어서 설명해주고 그 개념을 배우면서 궁금했던 부분이 질문으로 제시되어있어서 수학 개념을 배울때 그냥 넘어갔던 부분들까지 세세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었어요
책에 제시되어있는 부분만을 습득할 수 있고 궁금한점이 있어도 바로 해결이 되지 않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까지 배려해서 하나의 개념을 가르쳐주더라도 궁금증 없이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그만큼 설명이 잘 되어있었어요 거기다 중간중간 QR 코드를 제공해서 정완상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어요 저는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보니 정완상 교수님의 강의를 바로바로 볼 수 있는 QR코드가 너무 유용했어요
현악기는 줄을 튕겼을 때 만들어지는 공기의 진동을 일으켜 소리를 만드는데 줄의 길이에 따라 다른 음들이 나와요 길이가 짧은 줄을 퉁기면 높은음이 나오고 길이가 긴 줄을 퉁기면 낮은음이 나오는데 피타고라스는 현악기에서 줄의 길이의 비가 1:2/3:1/2이 될때 세음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것을 알아냈대요 피타고라스는 도음을 만드는 줄의 길이를 1이라고 할때 이 줄의 길이를 2/3로 해 주면 도음보다 5도 높은음이 나온다는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도음보다 5도 높다는건 도부터 시작해서 5번째 계이름인 솔음이였어요 피타고라스는 5도 차이가 나면 아주 조하를 잘 이룬다고 했다네요 피타고라스는 줄의 길이를 1/2로 하면 도음보다 8도 높은 음이 나온다는것을 알아냈고 그 음은 높은 도 였어요 도 : 솔: 높은 도 이렇게 피타고라스는 이 세음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것을 알아냈죠 그리고 이 줄을 기본으로 다른 음들의 줄 길이를 알아낼 수 있었어요 정말 신기하게도 피타고라스가 가르쳐준 방법대로 줄의 길이를 표로 정리하니 분수로 음의 높낮이를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수학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어요 아이들도 정말 신기해했어요 첫째는 분수와 음악의 원리가 관련있다고 했을때만 해도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라고 생각했다는데 이렇게 피타고라스가 알아낸 방법으로 현악기 줄의 길이를 분수로 나타낸것을 보고는 수학으로 진짜 음악의 원리를 나타낼수 있다는것에 놀랐다고 했어요 이렇게 재미있어하는걸 보면 이 책을 읽는것만으로도 수학에 없던 흥미도 생길것만 같았어요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만화를 통해서 문장제 문제를 설명하다보니 아이도 문제자체를 쉽게 이해하고 풀이과정도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풀어 풀어 설명해주니 개념 자체를 조금 더 쉽게 익힐 수 있었던 개념 잡는 수학툰!! 왜 이런 수학 책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너무 아쉬웠네요 이 시리즈는 전 20권으로 1권부터 꾸준히 읽었다면 저희 아이들이 문장제를 어려워하지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고나니 너무 좋아서 아이들 학교에 희망도서로 신청했어요 저 처럼 초등 자녀가 문장제 수학문제를 어려워해 고민이시라면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꼭 알아야할 수학의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까지 기를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문장제 수학 교과서이니까요
#개념잡는수학툰 #중학교에서도통하는초등수학개념잡는수학툰 #수학툰 #성림주니어북 #성림원북스 #초등수학툰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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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7편, 분수와 소수에서 음악의 원리까지>입니다.
수능은 아직은 머나먼(?) 얘기이지만..;; <개념잡는 수학툰> 이 시리즈가(전 20권입니다^^)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 수학에 대비한 문장제 수학 개념서라고 해서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먼저 지은이 정완상 님은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박사님이네요. 수학, 물리 분야의 국제 학술지에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지금은 새로운 양자 현상에 대해 연구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와우~ 그럼 정완상 교수님과 함께 수포자 구출 대작전~ 멋지게 펼쳐볼까요~!
구성은, 1. 분수의 덧셈, 뺄셈 2. 분수의 곱셈, 나눗셈 3. 소수 그리고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5. 생활속의 분수 6. 음악과 분수사이의 관계 이렇게 6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습니다.
