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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계속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매력적이라 계속 읽게되네요! 작가님 그림체가 특이한데 흔하지 않고 개성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주인공인 스기모토와 아시리파 조합이 너무 귀엽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져요!!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됩니당 ㅎㅎ |
| 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 카무이 28권 리뷰입니다. 맹목적으로 츠루미 중위를 쫓던 어린애같던 코이토였는데... 사실 본인과 츠키시마가 숨어있었단 사실을 츠루미 중위가 알고 있었단 걸 깨달은 코이토가 문을 닫고 교회 밖에 서있는 연출이 너무 좋네요... 키쿠타와 관련된 스기모토의 과거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매장금이 숨겨진 위치가 밝혀집니다. |
|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노다 사토루 작가의 작품 골든 카무이 28 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빨리 결말을 보고 싶어서 이십팔 권도 굉장히 빠르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전 편들과 마찬가지로 28 권도 스토리가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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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의 군인도... 비호감인것과는 별개로 참 불쌍한;; 쌍둥이도 잃고 귀도 잃고 다리도 잃고... 살아있는게 신기한 인물이네요. 쟤 볼때마다 무서워지긴 하지만 ㅜㅜ 아무튼 서로 동시에 금괴의 위치를 해독하는데 성공하고 금괴 탈취까지 한걸음만 남았습니다. 드디어 종장...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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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분은 불사신이라 줄리는 주인공한테 귀를 짤렸던 인물이라고 기억한다. 러일전쟁을 통해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전공을 자랑했던 스기모토는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다. 사금 모으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때 스기모토는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일본 본토인의 탄압에 맞서 7인의 아이누인이 군자금으로 20관 상당의 금괴를 모아두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배신, 나머지 모두를 죽인 뒤 금괴를 다른 곳에 숨긴 후 형무소에 들어갔고, 감옥 동료들의 몸에 그곳의 지도를 그려놨다는 것. 그 이야기가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스기모토는 곰 습격을 통해 알게 된 아이누족 소녀 아시리파와 함께 금괴를 찾기 위한 여행에 나서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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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카무이(ゴ?ルデンカムイ), 영어 “Golden(황금)”과 아이누어 “신“의 합성어로 황금의 신이란 뜻이다. 1904년 러일전쟁이 끝난 후 북해도 홋카이도에서 아이누족이 숨겨놓은 사금을 찾기 위한 대장정의 혈투가 펼쳐진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불사신 스키모토 사이치와 아이누족 소녀 아시리파다. 키쿠타 상사와 스키모토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스키모토가 왜 군인이 되었는지, 키쿠타가 왜 정부측 스파이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키쿠타의 인간적인 면모와 안타까운 결말까지.. |
| 골든카무이 28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암호해독전에 들어가게되고, 드디어 금괴가 숨겨져있는 장소가 드러나는 28권입니다. 이때까지 이 금괴를 찾기위해 여러 인물이 달려왔는데, 결국 양쪽 진영에서 거의 동시에 암호를 풀게되다니 정말 이제는 금괴를 찾게되겠다는 기분이 드네요. 이제는 정말 결말의 최종장으로 달려가게 됩니다. |
| 츠루미와 아시리파 일행이 독자적으로 문신 암호를 풀기 시작하고 스기모토는 처음 사금을 숨겼다고 보타로가 알려준 곳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눈 사이 과거를 회상한다. 키쿠타는 스기모토와 이미 전쟁 전부터 안면이 있는 사이였고 유사쿠의 전쟁 출전을 막기 위한 연극에 동참했던 것이다. 오가타는 처음 유사쿠를 보는 자리에서 거칠고 꼴사납게 반항하는 스기모토를 보고 기쁨의 미소를 짓지만 곧 진짜 유사쿠가 누군지 알게 되고 실망한다. 하나자와 유사쿠의 죽음까지 과거가 밝혀지고 츠루미는 중앙에 붙어 자신을 배신핰 키쿠타를 곧바로 처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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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 Satoru 작가님의 골든 카무이 28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완결에 가까워져서인지 스토리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숨겨져있던 비밀같은것도 드러나고 처음에는 황금만 찾아서 튀려던 캐들이 각자 욕망을 이루기위해 발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아시리파의 고뇌는 계속 이어지고요 캐릭터들도 많이 죽고 그러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