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으로 들으면서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청소년들 다음세대 아이들이 성경적 결혼관을 좀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간접경험하며, 무분별한 이성교제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주님께 그 모든 지정의를 내려놓는 과정과정이 쉽지않지만 내려놓았을때 주님의 인도하심과 평안이 있음으로 깨닫게해주는 책입니다. 꼭 많은 청소년들이 읽었음하는 추천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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