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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의 신조어가 있다 '욜로' 라는 말이 유행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갓' 더하기 '생' 즉 '갓생'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무엇이 우리를 변하게 했을까? 사회의 변화에 젊은이들 유행은 바로 나타난다. 그러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접하는 책 '나 이제 갓생산다' 갓난 아기 이야 관련한 책인가 잘못 읽으면서 갓난아이의 새 생명 이야기인줄 착각하겠다. 세계속에서 우리가 가야할 것은 명확하다. 우리 내부의 능력을 키워 세계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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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고선 '갓생'이 뭐지 싶었다. 뭔가 의미적으로는 대충 알것도 같은데 정확히 무슨 말인지, 요즘 새로 생긴 신조어인가 싶기도 했다. 워낙에 말들을 줄여쓰고 우리말과 외국어를 섞어 쓰다보니 참 제3세계의 언어 같은 느낌도 든다.
그래서 정확히 무슨 뜻인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의 합성어로 부지런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뜻하는 신조어-출처 : 네이버]라고 한다. 대략적으로 그럴 것이다 싶었던 의미와는 완전히 다른 뉘앙스라 일단 놀랐고 의미면에서는 참 괜찮다 싶은 생각에 이런 말들을 다들 참 잘도 만들어내는구나 싶어 놀랐다.
그렇게 갓생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책을 읽어 본다. '1인치만 바꿔봐'라고 말하며 주먹을 불끈 지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인 책은 말 그대로 지금이라도 자신의 삶의 태도를 바꾸려는 의지로 가득하다.
먼 미래가 아니라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특히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습관에 대해 가장 먼저 언급하고 있는 인상적인데 그래서인지 2022년의 상반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읽어보기에 딱인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무의식 중에 하는 선택들과 행동들로 습관이 만들어지고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습관을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도록 하기 위해 어떤게 통제하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 좋았다. 특히 지금 정해지는 습관으로 앞으로의 내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무심코 흘려보내는 습관들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목표를 설계함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보여주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최대한 명확하고 뚜렷하게 설계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주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그 방법을 쫓아가되 자신이 계획하는 목표를 대입시켜서 그렇다면 나의 목표는 어떻게 계획해야 하는지를 세워보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것은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매번 계획까지 열심히 세웠을지 모르지만 그 이후의 실행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실행없는 계획은 그냥 허공에 흩어지는 말 뿐이다.
책에서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시작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시작을 위한 최고의 전략 3가지도 알려주는데 앞서 목표 세우기와 연계해서 이 전략 3가지를 실천한다면 분명 갓생할 수 있을거란 기대와 희망이 생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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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너무 공감되는.. 대목이 아닐까 싶었다.. ! 일러스트 역시 취향저격 저자는 독자들에게 과연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었을까! 이 책은 개인적으로 표지도 내 마음에 쏙 들었지만? 역시 내용도.. 기대만큼이나 만족스러웠다..! 시작하기에 앞서, 습관과 통제력에 대해서 천천히 글을 써 내려갔다. 진지하면서도 잘 풀어낸.. 마치 노하우를 알려주는듯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고쳐나가는 자신의 모습도 기대가 될것같다. 다가올미래를 대비하는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를 세우기도 하면서 완벽주의에 대해 서도 살짝 꼬집었다. 실패를 경험하고 전략을 짜서 구체적으로 인생을 살아나가는 그 계기가 되어주도록 이 책은 인도하고있다. 미리 경험한 저자는 특별한 강의(?)를 해주듯이 책을 읽는 모든이들에게 진심으로 더 나은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는 필력을 몸소 느낄수있었다..! 코로나 전부터 이후의 것들까지 폭넓게 접근해서 삶의 원동력이 되어줄 한권의 책! 최신식 자기계발 도서? 가 아닐까 싶다. 기분 좋게 자기개발을 해볼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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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을 알려주는 책이다. 매번 마음은 바껴야지 좋은 습관 가져야지 하는데 의지박약에 약해빠진 멘탈로 수포로 돌아가는게 일상인 내게 동기부여가 잘 되어줄 책 이다.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습관이 중요하다는걸 알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조금만 하다가 돌아오는게 없다 싶으면 포기해버리기 일 쑤 였고, 하루쯤은 괜찮겠지 하며 루틴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깨뜨려 버리기 때문에 유지해 나가는게 힘들었다. 여기에서 저자가 말하는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꾸준히 좋은 습관을 발전시키는 것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나처럼 꾸준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나는 완전 후자에 속하는 사람이었다. 사실 내가 발전하고 싶었던건 휴일이면 주변 사람들과 무작정 술 먹고 아무생각없이 풀려서 시간을 헛되이 쓰는게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는데, 마음만은 변하고 싶지만 여전히 제자리라는게 정말 안타깝다. 아직 까지도 노는게 좋은 나이라서 그런걸까? 결국에 내가 성공에 한발 다가가려면 좋은 습관을 일상의 루틴으로 만들어 내는 것 이라고 한다. 정말 낮시간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서 빈둥빈둥거리고 잠만 잣는데 그래도 요즘 적어도 30분에서 1시간은 연습장에가서 골프라도 연습하는 루틴을 만들어가는 듯 하다. 처음엔 아무것도 아닌것 같았는데 , 요즘 정말 운동하고 나면 땀을 흠뻑 흘리고 나니 상쾌한 기분이 든다는걸 느끼기도 하고 , 오늘도 해냈구나 하는 뿌듯함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고 부터는 왠만한 일 아니고서는 빠지는 일 없이 그 루틴을 만들어가는 듯 하다. 생각 해보니 나에게도 좋은 습관 하나가 생겨난 듯 하다는걸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너무 일상적인 일이라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반복되는 일이 되면 무의식의 습관이 된다고 한다. 그렇듯 나에게도 무의식 적인 그냥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다. 워린버핏의 이야기가 나온다. TO DO LIST ( 내가하고싶은 리스트) 25-5 법칙을 이야기 해준다. 우선 내가 하고싶은일 25가지의 목표를 써내려가라고 한다. 그리고 그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 5가지를 동그라미 쳐서 그 5가지에 집중을 하고 20가지는 동그라미 친 5가지를 해내기 전까진 거들떠도 보지 말라고 하는게 워린버핏 25- 5 법칙의 키 포인트라고 한다. 솔직히 내가 뭘 해야 할지 TO DO LIST라는걸 들어본적은 많아도 생각해보고 작성해본적이 없었는데, 앞으로 내 삶의 방향을 조금 생각해봐야할 나이가 되지 않았나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고 나의 삶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 듯 하다.