분수와 소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나오는 기본 개념이기에..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분수와 소수의 개념 이해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연산에 대해 소개하고 응용편에서는 생활 속 분수에서 시끄러운 소음을 차단해주는 4중 유리 창문의 비밀을 분수를 이용해 풀어낸 것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음의 높낮이를 만드는 줄의 길이의 비를 통해 음악과 분수사이의 관계를 설명한 것은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네요.. (정말 수학의 매력은 끝도 없지요?^^)
중간중간 공부하고 이해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개념 정리 Quiz도 실려있고, 각 챕터마다 실려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정완상 교수님의 동영상 강의까지 들을 수 있으니.. 정말 어렵고 복잡한 수학이지만 그래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네요.
마지막 부록에서는 분수를 유한 소수로 나타내기 위한 조건에 대한 연구 논문과(하하.. 이것도 어렵지 않아요^^;;),소수 표현을 처음으로 정의한 "시몬 스테븐"이라는 수학자에 관한 이야기도 실려있으니.. 이것 또한 재미있게 살펴보길 바랍니다.
이 세상을 수학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수학이 어려워지는 예비 중학생 친구들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어요. 이 시리즈를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하며 수학을 사랑하는 마음 또한 쑥쑥-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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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수학 성적이 부진한 아이들을 지도한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계산이 분수와 소수 계산이다. 분수와 소수는 표현 방법의 차이일뿐인데 초등학교 과정이든 중학교 과정이든 분수나 소수가 등장하면 아이들은 문제 자체에 짜증을 내며 거부하는 태도를 보인다. 중학교 과정의 정수와 유리수단원에서 분수의 혼합계산이 많이 등장하는데 처음에는 잘 따라오던 아이들도 유리수 (정수/0이 아닌 정수꼴로 나타낼 수 있는 수)만 등장하면 그때부턴 실수의 연발이다.
개념 잡는 수학툰은 말 그대로 개념을 수학 만화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만화로 도입부에서 흥미를 유발시키고 분수의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 소수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순서로 설명하고 있다.
도입부 만화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수학과 관련된 만화를 제시하는데 흥미를 끌기에는 더없이 좋다는 생각이다. 아이들이 퀴즈를 좋아한다는 점을 잘 이용한 듯 만화형식으로 일단 퀴즈를 제시하고 개념을 설명한 뒤, 뒷부분에서 따로 퀴즈에 대한 설명이 이뤄지고 있어서 문제를 풀려는 의지가 있는 아이라면 개념을 더 집중해서 보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또한 분수의 사칙계산과 소수의 사칙계산을 설명할때도 대화체로 설명을 하고 있어서 개념 자체에 대한 이해가 빠르다면 집중력을 가지고 재미있는 책을 읽듯이 술술 넘어갈 것 같다.
특히, 생활 속의 분수에서는 분수와 관련된 실생활문제라든가 역사 속 수학이야기, 그중에서도 분수와 관련된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다. 물론 수학전공자로서 한번쯤 다 들어본 내용들이지만 설명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부록으로 분수를 처음 발견한 수학자 스테빈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수학 교과서 속 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해준 점도 마음에 들었다. 요즘 아이들은 단순한 수학 계산을 풀 수는 있지만 문장제로 제시된 문제만 나오면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서 또는 생각하는 게 싫어서 일단 모른다고 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간단한 용어부터라도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좀 나아지진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자체는 얇아서 금방 읽지만, 책 구성이 너무 알차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어느 정도 수학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되거나 수학에 관심이 높은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것 같긴 하지만 분수나 소수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는 이 책도 난이도가 좀 높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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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까지의 분수에 대한 개념만 있다면 읽다가 계산하다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분수와 소수의 개념이해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잡을 수 있네요.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의 분수에 대한 기본 정리를 통해 분수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까지 이해시켜주네요. 분수와 소수의 관계도 교과서보다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개념 정리 QUIZ 와 개념 다지기를 통해 문제를 풀다보면 개념이해를 넘어 정리까지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수학툰에서 GAME2에서 솔로몬 왕의 지혜로운 분수셈 GAME4에서 금 대문을 훔쳐간 도둑을 잡아라! GAME5에서 생활 속의 분수 GAME6음악과 분수 사이의 관계는? 재미있게 읽고 계산보았습니다. 특히 피타고라스가 수학에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수학을 사랑하다보니 만물을 찬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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