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논술학원의 교재라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픽션책만 읽는 아이라서 논픽션 책을 자발적으로 읽지는 않는데 교재로라도 읽게 되어 엄마로서 좋았네요. 아이가 읽고나서 하는 말이 예상한 것보다 재밌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모두섬을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익히고, 각 문화의 차이를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