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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쥬토피아 따라한 느낌의 만화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안보고 있다가 넷플릭스에 애니메이션 추천으로 나오길래 한번 볼까 하고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1기를 쭉 정주행 한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후 내용이 궁굼해서 만화책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일본은 완결을 향해 가는중인데 한국은 판매량이 저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번역 후 정발 되는 속도가 너무 느린게 아쉽네요 다른 인기작에 비교하면 특히 더 알게 되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정발 되고 초판 구매시 일러스트 카드를 주는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정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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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완전 소장각입니다..후후 초반에 본것이 없다면... 정말 부럽네요.. 한권한권 보는게 정말 기다림의 연속이라 지루해지려고 하나 이제 1권본다? 진짜 부러움! ㅋ 요즘 다 이세계 같은 만화들 많은데 강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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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넷플릭스에서 먼저 접하고 이 만화를 봤는데 설정이 주토피아보다도 더 섬세하고 내용이 조금은 무겁기는 하지만 그 스토리텔링이나 보는사람을 긴장하게 만드는 힘이 대단한 만화입니다. 조금은 아쉬운 부부인 우리나라에서의 연재가 너무 느리다는 점입니다. 너무 뒷내용이 궁금해서 읽다가 너무 답답한기분입니다. 앞으로는 좀 몰아서 봐야 그나마 견딜만한 기분이 드는 만화입니다. 동물세계에서의 동물들의 특징과 현실사회에서의 설정을 이렇게나 멋지게 믹스를 하다니 작가가 정말 대단합니다. 무조건 추천작이고 소장용 만화로서 필구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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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신간이 나오길 기다리는 책 중 하나. 일본에서 오래 전에 완결권이 나왔는데, 국내 정발본은 일본에 비해 너무 늦게 나오는 것 같다. 그래도 완결권에 가까워져서 그런지 슬슬 극의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다. 재밌게 읽었던 만화여서 애정이 있는 책인데, 마지막까지 마무리가 잘 되서, 다른 만화들처럼 처음과 달리 결말이 용두사미로 끝나지만은 않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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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즈 18권'을 뒤늦게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고나서도 읽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네요. '체리톤 사립학교'의 이야기를 필두로 시작하여, '밖' 세상의 이야기로 전개가 흘러갑니다. 그 동안 수 많은 '비스타즈 세계관'을 보여줬을텐데도 불구, 또 다른 신박함이 에피소드 곳곳에 있었어요. 이 작품에서 선보일 수 있는 이야기가 굉장히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저는 '밖' 이야기보다는 사립학교 쪽 이야기가 더 재밌긴 하지만, 아무래도 스케일을 좀 더 키워나가려면 '밖' 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해요.) 뒤로갈수록 이전에 보지 못한 생물들이 많이 나오는 것 또한 점점 '작품'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잃지 않는 이유란 생각도 듭니다. 이미 완결이 난 것으로 알고 있고, 딱 적당한 선에서 작가님께서 마무리지으셨을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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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종반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 강력하게 드는 비스타즈 18권이다. 뭐 이제는 스토리를 빼야하니까 여러가지 사건이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고...이해는 되는데 갑자기 나타난 고래라는 새로운 캐릭터는 무슨 역할을 하게 될 건지는 정확히 감이 잡히지 않는다. 물론 해양생물에 관한 이야기는 조금씩 나오고 캐릭터도 나왔었지만 갑자기 전쟁을 멈춘 커다란 고래의 등장이라니, 조금은 쌩뚜맞은 느낌이 있긴 하다. 뭐 그건 그렇고 과연 이 험난한 분위기에서 레고시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19권이 기대되는 연출이 나와서 참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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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 있는 작품 입니다 초반 지나고 좀 지루해 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그 스토리를 스피드 있게 전개 해주면 좋을것 같지만 ㅠㅠ 그래도 찬찬히 풀어가는 스토리 라서 재미 없는건 아닌데 처음 그 느낌? 이 적다고 생각 되네요 점다 빠릿 빠릿 핵심 스토리 쫙 나가주면 스피드 있게 보는 재미 까지 있자면 굿!! 일것 같아요 음 적립금 때문에 쓰긴 하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150자 쓰는 것도 힘드네요 ㅋㅋㅋ 하하하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