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는 생각못했던 순위가 쫌 있었습니다~~~ ㅎㅎㅎ 히라라상 남주가 너무 귀엽고, 멋져요~~~!! 흑발 남주 마시마도 여주를 향한 순정만큼은 좋지만, 고등학교때를 보면 별로인것같아서.. 히라라와 여주가 더 어울리는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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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2권입니다.
진짜 이 작품은 책값 빼고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토모리 미요시 작가님 전작이 스토리 작가가 따로 있었으나 이 작품은 따로 없는 데 작가님 스토리 작가 없어도 좋네요. 이 작품은 미스테리하지 않고 일상적인 스토리에 공감 될 만한 이야기가 많아서 좋습니다. 2권에서는 전남친의 마음이 적극적으로 드러났는 데 전남친 좀 안타까운 캐릭터네요. 1권만해도 남주가 누구일 지 궁금했는 데 2권보니 남주는 정해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야기 진행하면 또 달라질 지 모르겠지만요.
이 만화가 순정로맨스 장르이긴 하지만 이야기 읽다보면 은근 생각할 거리를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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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너머의 온도 2권입니다 이번권은 좀 수위가 높긴했는데 검열해서 그런지 아슬아슬선상인것같습니다. 이번권의 히라라상은 귀여운 강아지같은 느낌이었네요 여주인공도 폴인러브상태이고 그냥 귀여워귀여워가 이번권의 감상을 전부다하는 느낌 마시모라는 서브남주는 뭔가 츤데레남주인것같은데 심한 츤데레라서그런지 제마음속에서는 아웃 재미있게봐서 다음권도 빠르게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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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남주들?이 참 예쁘고 잘나고 다 하네요. 두 남자...히라라와 마시모...남주들이 다 잘생겼! 갠적으로 검은머리남주를 좋아하는데 학창시절 단추가 잘못 꿰져버린 안타까운 인물이더라구요. 2권은 육식 히라라씨를 볼 수 있는건가 기대하는 킷카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아직 2권이고 에피소드를 보다보니 진짜 남주는 누가될지 궁금증이 도는데 여주 킷카는 아직까진 히라라와 많이 엮여지며 나옵니다.그래서 이쪽? 인가...싶어지는데 앞으로의 이야기 기대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