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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처음 아마존셀러라는 직업을 알게 됐다. 그리고 꿈에 부풀었는데..
현실은 쉽지 않았다. 2번 정지 당하고 간신히 해결된 후 뜨거웠던 열정은 냉험한 현실이라는 벽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래.. 월세 번다는 생각으로 하자! 그리고 어느새 2년지 지났다. 몇개의 상품을 리스팅해 보고 반응이 안 좋아 내리고 지금은 그 중에 살아남은 1~2개를 가지고 연명하고 있다. 누구에게 아마존을 한다고 얘기하기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는 말자'는 생각으로 지금껏 버텨왔다. 체계적인 지식이 부족했기에 아마존 셀러들의 카페에 가입해서 모르는 것들을 질문했다. 그러던 중 한 블로그를 알게 됐다. 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그 분이 운영하는 새로운 카페(파랑갈매기님)에도 가입하게 됐다. 그런데 나중에 그 블로그 주인이 책을 출간했다. 이번 것이 개정 증보판으로 2번째 책이다. 이 책을 다 읽으면서 느낀것은 내가 진짜 무식하게 '아마존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이다. 시중에 아마존셀러에 대해 나온 책 중에 이보다 디테일한 책이 있을까? 대부분 자신들의 강의를 듣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기에 두리뭉실하게 설명하거나 성공담을 애기하는데 치중한다면 이 책은 초보자에게 메뉴 하나하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듯이 가르쳐준다. 초장기 난 아마존 셀러로 처음 가입할 때 영문주소 기입란에 -도, -시를 입력하는 방법때문에 애를 먹었다. 하이픈(-)을 넣는 것 때문에 다음 진행이 안됐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얼마나 헤맸는지.. 이 책은 가입부터 모든 메뉴들에 대한 기본 정보들에 대해 정말 충실하게 기록되어 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지금까지 이런책은 없었다!!! 아마존에 셀러로 가입하는 것부터 진입장벽이 느껴진다.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있다면 더 힘들게 다가온다. 그래서 초반에 많이 포기한다. 가입이 완료되고 난 후 fba를 통해 상품을 보내도 그것이 잘 팔리기 위해 광고도 해야 하는데 이것도 두렵다. 광고도 자동과 수동이 있는데 어떻게 세팅해야 할지 모른다. 하나가 진행되면 또다른 벽이 나타난다. 끊임없이 공부할 것이 나타나는 느낌이다. 그러나 이 책은 너무나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책이 진작 나왔었다면 난 그렇게 헤매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설명한다고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아마존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는 듯 하다. 아마존을 이제 시작하려고 한다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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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마존 셀러 진입 이제 5개월도 안된 초보 셀러입니다. 저의 경우, 아마존 셀러를 해보겠다고 결심하고 처음 본 책은 '개정판 전 책' 이였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구매하지 않았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었거든요. 개정판 전 책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보고 그냥 따라하면 되겠다? 싶었지만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면 대여 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냥 구매해서 소장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개정되어 다시 출간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게되어 기다렸다가 바로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꼼꼼한 아마존 셀러 가이드 북] 책에 장점은 일단 크게 두가지인데 첫번째 : '초보자들의 경우 혼자서도 셀러등록부터 판매까지 독학 가능' 이 된다는 점 입니다. 물론 마케팅이나 소싱 부분의 경우 책에도 상세하게 나와있지만 이건 셀러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스스로가 공부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초보가 접근하기에 아마존이라는 시장에 대해 이해하기가 굉장히 쉽게 되어있습니다. 두번째 : '기존의 셀러 분들도 이 책 하나만 소지한다면 빠르고 쉽게 정리된 정보를 깔끔하게 한눈에? 찾아 볼 수있다' 라는 점 입니다. 