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던 그림책 중 하나는 바로
느낌표! 인데요. 친구들과 다른 느낌표~
이번에는 물음표를 만나게 되요.
사실 다름에 대해서 조금 낯설게 느끼는 저이기도 하고
아이가 다르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는데요.
느낌표라는 책을 통해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었고
아이도 자기만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다름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