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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만 알려줍니다. 책의 가치는 5000원이 적당한 듯 싶습니다. 내용의 질이 매우 낮습니다. 플루터 하루 공부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예제따라하며 쓴 느낌이 물씬 듭니다. 초보자가 쓴 책 같습니다. 고려대학교 출신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딱 비전공자 수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출판사랑 어떻게 계약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플루터 책이 별로 없길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구매했는데, 정말 실망입니다. 돈이 아깝고 시간낭비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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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른 플러터 앱 개발...초심자에게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초심자에게는 아무리 쉽게 설명한다고 해도... 다소 어려울 수 있으며... 내용까지 흥미롭게 풀지 않는 다면... 전반적으로 다소 딱딱한...느낌이...
일단 앱 개발을 위해 어떠한 것이 좋을까 고민... 플러터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관련 서적으로 입문을 목적이였으나... 이 책의 내용은 초보에게 적합하도록 설명한다고는 하지만... 보다가..집중이...잘 안되는... 물론 기초지식의 부족함도 있겠으나... 좀더 쉽게 설명하는 책이나 기초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먼저 보는 것이...
또한 내가 원하는 앱 개발 내용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예시들이라... 개인적으로 더욱 몰입이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내용의 딱딱함은...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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