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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이언 클라스의 권력의 심리학 리뷰입니다. 저자가 세계 곳곳의 최상위 지도자를 직접 만나서 한 연구를 토대로 권력 부패의 본질을 논한 글입니다. 어떤 사람, 어떤 시스템이 더 쉽게 권력을 쥐고 부패하는지 파악했을 때 비로소 우리 손으로 부패하지 않는 권력을 선택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하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익하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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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는지, 아니면 사람 자체를 변화시키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개인의 성격뿐 아니라 권력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환경과 제도의 중요성도 함께 다룬다. 조직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권력과 인간 심리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 권력을 손에 넣은 자가 어떤 심리를 가지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길래 궁금증에 구매했습니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라는 말도 있을 정도인데, 실제로 권력자들이 결국엔 어떻게 되는지를 실감할 수 있도록 쓰여있어서 나름대로 흥미롭게 봤어요. |
| 권력은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가? 권력은 부패하는 사람을 끌어당기는가? 우리는 왜 자격 없는 리더에게 권력을 안겨주는가? 나쁜 시스템이 악한 리더를 만드는가? 이 네가지 질문을 통해 권력 부패의 실체를 들어다보는 책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