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로의 옛날 일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또한 어른들도 꽤나 눈치를 채기 시작하죠. 어른이 된다는 건 생각보다 별건 없을 순 있으나, 아이를 보호한다는 것은 꽤나 어렵죠. 그런 점에서 카리노는 자신과 똑같은 처지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러러 나왔다곤 해도, 진심으로 코타로가 시미즈 원룸에 사는 동안 제대로 된 보호자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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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Mami TSUMURA 작가님의 <코타로는 1인 가구> 0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7권 표지는 축제를 즐기는 코타로입니다. 넘 귀여워요~ 이번에도 역시 귀엽고 훈훈하고 슬픈 에피소드가 한 가득이네요ㅠㅠ..마지막에는 코타로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