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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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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제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베스트셀러 쪽을 구경하다가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우선 높은 순위와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었던만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평소 어렴풋이만 알고 있던 분야였는데 설명도 잘 되어있고 그래서 그것을 왜 해야하는지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습니다. 저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일들인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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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제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베스트셀러 쪽을 구경하다가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우선 높은 순위와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었던만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평소 어렴풋이만 알고 있던 분야였는데 설명도 잘 되어있고 그래서 그것을 왜 해야하는지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습니다. 저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일들인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6 2022.06.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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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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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으로   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재앙이긴 하지만,  비약적인 기술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메타버스,  AI, NFT, 클라우드.. 수많은 새로운 단어와 그들이 바꾸어 놓을 미래에 대해 기성세대로 우선..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어차피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였고 그 시기가 빨라졌을 뿐이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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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으로

 

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재앙이긴 하지만,  비약적인 기술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메타버스,  AI, NFT, 클라우드..

수많은 새로운 단어와 그들이 바꾸어 놓을 미래에 대해 기성세대로 우선..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어차피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였고 그 시기가 빨라졌을 뿐이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1인으로서 급변하는 환경은 호기심과 설레임에 앞서 두려움이 먼저 생기는 것이다.

 

발빠른 이들은 변하는 세상을 먼저 공부하고, 그 속에서 길을 찾고,  새로운 경제적 부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일단 좋고 싫고를 떠나서 뭔가를 알아야 하고,  그 속에서 나는 어떤 생각과 어떤 삶의 방식을 가져야 할까에 대한 고민으로 최근 트랜드 서적을 계속해서 읽고 있다.

 

모든 것은 아직 걸음마 단계라 책의 저자들도 세상은 상상 이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고, 이렇게 해야한다는 명확한 길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다만, 이미 알파 세대들은 그들이 의식하지 않아도 메타버스의 세상을 경험하고 거부감없이 그 속에서 성장하고 있고, 우리같은 기성세대들은 새롭게 배우고 경험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은 명확한 듯하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져 있는 나같은 세대에게는 메타버스로 들어가는 길과 그 속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으면 그거 계속 메타버스 입구에서 주저하게 될 것만 같다.

(제페토에서 구찌 신발을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다.

메타버스에서 구찌 신발을 산 사람은 현실에서도 구찌 신발을 사게 될까? 글쎄다. - 편협한 생각일지 모르지만..)

 

이 책은 결국 이러한 기술의 발전이 세대간의 격차를 더 크게 만드는 요인이 될 거라는 고민과 함께

세상은.. 뭐 좀 몰라도 다 살아가게 되어 있다. 그게  살아보니 답이다.

하지만 불편하고, 세상의 중심(?)에서 다소 벗어나게 되고 삶을 다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있다는 점을

감수해야만한다는 생각만 더  각인시킨 듯 하다.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 알고 그것을 누리며 행복을 찾아가는 것

그게 세븐테크의 세계를 맞이하는 내가 내린 결론이다.

 

잠시 오지랖을 부리자면,  메타버스에 사는 그들을 가르치는 이들은 얼마나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지.. 지금과 같은 교육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지에 대한 걱정과

제페토와 싸이월드는 과연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할 따름이다.

 

몇 권의 책을 더 읽으면 두려움을 떨치고 길을 찾을 수 있을까?

 

ps. (미래의 어느 아침 풍경) 오늘 아침 주인님의 당수치가 조금 높아져 있습니다. 호밀빵에 삶은달걀과 신선한 오렌지 주스를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응, 고마워.. 그럼 아침 식사를 준비해볼까?  - 나는 왜 저 로봇의 말이 개소리로 들릴까? ㅎㅎ


 

○ 책속에서

 

ㅇ 세븐테크 - 인공지능, 블록체인 , VR/ AR,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

ㅇ 뭘 알아야 꿈도 꾸지, 절대적 학습량이 꿈의 사이즈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ㅇ 매사에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사람이 플래너라면, 이와 반대로 즐거움에 이끌려 임의적으로 새로운 혁심을 하거나 발명하는 사람을 일걸어 해커라고 한다.

해커정신은 백 마디 말과 계획을 세우기보다 바로 실행해보고 혁신하는 문화를 만든다.

ㅇ 대항문화  counterculture란, 기존 사회의 지배적인 가치 체계나 문화에 대하여 대항하고 거부하는 문화를 말한다.

서부의 창발적이고 혁신적인 문화적 분위기를 잘 설명해주는 개념

1960년대부터 시작되어 기성의 사회적 통념과 가치관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 자연으로의 귀의 등을 주장했던 히피 문화가 대표적인 대항문화다.

