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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1》에서 모두 수록하지 못한 초등 필수 영단어를 이 책에서 수록하여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어 아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1》과 함께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1》에서와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이야기 흐름으로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도와주고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어 제대로 된 발음으로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비가 오면, 치과에서, 책과 TV, 할머니의 시골집, 친구를 도와줘요 등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고 자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별하여 자주 사용하는 영단어를 수록하여 익힐 수 있어 영단어와 함께 영어 회화 또한 공부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하루에 영단어 5개씩 30일동안 총 150개 필수 영단어를 익힐 수 있게 학습 계획을 세워 주고 꾸준히 따라하고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많은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수시로 TEST Review를 통해 반복적으로 영단어를 익히고 습득할 수 있어 여러 번 책 읽다보면 어느 새 영단어를 많이 기억할 수 있고 여러 활동을 통해 영단어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왜 진작에 이런 방법으로 영단어를 익히지 못했는지 후회스러웠고 스토리를 통한 영단어의 습득이 답이고 최상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아들만은 저처럼 재미없고 힘들게 영단어를 익히는 것이 아닌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되어 너무도 좋았습니다.
제가 영단어를 외울 때는 여러 번 스펠링을 쓰면서 외웠는데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거나 문장속에 영단어가 들어가게 되면 다르게 소리가 들려 영단어를 다시 소리내어 익히는 비효율적인 공부를 했는데 이 책에서는 QR코드 원어민 발음을 통해 직접 들으면서 익힐 수 있어 효율적이고 제대로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아들에게 편하게 이 책을 여러 번 같이 읽으면서 아들이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저도 부족한 영어 듣기와 말하기를 이 책으로 익힐 수 있어 아들과 함께 공부하면 영어실력이 느는 계기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이 책으로 자녀와 영어 첫걸음 내디디신다면 절대 후회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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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박과 김지원 선생의 만남으로 영어 공부에 가장 활용도가 높은 책을 탄생 시켰다. 저자는 이 책을 '교육부에서 저정한 초등학교 필수 영단어를 하루에 다섯 개씩, 30일 동안 150개의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한다.
영어는 반복학습이다. 저자는 영어의 반복을 지루하지 않게 구성했다. 공부라는 것은 지루해야 한다. 공부를 흥미롭게 접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의무적인 공부에는 즐거움도 설레임도 없다. 그런데 이 책은 공부에 흥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갖게 한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읽고 싶다는 설레임이 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영어의 세계속에 춤추는 자유를 갖게 될 것이다. 영어라는 올무에서 벗어나 영어라는 자유의 세계에서 춤춘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된다. 이 책을 활용하여 반복하게 되면 된다는 것이다.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 그러나 과거에 학생들은 열심과 열정을 쏟아도 활용할 수 없는 영어의 틀속에 갇혀 있었다. 영어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심지어 트라우마를 갖는 이들도 있었다. 영어라면 경기(경끼)를 한다는 이들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영어라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흥미를 갖게 한다. 모국어를 하는 한국인들은 영어라는 활용도가 낮다. 그래서 일상에서 영어에 대한 적용점이 부족하다. 영어의 필요성은 알지만 영어의 활용도가 낮기에 영어에 한계를 갖는다.
그러나 우리의 아들은 글로벌 세계에서 살아갈 것이다. 한국이라는 테두리에서만 살아가지 않는다.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인재로 자라야 한다. 그러하기에 영어에 활용도 높은 세계를 무대로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는 흥미로움이 포함되어 있다. 1권에서도 강조했지만 이 책은 너무 너무 좋다. 많은 학부형들이 이 책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영어의 흥미를 가졌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공부하는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만족한 결과에 감사를 할 것이다. 영어라는 산맥을 쉽게 넘어갈 수 있는 길은 이 책을 활용하는 길이다.
이 책을 통해 영어의 세계에서 춤추는 즐거움을 갖기를 원한다. 절대로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휴대폰으로 원어발음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손에서 놓지 않는 휴대폰을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서도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잘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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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필수 영단어1'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1권이 워낙 좋다보니, 2권까지 연이어서 활용해 주고 있어요.
1권에서 나오는 캐릭터 들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단어 외우는 데 있어서도 연결이 되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읽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 지고,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통문장으로도 외워지면서, 단어 활용력이 높아진다는 데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고, 그 만화도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단어들을 편하게 배워볼 수 있는 것이지요.
제목만 보아도 그 상황이 상상이 가고, 그러면서도 궁금해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편과 마찬가지로 우선은 처음에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면서 단어를 확인하고, 위에 있는 QR코드를 찍어서 원어민이 들려주는 문장을 들을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한 문장씩 멈추면서 저도 따라읽어보고, 아이도 따라 읽어볼 수 있도록 해 주었구요. 나중에는 원어민의 빠른 말하기 속도에도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파일을 재생시키고, 아이가 그 속도에 입을 맞춰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빠르다고 하고,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지 못하던 아이도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상상해보고, 나중에 단어를 외우고 나서는 정확하게 뜻을 이해한 후에 따라해 보면서 더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네요.