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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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하게 갓생이라는 말을 듣곤 한다. 갓생, 어떤 의미를 가진 단어들의 합성어인지는 알겠는데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알기 위해 국어사전의 정의를 보니 부지런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뜻한다고 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생긴 수많은 습관들이 있다. 이건 습관이 아니지 않나 싶으면서도 막상 생각해보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습관들도 있는데 확실히 이런 습관을 알게 되었던 점은 계획을 하고나서부터이다. 신년 계획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새로운 해가 되면 이루고 싶은 것도 그로 인해 취해야 할 행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도 많이 생겨난다. 막상 적어보면 이 계획을 전부 실천할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기도 하고 연말에 그 리스트를 보면 몇 가지나 행했을까 싶을정도다. 저자는 사람들은 대개 생각보다 자신의 의지력이나 참을성, 끈기가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한다고 한다. 이 부분을 보면서 왜 작심삼일의 형태가 늘어났는지 알 수 있었는데 자신의 수준이거나 이상을 살짝 높인 것이 아닌 과하게 높였기에 그 괴리감이 클수록 마음의 저항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래서 작심삼일로 끝나는 일이 많아지지 않나 싶다. 금리로 치면 1%의 이자는 많은 것이 아니지만 기존 금리에서 우대 금리로 조금씩 조금씩 금리가 높아지는 것을 보면 1%도 무시하지 못한다. 저자는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 습관부터 하나씩 성취하다보면 자기효능감이 올라간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를 작게 쪼개고,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해야 하며 일단 시작하는 것이라고 한다. 누구나 나쁜 습관보다 좋은 습관을 꿈꾼다. 작고 사소한 것부터 실천한다면 좋은 습관이 저절로 따라올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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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갓생' 이라는 신조어가 쓰인다. 포털에 뜻을 검색 해보니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의 '생'을 합성해 부지런하고 성실히 사는 삶을 뜻하는 의미로 쓰인다고 한다. 누가 만들었는지 참 멋진 단어이다. 요즘 내가 원하는 삶이 바로 '갓생'이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고 싶고 성공하고 싶다. 그런데 막상 하루하루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생각해 보면 참 후회가 많이 남는다. 진짜 갓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을 통해 조언을 구하기로 했다.
저자는 성공한 삶을 사는 이들의 공통점에 대해 말한다. 그건 바로 '습관'이다. 자신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 늘 그것을 행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의미 있게 쓴다는 것이다. 최근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21의 법칙, 21일간 같은 일을 꾸준히 하면 자연스레 습관이 되고 이를 평생 지켜나갈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21일간 참고 실행했지만 그때뿐이었고 시간이 지난 뒤 자연스레 하지 않게 됐다. 습관 만들기 실패, 다른 방법이 필요했다.
책 속에는 습관을 만드는 최적의 루틴을 'S.T.A.R'라는 4단계로 소개하는데 각각 습관 형성 준비 단계, 준비한 습관을 시작하고 행동하는 단계, 계속해서 행동하는 단계,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변화를 달성하는 단계로 나누어진다.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나도 '갓생'에 가까워질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다. 먼저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한 후 생각은 접어두고 무조건 실행에 옮길 것, 물론 무언가를 지속해 나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이때 나를 잡아주는 게 바로 동기부여이다. 저자는 말한다, 진짜 동기부여는 행동 뒤에 나타나는 것인데 작은 성골들을 하나씩 이뤄가며 크게 발전해 나가는 것이라고. 될지, 안될지 고민만 하고 있을 여유가 없다. 모든 건 해봐야만 알 수 있는 거니까.