 

ㅇ 호모스마트포니쿠스

ㅇNFT  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 토큰,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

ㅇ 인간의 삶에서 창의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음미가 아닐까. 이미 세상이 만들어놓은 그 많은 아름다운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과 문학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ㅇ 우리는 계량할 수 있으면 향상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나 라는 건 나의 현재를 계량하는 것입니다.

ㅇ 거버넌스 :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투명하게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제반장치

ㅇ NFT는 블록체인에 등록되어 있는 등기권리증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디지털 아이템이 누구의 소유이고 누구에게 팔렸는지를 입증해주는 디지털등기권리증이다.

ㅇ 한번 거기서 작은 실패를 했다고 그 시장을 다시는 들여다보지 않는 것처럼 바보 같은 일은 없다.

ㅇ 기본적인 걸 못 따라가면 불편해지는 시대입니다. 세상이 나아가는 걸음에 내 걸음을 맞춰야 편하게 살 수 있지요. 불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없애주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 장담합니다.

ㅇ 로봇은 사람이 못하는 일을 잘하고, 사람은 로봇이 못하는 일을 잘한다.

모라벡의 역설은 인간과 로봇의 협업을 경탄하는 말이다. 로봇과 협업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가장 인간다운 일, 가장 나 다운 일에 집중할 수 있다.

ㅇ 인공지능에게는 없지만 인간에게만 있는 특별한 힘.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공감능력이다.

ㅇ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표정만 보고도 상대의 기분을 알아챌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은 서로의 감정을 해치지 않도록 노력하고, 그런 노력이 인간 사회를 유지하는 하나의 기둥이 되는 것이다.

ㅇ 이 인간의 공감능력은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학습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질 만큼 어려운 영역이다.

ㅇ 모라벡 역설의 핵심은 한 문장으로 정리된다. 로봇이 아무리 발전해도 로봇의 일은 '인간이 하기 싫은 일'이 될 것이며, 인간은 여전히 인간만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더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ㅇ 사물인터넷을 명시하는 loT는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말 그대로 사물에 인터넷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ㅇ 소유하지 않고 고융한다는 것. 이 개념을 완전히 습득하고 클라우드로 가는 세상에 적극적으로 합류하자. 그것이 지금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일이라 하겠다

ㅇ테라포밍은 인간이 살지 못하는 외계행성을 개조하여 인간의 생존이 가능하게끔 지구화 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

 

YES마니아 : 골드 c******k 2022.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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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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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책 일때도 마찬가지이지만 어쩜 그렇게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시고 꿰뚫어보시는지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투브에서 작년부터 계속 강조하셨던 웹30.시대를 가기위헤 7개의 세븐테크를 알아야한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정리하여 책으로 나오니 더 좋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세바시 강의를 연달아 들은 느낌이다. ^^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듯한 개념들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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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책 일때도 마찬가지이지만

어쩜 그렇게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시고 꿰뚫어보시는지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투브에서 작년부터 계속 강조하셨던 웹30.시대를 가기위헤 7개의 세븐테크를 알아야한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정리하여 책으로 나오니 더 좋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세바시 강의를 연달아 들은 느낌이다. ^^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듯한 개념들이 이렇게 요약집처럼 모여있으니

한눈에 내가 2022년 집중하고 알아야하는 것들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 있었고,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아이의 진로, 우리 가족의 생존 지도의 길라잡이도

더 큰 시각으로 시작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다.

분명 어려운 개념이지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어느정도는 느끼고있기에

더이상 모르면 안된다는 절실함으로 읽고 또 읽으며  MKTV영상도 찾아보며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아니 재미라기엔 유용하다!  

미래의 흐름을 읽어내는 자, 시대를 지배하리라!

이렇게 어려운 개념의 이야기들을 미리 공부하고 전문가들과 고민하고

아낌없이 정리하여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가!