뭐 네이버나 블로그에, 셀러 센트럴 에도 FBA 보내는 방법부터 ~ 리스팅 등등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사실 그거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비교해보고, 검색하고 하는것도 정말 일 인데요... 책에는 그런 부분들이 꼼꼼하게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이건 개인적인건데, 저같은 투잡 셀러의 경우 워낙 바쁘다 보니;; 하나하나 다 비교하고 찾아보고 할 시간이 많지가 않은데요, 아니면 다 적어놓고 주말 하루를 몰아서 공부를 하는편인데 이 책을 소장하게 된 후에는 딱 궁금한 부분 생기면 그냥 바로바로 목차를 보고 즉시 정보를 습득한다는점 <- 너무좋아요ㅎㅎㅎ "그때 어떻게 했었더라?"<-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 그냥 책 목차만 보고 바로 페이지로 가서 읽습니다 ㅎㅎ 아마존 셀러라면 초보자던 중급자던 소장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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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유통을 경험해본 것 같다. 상품기획(MD)로 일하면서 처음 했었던 업무가 제품을 유통별로 할당하는 일이었다. 도매점, 일반소매점, 전문점, 백화점 등 상시 거래 유통과 B2B/B2G 납품 등 일시 거래하는 유통에 이를 테면, 고급 유통에서 판매할 제품은 도매점이나 일반소매점에는 판매하지 않았다. 이러한 제한 정책을 무기로 일반소매점을 전문점으로 전환하게끔 유도하기도 했었다. 그러다가...대형 할인점이 생겼다. 당시 회사 내부적으로는 대형 할인점을 별로 좋지 않게 보고 있었다. (자사 전문점의 경우, 비교대상이 자사제품 밖에 없기 때문에 그 안에서 우열이 갈릴 뿐이지 고객을 놓칠 우려는 적기 때문이다.) 당시, 할인점 바이어는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를 입점시키기 위해, 영업부문에 적극적으로 입점 요청을 했던 것으로도 기억한다. 대형 할인점의 탄생이 기존 대기업에게는 위협이 된 반면에 신생 기업에게는 기회가 되었다. 기존 대기업은 그 동안 성장하면서 만들어온 자체 유통이 있었다. 반면에 신생기업은 기존 유통에 비집고 들어가기가 무척 어려웠었다. (자금과 신뢰 등 취약하니까...) 그런데 대형 할인점이 유통을 만들어줘 버린거다. 물론,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입점기업이 모든 책임을 져야하지만...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온라인 유통이 생겨났고 성장하기 시작했다. 당시 상품기획과 영업부문은 온라인 유통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고민을 무척 많이 했었다. 가장 큰 이유는 온라인 유통은 오프라인 유통 같은 상권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주류 유통은 이렇게 계속 변해오고 있는데... 몇 년 전부터, 스타트업이 진출하기 좋은 유통으로 "아마존"이 떠오르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나 창업진흥원, 창조경제 혁신센터 등 정부지원기관에서 "아마존" 진입관련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 아마 해외시장 진입시 가장 접근성이 높은 유통이 온라인 유통이고... 한마디로 매력적인 유통이다. 하지만, 아마존에 입점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일단 영어라는 장벽이 있다. 내가 만난 대표님들도 이런 문제에 부담을 느껴서 아마존 진입을 망설이고 있다. ◈ ◈ ◈ ◈ ◈
MD출신으로써 아마존에 대해 교육도 들어보고 책도 읽어 봤는데... 그러던 차에 벌써 3번이나 개정을 한 아마존 가이드 서적이 출간되었길래 서평단 신청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분량이 매우~~ 많다. (400 페이지가 넘어간다.) 전반적인 구성은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매뉴얼 형태를 따르고 있다. 예를 들면, 빨간 색 숫자(원문자)를 순서대로 따라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일부 어려운 부분은 저자의 유튜브 강의나 파트너의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링크를 포함하고 있다. ◈ ◈ ◈ ◈ ◈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이 책에서 맘에 드는 부분은 해외 상거래에서 반드시 알아할 부분들에 대해서도 모두 담으려고 노력한 부분이다. 해외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 배송조건에 따른 비용 부담 유형, 알리바바 판매자와 거래하는 팁 등
◈ ◈ ◈ ◈ ◈ 취급하지 않으면 좋은 제품을 소개하는 것으로 판단해보면... 물론 이 제품들을 제조하시는 대표님들께선 기분이 살짝 나쁠 수도 있지만 국경을 넘어가는 해외거래에서 어떠한 이유가 되었든 일단 국경을 넘어갔다가 다시 넘어오는 것, 통관기간이 오래 걸리는 것.... 전부 다 비용이다. 이런 상황에서 통관이 어렵거나, 판매에 유효기간이 있는 것, 가품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것 등은 캐릭터 제품의 경우, 통관과정에서 라이센시 계약서 제출을 요구받은 적도 있었다.
