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가지의 법칙 중 제1법칙인 빨리 시도하라!만 적용한 책 보통 3번은 읽어야 어떤 책이든 진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도저히 3번 읽을 엄두가 안나는 책 제목에 비해 내용이 너무 빈약한 책 51가지 규칙에 맞는 예시를 곁들였으나 어떤 경우는 이게 예시라고? 싶은 부분도 있음 무엇보다 기자출신인데 어쩜 이렇게 읽다 걸리는 문장이 많은지.. 이게 뭔 의미래?? 하다 다음 문장봐야 이해되는 예시도 있었음 추천하지 않음 |
|
사회생활 30년이 넘은 사람에게도 모르는 일의 법칙이... 있겠지요? 지금이라도 잘못된게 있으면 바로잡을 요량으로 이 책을 봅니다. ㅎㅎ 성공하는 일의 법칙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가 다 알고 익히 필드에서 사용하는 스킬도 이 책에 있습니다. 그러니 이 책의 내용 모두가 새로운 지식이나 정보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새롭다기 보다는 다시 한 번 맥을 집어주는 정도라는 것입니다. 완벽함과 속도 중 완벽함 보다는 속도다 라고 처음 첫 장에 나옵니다. 너무 많이 들어왔고, 제 입에서도 많이 나온 내용이고, 지금도 하고 있는 말입니다. 타이밍이란 것이죠. 아무리 완벽하게 만든 서류, 기안, 기획서, 계획서, 보고서 등등 이라도 그 시기를 놓치면 아무 쓸모없는 종이 쪼가리에 불과하단 말입니다. 대충 이런 내용으로 책을 이루고 있습니다. 조직생활에 도움은 되겠더라구요... 잘 숙지하시면 유용할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