y****9 2022.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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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대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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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월 독서모임 도서를 세븐테크로 선정했을때만해도 그냥 요즘 유행하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좀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독서모임까지 책읽기를 미루다가 모임일이 가까워져 읽기 시작했는데 책 내용뿐만아니라 편집등이 50대에 가까운 내가 읽기 편하게 되어 있어 쉽게 읽혀졌다. 총 7가지 기술에 대한 설명이 미래에 다가올 세상에 대해 다른 책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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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월 독서모임 도서를 세븐테크로 선정했을때만해도 그냥 요즘 유행하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좀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독서모임까지 책읽기를 미루다가 모임일이 가까워져 읽기 시작했는데 책 내용뿐만아니라 편집등이 50대에 가까운 내가 읽기 편하게 되어 있어 쉽게 읽혀졌다. 총 7가지 기술에 대한 설명이 미래에 다가올 세상에 대해 다른 책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모든 내용이 좋았지만 특히 로봇기술은 나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로봇이 개발되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로봇이 차지하게 될거라는 생각에 막연히 로봇기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책 서두에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로봇공학'이라는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얘기하는 '로봇은 사람이 못하는 일을 잘하고, 사람은 로봇이 못하는 일을 잘한다'가 나에게 의미있게 다가왔다. 로봇을 통해 사람이 자신이 즐겁게 할 수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로봇과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두려움이 아닌 기대감으로 다가왔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발달하면 인터넷 투표기술이 완성된다는 내용이 인상깊게 다가왔다. 블록체인을 얘기할때 항상따라오는것이 거버넌스(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투명하게 의사 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제반장치)라는것이 조금은 신기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가상화폐는 투자로서만 다가왔었는데 블록체인기술에 대해 좀 더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세상을 맞이할 준비를 할수 있다는데 내자신에게 의의를 두고 싶다. 현재 생활깊숙히 들어와 있는 사물인터넷외의 메타버스나 블록체인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2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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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된 김미경 외 여덟 작가님이 공저한 세븐 테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IT의 거듭된 발전에 따라 우리 앞에 새롭게 대두된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총 일곱 가지 기술에 대해 각 분야의 명사들을 모셔 소개하는 책입니다 해당 기술이 나타난 배경과 내용 그리고 미래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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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된 김미경 외 여덟 작가님이 공저한 세븐 테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T의 거듭된 발전에 따라 우리 앞에 새롭게 대두된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총 일곱 가지 기술에 대해 각 분야의 명사들을 모셔 소개하는 책입니다 해당 기술이 나타난 배경과 내용 그리고 미래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될지 등의 개요만 뽑아 설명해주셔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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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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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 미래를 줄 수 있을까 ? 요즘 문뜩문뜩 드는 생각이다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보기 전에 나의 미래는 어떨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다.2020년 8월 코로나로 직장을 잃고 집에서 육아만 한지 일년반이 되었다.코로나로 어린이집도 들쑥날쑥하는 아이를 보며 내 아이의 미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내 아이의 미래는 분명 나랑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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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 미래를 줄 수 있을까 ?

요즘 문뜩문뜩 드는 생각이다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보기 전에 나의 미래는 어떨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다.2020년 8월 코로나로 직장을 잃고 집에서 육아만 한지 일년반이 되었다.코로나로 어린이집도 들쑥날쑥하는 아이를 보며 내 아이의 미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봤다 .내 아이의 미래는 분명 나랑은 완전히 다른 세상일것이라고 확신한다.코로나로 인해 급격히 바꿔지고 있는 우리 생활,어쩌면 내 아이가 적응해야 할 미래환경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던 와중에 나는 이 책을 알게 되었다 .

인공지능 .블록체인.VR/AR.로봇공학.사물인터넷.클라우드 컴퓨팅.메타버스까지 접해본 것도 있고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도 있다.한편의 드라마처럼 나는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




 

 

y*******6 202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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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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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 한 권으로 정리하는 IT 국민 교양서 『세븐 테크』이다. 3년 후 우리 일과 직업, 투자, 교육을 완전히 바꿔놓을 7가지 기술 '세븐 테크'에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증강현실,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가 있고, 미래 부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세븐 테크부터 공부하라는 것이다. 세븐 테크는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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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 한 권으로 정리하는 IT 국민 교양서 『세븐 테크』이다. 3년 후 우리 일과 직업, 투자, 교육을 완전히 바꿔놓을 7가지 기술 '세븐 테크'에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증강현실,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가 있고, 미래 부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세븐 테크부터 공부하라는 것이다.