◈ ◈ ◈ ◈ ◈ 유통 플랫폼 입점을 시작 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것은 그 플랫폼에서 많이 팔리는 제품이 어떤 제품인가이다. 아마존에서는 다양한 조건으로 인기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아마도 잘 팔리는 제품의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더욱 많은 셀러를 유입시킬 수 있고, 아마존의 롱테일 비즈니스 모델에 부합하는 부분이다.
◈ ◈ ◈ ◈ ◈ 이 부분은 알리바바 뿐만 아니라 해외거래시엔 항상 지켜야 하는 프로세스다. 해외거래는 고정거래가 아닌 이상, 상당히 불합리한 상황인데... 첫 거래일수록 서로 신뢰가 없는 상황이고 담보할 수 있는 것은 "돈" 밖에 없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공장입장에서는 첨보는 뜨내기가 일시적 오더를 준 것이고, 공장 가동률 때문에 오더를 받기는 했지만.. 게다가 정부지원자금은 사업기간 내에 모두 소진되어 결과물이 나와야 한다. 결국 품질과 납기를 타협하게 되고, 시장검증에 활용하기 어려운 시제품을 받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불합리한 일이고 생각보다 많이 발생하는 사례지만.... 미리 미리 조심하는 수 밖에... ㅠㅜ
◈ ◈ ◈ ◈ ◈ 배송조건은 해외거래에서 꼭 챙겨야할 부분이다. 내가 많이 활용했던 배송조건은 FOB, CIF, DDP이었다. 가격경쟁력이 민감할수록, 바이어측인 우리 회사 직원이 핸들링해야만 배송비가 적게 들기 때문이다. 반면에 문제가 생겨서 급히 받아야할 제품은 DDP로 받았다. 이 책에서는 비용부담 주체를 알기 쉽게 표로 소개하고 있다.
◈ ◈ ◈ ◈ ◈ 이 책에서는 아마존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실행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아마존 자체에서 운영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은 2가지 유형으로 보면 될 것같다. 당연히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마케팅을 통한 고객유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대표적인 마케팅 방법 몇 가지만 소개하고 있으니...
◈ ◈ ◈ ◈ ◈ 이 책은 분량만큼이나 많은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다. 더구나 각 주제마다 입력화면과 순서를 번호대로 설명하고 있어서, 이 책은 아마존 입점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 대표자와 실무자, 창작자 등에게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전체 내용을 파악한 후 입점을 시도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마존 입점은 해외로 판로를 넓힐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하지만 위험 없는 사업은 없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역량있는 해외 바이어를 만날지도 모르는 거니까...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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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오픈마켓이나 종합몰 등을 구매도 하고 판매도 해봤지만 아마존은 아예 초짜이다. 정말 오래전 책을 파는 사이트인 아마존은 알고 있었지만 그 아마존이 전 세계 전자 상거래의 중심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상상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후로도 아마존은 전 세계 전자 상거래 시장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아마존 입성, 제품 경쟁?, 가격 경쟁? 아마존같이 똑같은 상품은 같은 상세페이지를 사용하게 한다면 가격경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한데 자본이 없는 개인이나 소상공인 사업자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할 수 있는 건 제품 발굴이다. 같은 제품이라도 다른게 팔수 있는 아이디어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다.
아마존의 판매 방식 이해하기
RA 방식과 PL 방식, 아마존을 대표하는 판매 방식이라고 한다. RA 판매 방식 : 기존에 있는 상품을 다른 곳에서 구매해서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방식 PL 판매 방식 : 셀러가 제조업체에 주문하여 생산(OEM 혹은 ODM 생산) 한 상품에 자사의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자체 개발 상품
판매 방식은 국내 온라인과 크게 다른 바 없지만 RA 방식은 각자의 상품페이지를 만들 수 없고 같은 상품페이지 사용하면서 경쟁해야 한다는 점이 크게 다른 부분이다.
무엇을 어떻게 팔것인가?
제품 소싱과 상품 등록, 아마존 창고로 상품을 보내는 일, 홍보 그 외 전반적인 운영까지 책 제목 그대로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국내 온라인 시장을 경험했던 사람이나 아마존에서 구매라도 해본다면 이런 설명이 조금은 쉬울 것이다. 하지만 해외 사이트이기도 하고 여러 시스템이 다른 부분이 있다는 건 감안해서 책의 꼼꼼한 설명을 독자가 더 꼼꼼하게 읽고 따라 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작은 실수로 어렵게 빌드업 한 아마존 계정이 정지될 수도 있으니 가이드북 한 단어 한 문장 허투루 넘기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자.
