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란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어질 수 있늠 관계 같아요. 그래서 참 어렵기도 하고....특히나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부부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 안에서 완성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조금은 알 수 있었던...읽으면 읽을수록 많이 알게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걸 실제로 적용시키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분명 도움이
부부란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멀어질 수 있늠 관계 같아요. 그래서 참 어렵기도 하고....특히나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부부는 어떻게 나아가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 안에서 완성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조금은 알 수 있었던...읽으면 읽을수록 많이 알게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걸 실제로 적용시키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분명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그래서 예비부부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