세븐 테크는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의 만남을 가속화하는 7가지 기술이다. 우리 모두는 '내가 디지털로 존재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디지털 세계와 아날로그 세계가 연결된 그곳, 미래의 일과 직업과 투자와 교육이 모두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책 뒤표지 중에서)

한 권으로 알려주는 테크 국민 교양서라고 하여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이 책 『세븐 테크』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김미경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 대표, 김상균 메타버스 전문가, 김세규 VR/AR 전문가, 김승주 암호학·사이버보안 전문가, 이경전 인공지능 전문가, 이한주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 정지훈 미래학자·IT융합 전문가, 최재붕 사물인터넷 전문가, 한재권 로봇공학 전문가 공동 저서이다. (책날개 중에서)

세븐 테크를 알아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해볼 수 있고, 죽어가는 비즈니스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또한 내 돈이 가야 할 방향을 예측할 수 있고 내 아이의 미래도 설계할 수 있다. 세븐 테크를 공부하면 현실에서 100배로 풀어낼 수 있고, 세븐 테크를 알고 모르고가 앞으로 10년간 엄청난 격차를 만들어낼 것이 분명했다. (6쪽)

이 책은 Lesson 8로 구성된다. Lesson 1 '상상 그 이상의 IT 기술, '세븐 테크'_정지훈', Lesson 2 '궁극의 가치를 실현하는 '인공지능'_이경전', Lesson 3 '우리에 의한, 우리를 위한 '블록체인'_김승주', Lesson 4 '완벽히 현실적인 디지털, 'VR/AR'_김세규', Lesson 5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로봇공학'_한재권', Lesson 6 '새로운 문명의 표준, '사물인터넷'_최재붕', Lesson 7 '낯설지만 익숙한 '클라우드 컴퓨팅'_이한주', Lesson 8 '또 하나의 나를 꿈꾸는 세상, '메타버스'_김상균'으로 나뉜다. 각각의 강의 끝에는 인터뷰가 이어진다.

저자 김미경은 2020년에 『김미경의 리부트』를 쓰면서 어렴풋이 떠올렸던 교육과정이 바로 <세븐 테크 2022>였다고 한다. 코로나로 10년 이상 앞당겨진 세상, '온라인 신도시'에서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었기 때문이라고.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각각의 테크가 우리의 직업과 라이프스타일, 교육, 투자 등에 어떤 파급력을 미칠지, 그리하여 우리는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인사이트와 솔루션이 너무나 중요했다는 것이다.

"저희 같은 3050 여성들이 AI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이 있을까요?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요?"

"강의를 듣고 테크 전문가가 되라는 게 아니잖아요. 가장 기본적인 테크를 이해해야 내가 앞으로 디지털 세상에서 무엇을 할지 상상할 수 있어. 아는 만큼 보고 상상하는 법이니까." (7쪽)

프롤로그를 보면서 국내 최초의 테크 큐레이션 강의 <세븐 테크 2022>가 탄생한 과정과 열정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통해 나도 이렇게 합류할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다.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이 정도는 익히자는 데에는 핵심적인 것이 잘 추려져 있으리라 생각되어 기대하며 이 책을 읽어나갔다.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생소하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누구든 알아두고 짚고 넘어가자는 의미의 대중 서적이라고 보면 되겠다. 어렵다고 외면할 게 아니라, 강의를 듣는 듯 이 책에 집중하다 보면 되도록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정도는 알아야겠고 이 정도는 알 수 있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고 보면 되겠다.

특히 3050 여성을 타겟으로 한 강의이며, 각 분야 최고의 실력자들이 기술을 가장 쉽고 대중적으로 설명해준다는 점을 인식하고 읽어보면 그 기대에 충족할 것이다.

김미경 우리 사회에 한동안 인문학 열풍이 휘몰아치더니 이제 기술 열풍의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정지훈 3060세대들에게는 현재 진보하는 기술을 당장 익히지 않으면 뒤처지는 세상이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적극적인 삶의 자세가 기술에 대한 관심을 크게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363쪽)

그러고 보면 한동안 너도나도 인문학 열풍에 여기저기 인문학 분위기가 일어나더니, 지금은 기술 열풍의 시대로 전환되었다. 기술은 급속하게 발전하고 당장 익히지 않으면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나도 그때그때 기술을 익혀두지 않아서 세상이 갑자기 변해버린 듯 헤매는 때가 많고 어디에서부터 손써야 할지 모르며 살아가고 있다. 책 말고 유튜브나 줌 등 가상현실에서도 자연스레 합류해야 하는데, 그걸 자꾸 두려워하다 보니 책 말고는 뒤처지고 있으며 책으로 세상을 만나고 있었다.