과포화 된 국내 온라인 시장을 넘어 전 세계를 상대로 제품을 판매하고 싶은 기존의 국내 셀러들은 물론 시작을 월드 와이드로 하고 싶은 신규 셀러에게도 최대한 쉽게 그리고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잘 짚어주는 가이드북이다. 정말 초기에 국내 시장 셀러를 해본 경험자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걸 생각할 때 이런 가이드북이 있었다면 좀 더 시간을 절약하고 그 시간을 제품 소싱이나 홍보에 사용했다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모든 일의 시작에는 시간을 갈아 넣을 수밖에 없다. 이런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가이드북 [꼼꼼한 아마존 셀러 가이드북]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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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이드북은 아마존 비지니스를 처음 공부하기 시작할 때 여러 권의 아마존 관련 책을 구입을 하고 인터넷에서 관련 자료를 찾고 혼자서 열심히 헤매고 다닐 때 저에게 등대 같은 역할을 한 책입니다. 이 "꼼꼼한 아마존셀러 가이드북"과 저자분의 "블러그"는 처음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가이드북의 개정증보판이 발행이 되니 정말 반갑네요. ![]() 국내마켓과는 비교도 안되게 어려운 아마존 셀러 가입 과정은 셀러를 준비 중인 사람에게는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하게까지 느껴지게 만듭니다. 게다가 최근 아마존 셀러 가입시 보류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책을 정독하면 가입보류상황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아마존 업무의 순서대로 포인트 포인트를 짚어 기술한 책의 내용은 초보 셀러라도 여러 번 정독을 한다면 아마존 전체 프로세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셀러가입서류 준비부터 상품소싱방법 그리고, 리스팅 과정과 아마존FBA 출고 및 FBM 방법 또, 홍보전략 등 아마존셀러로서 기본적으로 필수인 모든 가이드가 순서대로 수록이 되어 있어, 프로세싱 중 기억이 잘 안나거나 막히는 부분은 그때 그때 찾아서 확인 할 수가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 분량상 모두 수록할 수 없는 셀러에게 닥치는 여러 상황은 저자분이 운영하는 온라인카페에서 활동하는 셀러들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 이 또한 큰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변경된 정책과 내용이 상세하게 업데이트 되었고, 페이스북 광고와 인스타광고 같은 외부 마케팅 내용도 자세하게 수록이 되었으며, 셀러의 업무를 도와주는 각종 유료 할인 툴 들의 할인코드도 수록이 되어 기왕 사용하는 툴을 할인받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도 해 놓았습니다. 이전 판에 비해 개정증보판은 내용과 분량이 늘기는 했지만 한가지 희망사항이 있습니다. ^^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셀러로서 이 초보자용 가이드 뿐만 아니라 더 상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중급셀러용 가이드북도 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고없이 그리고 수시로 바뀌는 아마존정책을 다 따라가기는 힘들겠지만 (예를 들어 이 개정증보판이 출간되기 직전에 중지된 'Give Away' 같은 정책) 회원가입부분처럼 이미 셀러로서 활동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상세한 자료가 수록이 된 전문가이드(?) 형태의 가이드북도 이제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각 셀러센트럴 메뉴나 셀러에게 닥치는 상황별로 별로 좀 더 깊은 내용을 다루고 페이지수도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부 챕터가 아예 한 권의 분량으로 나와 3-4권짜리 시리즈로 발간되더라도 이미 활동중인 아마존 셀러에게는 필수서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제가 아마존 업무 중 가장 많이 찾는 이 가이드북으로 다른 아마존관련서적을 모두 밀어내고 제 책꽂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증보판은 좀 더 폭넓고 깊이 있는 셀러용 가이드북도 출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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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돕고 나누며 함께하는 긍정지누입니다.
11월 블랙프라이데이 직구하신 적이 있나요?
직구하면 중국, 일본을 비롯해 당연히 미국 직구를 많이 할 겁니다.
그 중에서 단연 아마존을 통해 가장 많은 직구를 할 거라 생각됩니다.
예전에 '아마존닷컴'에서 우리나라의 '호미'나 '갓'이 잘 팔린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바로 아마존 셀러로 활동하시는 것입니다.
