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잔한 가족 이야기이다. 형제간의 우애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라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이번화는 막내 가쿠토의 귀여움을 이미 알고 있지만 더욱 실감할수있는 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미나토의 명석한 친구 니카이도와 함께 가족 캠핑이 나옵니다. |
| 후지사와 시즈키 만화가의 가족 만화 시리즈인 유즈키네 사 형제 6권입니다. 드라마 장르인 이 작품은 작품명처럼 유즈키 가의 네 형제가 주인공인 가족극입니다. 몇년 전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 세상에 유즈키 하야토, 유즈키 미코토, 유즈키 미나토, 유즈키 가쿠토 사 형제들만 남겨져서 서로를 의지하고 때때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 경쟁도 하며 친구처럼 지냅니다. |
| Shizuki FUJISAWA 작가님의 유즈키네 사형제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이번권은 형제들의 우애를 볼수 있는 내용이었고.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고. 가벼운 일상물이라 보기가 좋았고. 코믹과 감동도 적절하게 섞여 있어 질리지 않고. 다음권이 기다리게 되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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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도 2기가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막내가 클 때까지는 만화는 계속해서 연재해야할 거 아니냐고 학원 베이시터즈는 진짜 일 년에 한 번씩 나올까말까한 수준이라서 이런 자극없는 만화가 자주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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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3 구매) 가쿠토의 일기 에피소드는 아기자기한 맛이 나서 좋았다. 아무리 어른스러워보여도 아직은 어린아이구나, 싶었다. 형들의 동생 사랑도 잘 느껴졌다. 캠핑 에피소드는 니카이도의 시점이 잠깐 나오는데 확실히 친구를 아끼고있구나 싶었다.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이유도 알 것 같지만 미나토랑 우타가 곁에 있으면 괜찮을 듯. |
| 애니 방영 소식을 듣고 관심이 생겨서 쭉 달리게 된 작품입니다. 한 각각의 매력이 넘쳐 나는 사 형제의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작품이라 현재 출간된 만큼 쉬지 않고 달리게 됐어요. 한 번에 쭉 본 작품이라 개별 감상이라기보다는 작품 전체에 대한 감상인데요. 주변 인물들과 조합도 너무 좋고 등장인물 모두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스했어요. 특히나 막내 가쿠토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완결까지 계속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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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zuki FUJISAW - 유즈키네 사 형제 06 가쿠토가 일기를 쓰게 되면서 시작되는 에피소드는 잔잔한 평소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형제들이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던 에피소드 입니다. 그리고 친구 니카이도의 도움으로 캠핑을 가게 됩니다. 그리면서 어른스러운 니카이도가 어떻게 미나토와 친구가 될 수 있었는지 니카이도의 입장에서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