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폐, 후회물 쳐돌이가 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 하세요 리뷰를 남김니다. 우선 작가님의섬세한 감정묘사에 형광펜이 계속 계속 그어졌구요 싸패 인외 남주가 마음을 깨닫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그 과정이 길 수 밖에 없는 이유들과 서사들이 납득이 되면서 저는 잘 읽혔습니다. 초반에 나타니엘의 말투 장벽이 있을 수 있지만 '금쪽이 나타니엘~' 하면서 읽으니 술술 잘 읽혔습니다. 외전도 19금으로 나와서 너무너무 속이시원하니 잘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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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에서 출판된 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하세요 외전 포함 총 6권리뷰입니다. 여러 가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읽기 전에 미리 주의 부탁드립니다. 로맨스 판타지 소설 중에서는 꽤 유명해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남자주인공 나타니엘 캐릭터도 꽤 유명했던걸로 아는데, 읽다 보니 이해가 됐어요. 매력 있었고, 나쁜놈인데 그래도 여주랑 잘살아라 하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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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하세요 리뷰. 약혼자에게 파혼당하고 아버지에게 손찌검 당한 여주는 자숙할겸 여행을 떠나고 여행을 하던중 폭설로 인해 들른 숨겨진 도시에서 인외존재인 남주를 깨우게 된다. 인외존재 남주들 중에 가장 인외존재 다운 남주 온 세상이 여주를 떠받들게 할정도로 능력있는 남주에 소유욕도 대단해 여주를 공포로까지 몰게하는 남주 이게 사랑이 될까 싶은데 사랑이 가능하게 만드는 남주... |
| 일단 워낙 유명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언급되기에 솔직히 기대감은 없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유명한 것에는 다양한 리뷰가 있다보니 뭔가 안 땡기는 부분도 있었고요. 그러다가 다시 한번 로판이 땡기는 순간이 와서ㅋㅋ 이때다하고 각잡고 보았습니다. 리뷰에서 거슬렸던 나타니엘 말투가 저는 거슬리지 않더라고요.. 점점 나타니엘에게 스며들었음 ㅠㅠ 뭔데 이 고고한 작자눈 ㅠㅠ 그리고 (스포 없) 넘사벽 집착과 소유욕을 보여주는 ㅋㅋㅋㅋㅋ 진짜 리얼이구나 싶었어요 그 맛에 나타니엘을 찾는 거군 ㅎ...했습니다 워낙 호흡이 길어서 ㅠ 한꺼번에 재탕은 아니지만 외전을 종종 볼 것 같아여 헤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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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복종하세요'는 웹툰으로 먼저 접한 작품인데 다소 난해한 설정이 있는 것 같아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 구매를 망설인 작품이었습니다. 수인물, 인외물 너무 좋아하는 키워드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필력까지 탄탄한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아서 혹은 제가 이미 다 읽어버려서 .. 주위 추천을 많이 받고 구매한 작품인데 정말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인간도 신도 아닌 어떠한 무언가인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집착하는 그런 상황들이 그리고 스며드는 감정까지 잘 전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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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하세요> 리뷰입니다
굉장히 장편이라 읽기 전에는 좀 걱정이 되었는데 소재도 독특하고 남자 주인공 캐릭터도 독특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나타니엘... ㅠㅠ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나타니엘이 집착이 심하고 신화 속 인물(?)에 신적인 존재라 키리에를 향한 맹목적인 마음이 좀 격하고 가끔 키리에가 불쌍하고 무섭고... 그렇긴 하지만 그 마음을 생각하면 또 안쓰럽기도 한 복합적인 마음이 들게 하는 인물인 것 같아요 캐릭터 메이킹이 아주 대박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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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하세요 리뷰입니다. 달콤딜 기간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표지 그림보고 홀딱 반해서 우선 구매한 소설인데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았습니다. 다만 분량압박이 좀 있어서 중간에 조금 고비가 있긴 했습니다. 약혼자에게 파혼당하고 집에서 험한 일을 당한 여주가 여행(?)을 떠나 인외 존재를 깨우고 그 존재와 엮이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는 어떻게 로설이 되려나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작가님이 잘 풀어주셔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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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위주이고 로맨스적인 감정선 보다는 주위상황으로 인한 내용이 더 많아요 고구마가 많고 중반 부분은 같은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조금 지치네요 남주는 여주가 언제쯤 자신한테 기대나하고 상황을 방치하고 여주는 남주한테 기대지 않겠다고 하는 부분은 3,4권내낸 진행되다보니 지루 합니다 스토리도 고구마인데 남여주 관계는 변화 없고 남주는 여주 반응만 살피고 여주는 기를 쓰고 남주 거절하고 로맨스는 보이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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