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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약 7년간 독서,비지니스,자기계발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했었고, 개인사용자 및 기업의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블로그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운영중인 블로그는 3년 연속 네이버 시사.인문.경제 분야의 파워블로거 선정,2년 연속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TOP100에 선정되었으며 현재는 청년 스타트업 대표로 '포텐업'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블로그를 활용한 '돈,인맥,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최강 노하우'에 관한 내용이다. 블로그를 왜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차별적인 브랜딩을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나아가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 SNS의 특성을 이용해 무한하게 확장해 갈 수 있기 위함이라고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가장 먼저 '주제'를 선정하고 '닉네임'을 만들고 타이틀 이미지도 꾸며야 하고, 마지막으로 카테고리도 잘 분류를 해놓아야 할 것이다. 처음에 '일단 시작하고보자'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대충 만들었다가는 눈물을 머금고 다시 만들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니 처음부터 기획을 잘 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 책에서의 주요 엑기스는 '방문자수를 늘리는 비법'인 4장이다. 아마 블로그의 초심자들은 처음부터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게시물 100여개 정도 운영해보면 4장이 이해가 될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는가? "우리는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다"라는 로마의 시인 푸블리우스 시러의 말을 명심하자. 이 원리만 잘 숙지하고 있으면 처음의 썰렁한 나의 블로그도 금새 방문자로 북적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블로그의 방문자를 높이는 데에는 지름길이 없는 법이다. 오로지 정론만이 답이다. 연재를 통해서 고정적인 방문자수를 모을 수가 있는데, 연재를 기획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맵을 사용해보라는 조언은 중급자에게는 절실한 팁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연관검색,추천검색,유사검색,자동완성,실시간검색, 심지어 오타까지 전략적으로 이용하라는 것에서 깊은 내공이 느껴질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의 모든것> 책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저자 본인이 블로그를 통해 자타가 공인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활용하면 생기는 기대효과들로 가득차 있어서 굉장히 긍정적인 분위기다. 마치 리우 올림픽 펜싱선수 박상영의 '나도 할수 있다'의 화이팅이 느껴진다. 좋은 일이다. 그래서인지 블로그를 활용하는 활용해서 성공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인 노하우에 대한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으며, 블로그개설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숙지한 중급수준의 독자들에게 강력한 도움이 될 것 같다. 자 그럼, 나도 블로그를 적극 활용해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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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좀 더 전문성을 키우고 싶었다. 하면 할수록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