이 책을 읽고 작은 목표 하나가 생겼다. 올해 안에 좋은 습관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 진짜 '갓생'살기.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은 절대 없다, 행동을 해야만 한다. 나처럼 실패가 두려워 주저하다 세월만 보내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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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 나 이제 진짜 갓 생산다.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체력이 없다는 핑계로 하지 못 했던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도 생각했습니다. 정말 시간과 체력이 안 되서 무엇인가를 포기하고 있었던것일까요? 무엇인가를 시작하면 완성하지 못 했을때 많이 불안 했습니다. 그래서 완성하지 못 할것 같으면 시작 조차를 안 했습니다. 그런데 완성하지 못 할거라는 판단 역시 핑계였습니다. 완벽주의적 성격으로 오히려 포기하고 살았던것이 더 많았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미완성이기에 완성 시켜 나가는 과정만으로도 가치가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런닝을 30분이상 뛰어야만 운동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30분 이상의 시간이 나지 않음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뛰지 못 할 것같으면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런닝30분만 운동은 아니였습니다. 저는 착각속에서 살았나봅니다. 20대엔 티비를 보면서 스트레칭을 했고, 잡을 수 있는것이 있음 몸을 바로 세우는 자세를 유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다 잊어버리고 한 시간을 온전히 내야만 운동을 할 수있다고 착각을 하고 살았나봅니다. 나이를 먹으니 점점 더 완벽해지고 싶었던 마음은 어쩜 겁쟁이가 되어가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체력이 약해서 올라가지 못 한다는 산도 사실은 갈 수 있는곳 까지 갔다가 돌아와도 될일이였습니다. <<나 이제 진짜 갓생산다>>는 처음엔 생산자 인줄 알았습니다. 습관을 생산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생은 '삶'을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맨 끝 글자가 '자'가 아닌 '다'이였습니다. 진짜로 살아가는 삶은 어쩌면 자신의 비완벽을 인정하는 순간부터 인것 같습니다.
"동기 부여는 '순간의 감정'일뿐" 85p 공부든 일이든 동기가 있어야만 행동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기에 집중 합니다. 그러나 동기만을 가지고는 습관을 만들 수 없습니다. 동기는 어떤 욕망을 가지게 만드는 이유가 됩니다. 그래서 욕망의 욕구가 빨리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기다림이 익숙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동기는 순간의 감정일 뿐입니다. 습관은 반복적인 행동이 무의식적 행동으로 변하는 것으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감정만으로 반복적이 행동을 유지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즉각적 보상을 바라고, 기다릴 수 없는 사람일 수록 습관을 만들어야 하는 동기는 금방 사라지고 습관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 동기만 남을 뿐 입니다. 구하기 힘든 포켓몬 빵을 구하기 위해서 긴 줄을 기다리고 쇼핑앱을 들락거리는 것은 구입했을때 받은 성취감의 쾌락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재가 완료 되었을때 순간적으로 받은 쾌락이 너무 커서 쉽게 살 수 있는 물건보다는 어렵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을 구하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습관은 몇 시간기다린다고 얻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보상 받듯이 오지 않습니다. 스며들듯이 어느순간 와있습니다. 그러니 보상이 크다해도 당장 체감하는 보상은 포켓몬 빵보다 못 합니다. 그래서 습관은 반복해야 하는 목적과 목표가 분명하고, 반복 해도 지치지 않을 수 있는것으로 시각화해서 작은 보상이라도 느낄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나 이제 진짜 갓 생산다>>는 습관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습관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는 어렵게만 느꼈던 습관을 쉽게 받아들이고 시작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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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진짜갓생산다 '갓생'. 국어사전에 신조어로 등재되어 있다.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의 합성어로 부지런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뜻하는 신조어이다. 진짜 갓생을 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답은 변화다. 기업에도 꾸준히 요구되는 혁신이란 단어처럼 개인에게도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변화를 위한 노력은 무엇일까?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작은 부분에서부터 시작하는 변화의 노력은 습관이 되고, 이것들이 쌓여 변화를 이끌어 낸다. 짧은 시간에 습관이 만들어지거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꾸준함으로 갓생을 살기 위한 변화를 시작해보자. #포르체 #갓생 #변화 #습관 |
인생을 바꾸는 것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멋진 책으로 이 책 <나 이제 진짜 갓생산다>에 몰입해볼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드는 내용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너 자신을 '1인치만 바꿔봐'라고 말을 해줍니다. 이렇게 1인치를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내가 이제부터라도 시작하게 된다면 나의 미래가 분명히 바뀔 수 있음에 대해서 의욕을 가질 수 있게 해주고 습관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서도 알게 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호감을 많이 가지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창업가로 자신의 단점을 어떻게 이겨내서 성공적인 습관을 가지고자 하는가에 대해 알아보게 해주는 책이어서 더 큰 관심을 가질 수 있었네요. 이러한 습관을 굳히면서 결국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본보기로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이를 통해서 성공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힌트를 잘 얻을 수 있어서 배우게 되는 것이 참 많았습니다. 어떠한 목표를 찾고 또 그것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습관 들이기를 하고 또 자신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나가는가에 힘쓰는 것의 가치에 대해서 충분히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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