그 옆페이지를 보면 만화 속에 나온 단어들의 뜻을 이미지를 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저희 아이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알파벳은 떼고 파닉스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스펠링 쓰기까지 하면서 단어를 완전히 외울 수도 있도록 지도하고 있어요.
스스로 단어를 외우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아서 좋습니다.
어린 아이 말고도 위에 5학년 오빠를 위해서도 조금 더 어려운 난이도의 이런 교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나이가 들수록 그냥 단어만 줄줄줄 외우도록 하는 단어교재가 많은 편인데 아무래도 이렇게 스토리를 통해서 영어를 배우게 되니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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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침마다 15분씩 전화로 선생님과 영어 공부를 하며 단어를 외웠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잠결에 전화를 받아 비몽사몽으로 선생님의 말에 대답을 했지만 그때 공부했던 단어들이 계속 기억에 오래 남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늘어나는 테이프를 들으며 공부했다면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QR 코드를 대기만 하면 바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 이렇게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좋은 교재도 있어 더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할 때 처음 마음을 먹고 책상에 앉아 시작하기가 힘듭니다. 주위에 TV나 장난감 등 유혹이 많고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교재에서는 아이들의 흥미를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네 컷 만화로 시작됩니다. 만화를 보며 원어민이 설명하는 내용을 읽다 보면 그 속에 담겨있는 단어가 궁금해지고 바로 단어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비가 오면 umbrella를 쓰고 밖으로 나간다' 와 같은 문장으로 단어를 익힙니다. 콩글리시 같지만 한국어가 모국어인 아이들에게 단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단어를 따라 쓸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좋습니다. 몇 번 써나가다 보면 금방 단어가 익숙해집니다. 하루에 5 단어씩 30일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원이나 과외 교재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5일마다 리뷰를 할 수 있게 리뷰 테스트가 있습니다. 얼마나 잘 이해하며 암기가 이루어졌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단어만 나열되어 있는 단어장을 보고 단어를 수백 번 써가며 공부를 하게 되면 뒤돌아서면 잊히게 됩니다. 요즘은 수학도 스토리 형식으로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영단어도 이렇게 네 컷 만화의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스토리 형식으로 익히는 방식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스토리가 영단어와 함께 기억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공부는 무조건 재미가 있어야 하고 책의 그림, 색상,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책은 사진도 많고 색상도 다양하고 글씨도 큼직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기에 충분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영단어에 약한 성인이 영단어 입문용으로도 훌륭하다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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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영단어. 2 》는 초등학생을 위한 필수 영단어 교재예요. 1권을 끝냈다면 이미 주인공 완이의 매력에 빠졌을 거예요. 이 교재의 특징은 귀여운 완이 캐릭터가 등장하는 네 컷 만화와 완이의 일기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영단어를 익힌다는 점이에요. 영단어만 쭉 나열된 교재와는 달리 이야기를 읽으면서 머릿속에 상황이 그려지기 때문에 억지로 외울 필요가 없어요.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활용한 연상 암기법이라서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비가 오면 떠오르는 것들, 자연이나 일상에서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치과에서 겪는 일, 책과 TV, 수학보다 미술이 좋아, 엄마의 평화, 나의 영웅 등등 일상적인 내용들을 주인공 완이 시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어요. 정말 짧은 이야기인데 그 속에 다양한 어휘들을 즐겁게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제목처럼 읽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마법이 가능한 것 같아요. 재미를 느끼면 시간이 짧고, 지루하면 시간이 쭈욱 늘어난 것처럼 길게 느껴지니까요. 기왕이면 공부 시간은 짧고, 노는 시간은 길수록 좋겠지만 재미있는 만화 덕분에 영어 공부도 놀이가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엄마는 peace 가 좋으시대. sun 은 shine 하고, 새들은 지저귈 때처럼 말이야. 하지만 엄마가 turn 해서 온통 dirty한 나를 보는 순간, 그 평화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려!" - 완이의 일기 <엄마의 평화> (103p)
하루에 학습하는 분량도 적당하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공부 부담이 확 줄어드는 것 같아요. 각 단원마다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귀로 듣고,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고, 직접 써가면서 익히는 방식이에요. 그냥 눈으로 쓱 읽고 마는 게 아니라 오감을 활용한 영단어 암기법이에요. 그날 배운 단어는 빈칸 채우는 문제와 영어 노트와 같은 빈칸에 써가면서 여러 번 반복해서 공부하는 거예요. 5일간 학습한 단어들은 문제를 풀면서 복습해요. 책에 나와 있는 '저절로 학습 계획표'는 매일 5개씩, 전부 30일동안 150개의 필수 영단어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따로 계획표를 짤 필요가 없어요. 교재에 나온 순서대로 학습하면 돼요. 1권과 2권이 세트 구성이라서 두 권을 모두 공부하면 초등 5종 교과서의 필수 영단어는 전부 익혔다고 볼 수 있어요. 꼭 해야 할 영단어 공부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개구쟁이 완이와 함께 신나는 초등 필수 영단어 공부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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