저도 막연히 예전 신사임당님의 유튜브를 보고 스마트 스토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직도 그 마음은 여전합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국내를 벗어나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에 물건을 파는 셀러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사진으로 보는 이 책의 요점
이 책으로 지금까지 유튜브나 짧은 강의 등을 통해 들었던 '아마존 셀러로 돈 벌기'에 대한 약간의 환상과 오해에 대한 부분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렇게 잘 팔릴 수 있다면 할만하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역시 그것이 쉽지 않은 길임을 저자분께서는 분명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시작하고 아마존 셀러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 또한 확실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공부하고 또 공부해서 준비를 하면 글로벌 셀러로 아마존 셀러는 매우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말합니다.
아마존 셀러가 되기 위해 영상을 찾아보고, 이 책 저 책을 찾는다고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이 책이 출간되고 계속해서 베스트셀러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 416쪽을 통해 영어만 가득한 해외 사이트인 아마존에 가입하는 방법부터 입점 방법, 해외 가상계좌 만들기, 국내외 소싱 방법, 상품 홍보까지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두고 볼 수 있는 아마존 셀러 바이블, 아마존 셀러 교과서로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개인이 동네도 아니고, 우리나라도 아니고, 해외를 상대로 물건을 팔 수 있는 세상, 그 세상을 함께할 수 있다면 진심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왕이면 아마존 셀러의 강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존이 기회의 공간을 준 만큼 그 공간에서 최고의 셀러가 되길 바랍니다.
☆ 시작을 응원합니다. 돕고 나누며 함께하는 삶 작은 시작 · 꾸준함 · 큰 변화! [긍정지누]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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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마존 쇼핑은 안해봤지만 예전부터 해외직구 하는 친구들은 아마존에서 많이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블랙프라이데이때 한번 시도 해보려다가 절차가 너무 복잡하게 느껴져서 포기를 했었는데요. 몇 년전에 펜팔하고 있는 외국인 친구에게서 특정 나라들이 유독 한국 제품을 좋아하고 그 중 몇가지 품목들은 진짜 최고 쳐서 비싸서 그들도 한국 사이트나 아마존에서 직구를 많이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때 나도 아마존이나 이베이에 한번 팔아볼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몰라서 잠깐 생각만하고 말았던 적이 있었는데 서평단에 이 책이 올라 온거 본 순간 이거다 싶었어요. 그당시엔 아마존에서 사는건 유행해서 여러 블로그들에도 구매 방법들이 잘 나와 있었지만 파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없었거든요. 그래서 더 쉽게 포기 했던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은 진짜 아마존 셀러 등록에 필요한 서류부터 등록과정과 제품 품목에 따른 수수료, 배송방식, 소득세 신고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사이트에서 판매 관련 설정할려고 해도 다 영문이라 저처럼 영어 잘 못하는 사람들에겐 진짜 가이드북이 필수 인거 같아요. 진짜 제목 앞부분에 있는 가입부터 마케팅까지 모두 따라하기 쉽게 이미지와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저도 부업으로 저렴이로 한번 시작해 볼까 싶어서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처음에 속독으로 읽고 나서 다시 정독으로 보고 있어요. 일단 생소한 내용이어서 몇 번은 읽고 따라 해봐야 될꺼 같아요. ㅋㅋ 전 나름 괜찮은 책인거 같아요. 참고가 많이 된거 같아서 만족하는 책이예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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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는 프롤로그를 보면 알 수 있다. 아마존 셀러가 되려면 각오를 단단히 하라고 경고한다.
이 책은 매뉴얼로서 기본기를 충실히 지킨다. 책은 크기가 크고 그림이 시원시원하다. 그렇지만 텍스트 역시 있어야 할 곳에는 빡빡하게 담겨 있어 분량이 많다.
꼭 알아야할 마케팅 내용들도 있고.
그리고 수출자로서, 사업자로서 셀러가 알아야할 내용들도 있다.
처음 아마존에 도전하는 셀러에게 이 책보다 나은 책은 없을 것같다. 이 책은 카피 그대로 초보셀러가 알아야할 내용을 다 담아낸 책이다. 초보자를 위해 매뉴얼의 기본에 충실하고, 그러면서도 마케팅과 글로벌 셀러로서 꼭 알아야할 내용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이 책은 2018년 출간된 후 아마존 셀러들이 가장 많이 찾은 책이라고 한다. 과장없는 밋밋한 카피 한 줄로 오랫동안 선택받은 이유가 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