그래도 이 책이 현재 변화하는 세계의 핵심을 짚어주며 읽기 쉽게 풀어주어서, 두려워하지 않고 기본지식을 알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 단어만 들어도 대략난감 머리가 지끈지끈하다면, 쉽고 친절한 세븐 테크 교양서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직접 도서를 구매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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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영역 전문가들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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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는 일이 IT기술과 관련이 있는지라 관심있게 보다가 읽었다. 일단 어렴풋이 용어만 알아왔던 블록체인이나 메타버스 등등  소프트한 지식을 한국에서 그 분야의 전문가(리더)라는 분들의 글을 접한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물론 이 책은 그 일곱 영역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인지라  각 각 부문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고자 한다면 그에 따른 책이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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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는 일이 IT기술과 관련이 있는지라 관심있게 보다가 읽었다.

일단 어렴풋이 용어만 알아왔던 블록체인이나 메타버스 등등  소프트한 지식을 한국에서 그 분야의 전문가(리더)라는 분들의 글을 접한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물론 이 책은 그 일곱 영역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인지라  각 각 부문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고자 한다면 그에 따른 책이나 정보를 다시 읽어야 한다. 그래도 이 책은 현재 4차 혁명을 맞는 기술사회로 진출하고자 한다면 읽어 볼만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한 현재 벌어지고 있는 IT기술을 흐름과 방향을 읽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삶에서 겪을 미래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기에 말이다. 그리고 일곱가지 영역의 이야기는 어렵지 않기에 술술 읽을 수 있다.

 

p****9 202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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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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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이 수행평가로 준비한 책으로 김미경, 김상균, 김세규, 김승주, 정지훈 등 여러 저자들이 쓴 책이에요. 미래에 우리 생활을 바꿀 7가지 기술을 쉽게 설명하고, 어떤 영향을 줄지 알려줘요. 고등학생인 아이가 읽기에도 이해하기 쉽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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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이 수행평가로 준비한 책으로 김미경, 김상균, 김세규, 김승주, 정지훈 등 여러 저자들이 쓴 책이에요. 
미래에 우리 생활을 바꿀 7가지 기술을 쉽게 설명하고, 어떤 영향을 줄지 알려줘요. 고등학생인 아이가 읽기에도 이해하기 쉽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k*******i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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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 4차 산업혁명의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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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란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로봇 공학,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를 일컫는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김미경 씨이다. 현재 베스트셀러인 "김미경의 마흔 수업"저자인 바로 그분이다. 김미경 씨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위의 내용들을 일반인들도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책이 "세븐 테크"이다.   많이 들어본 단어들이고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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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란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로봇 공학,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를 일컫는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김미경 씨이다. 현재 베스트셀러인 "김미경의 마흔 수업"저자인 바로 그분이다. 김미경 씨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위의 내용들을 일반인들도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책이 "세븐 테크"이다.

 

많이 들어본 단어들이고 현재에는 더욱더 많은 매체에서 그리고 사람들의 입을 통해 회자되고 있는 말들이다. 2022년 한창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이 책을 읽고, 유튜브에서 강의를 들었다.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기술이 이미 다가와 있었고,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던 모든 것들이 온라인으로 이동해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마음이 급해 서둘러 책을 읽은 기억이 있다.?

 

책에서 이야기한 세븐테의 간략한 정의를 짚어보자

  1. 인공지능 : 인공지능은 어떤 존재가 아니라 도구다. 결국 인공지능이란 지능적 사물, 좀 더 지능적인 인간, 지능적인 환경,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다.
  2. 블록체인 : 4가지 특징을 살펴보자면, 탈 중앙화, 영구 보존성, 투명성, 가용성 이다
  3. 가상현실 (VR), 증강현실 (AR) 그리고 확장현실(MR)
  4. 로봇공학 : 세븐 테크중 유일하게 실제 손에 잡히는 테크놀로지 이자, 온라인 세상의 기술을 물리적 세상으로 가져오는 힘을 갖고 있는 기술이다.
  5. 사물인터넷 : 새로운 문명의 표준
  6. 클라우드 컴퓨팅 : 핵심 개념이자 기본 철학은 독점이나 소유가 아닌 '공유'다.
  7. 메타버스 : 행복한 세상, 행복한 나를 만들고 싶은 욕망이 인간을 메타버스에까지 이르게 한 것이다.

?개별 개별의 설명은 직접 읽으시면서 느낌을 받을수 있는 기회에 양보한다.

코로나라는 커다란 시련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버린 지금.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친구들을 만나 소식을 전하고, 회식마저도 함께 하는 것이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오프라인이 중심이던 시대에서 온라인이 대세가 된 시대가 된 것이다. 이러한 온라인 시대를 살아가는 기술이 세븐 테크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으며 향후 10년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열쇠라고 강조하고 있다.

 

"변화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면 도태된다. 요즘 같은 온라인 시대에는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화에서 소외된다."

d***o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