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따위 빠지지않아 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 아쉬웠습니다 ㅠㅠㅠ 4권,5권도 보고싶은 심리 ㅋㅋㅋ 완결 내용은 정해져 있으니 편하게 보면 됩니다 해피엔딩이죠 작가님 신작도 많이 많이 나와서 출판사에서 열일해줬으면 좋겠네요 많이 보고싶으니까요 ㅋㅋㅋ 한번 볼만한 책이니 안본 사람 있으면 가볍게 한번 보길 추천합니다 나는 질질끌고,고구마 스토리 싫어한다 그럼 이작가님 책 보면 됩니다 신작도 기대해보겠슴돠 |
|
<뜬금없지만,내일 결혼합니다>로 알게되고 스핀오프인 <뜬금없지만,오늘 만나러 와줘> 작품까지 보고 알게된 미야조노 아즈미작가님. 앞작품들은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토리가 아니라서 소장했다가 처분했어서 살까말까 하다 구입했는데 <사랑따위...>요거는 그래도 앞전 작품들보다 보기도 좋고 괜찮았네요. 3권이 완결인걸 보면서 알았네요.딱 깔끔한거 같은데 뭔가 묘하게 아쉬운...ㅎㅎ...잼났어요~ |
|
미야조노 이즈미 작가님의 사랑 따위 빠지지 않아 3권입니다.
작가님의 만화가 정발되면 구매하는 편이지만 이번에 3작품 동시 발행됐을 때 단편 먼저 구매하고 다시 한 번 그와를 구매한 뒤 이 책은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그냥 이래저래 부담이 되어서 구매를 미뤘다가 결국은 구매를 하게 됐는 데 동시 발행된 책들 중에서 이 책이 가장 재밌었던 거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그와 같은 경우도 3권으로 마무리 됐는 데 딱히 아쉬움은 없었는 데 이 책은 3권으로 끝나는 게 아쉽더군요. 미야조노 이즈미 작가님의 여캐릭터들은 다들 일을 열심히 하는 커리어우먼이지만 이 책의 여주인공은 힘도 좋고 꽤 멋진 여성이라서 좋았습니다. 남주가 자유분방한 것도 좋았고요. 강한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사랑이야기도 있지만 여주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도 좋았는 데 3권에선 좀 아쉽긴했습니다. 1,2권의 여주모습 보면 당차고 멋지고 그랬는 데 남주와 사랑에 빠지면서 살짝 약한 모습이 보여서 사랑은 사람을 약하게 하는 건 지 강하게 하는 건 지- 두 사람의 그 후 모습을 더 보고 싶어서 끝나는 게 아쉬웠네요. |
|
진짜 사랑을 모르고 인정도 하지 않던 니노미야가 레이에게 빠지면서 굉장히 달라지지만 여전히 정론남이기는 했네요. 감정의 교류보다도 합리적인 걸 우선시 하는 니노미야 때문에 레이가 서운해하기도 하고 마음상하는 일들도 있기는 했지만 초반의 그 정론만 설파하던 남자가 이정도로 변한 것에 의의를 두기로...(?)ㅋㅋ 총 3권으로 질질 끄는 거 없이 담백하게 마무리 돼서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