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간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힐링물이다. 하야토의 어린 시절... 가난한 부모님의 사는 모습과 하야토의 아픔을 느끼게 된다. 과거의 그 가난함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멋진 집을 지어 단란하게 살 수 있길 바랬는데... 대신에 이집의 장남 하야토가 동생들을 열심히 돌본다. |
| 후지사와 시즈키 만화가의 가족 만화 시리즈 유즈키네 사 형제 5권입니다. 유즈키 하야토, 유즈키 미코토, 유즈키 미나토, 유즈키 가쿠토 사 형제들이 유즈키네 사 형제의 주인공이자 타이틀롤입니다. 그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때때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 경쟁도 하며 친구처럼 지냅니다. |
| Shizuki FUJISAWA 작가님의 유즈키네 사형제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이번권은 우타 아빠가 첫등장을 하며..하야토의 어린시절 엄마 아빠와의 과거가 나오는데..하야토의 어린시절 집안 사정은 좀 어려워보였지만..엄마 아빠가 매번 긍정적이고. 둘다 밝은 모습으로 아들인 하야토와 함께 하는 시간은 마음이 아팠던 것 같으면서..좀 안타까운 과거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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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만화도 좋지만 이따금 이런 힐링물의 만화도 좋다. 아이들의 성장만화랄까. 형제들의 우애 가족애도 다 같이 볼 수 있고. 그래서 애니도 만화도 둘 다 추천한다. 애니는 성우도 잘 캐스팅 돼서 찰떡이기 떄문에 목소리때문에 어그러지는 일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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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3 구매) 하야토 시점 에피소드. 사실 하야토 중심이라기보다는 우타네 부모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하야토의 과거 시점, 셋이서 살던 시절을 그리는데 여태까지 형으로만 그려져있던 하야토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결국 잘 풀려서 다행이긴 하지만 사실 좋은 가정이었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나? 싶기도 하고. |
| 애니 방영 소식을 듣고 관심이 생겨서 쭉 달리게 된 작품입니다. 한 각각의 매력이 넘쳐 나는 사 형제의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작품이라 현재 출간된 만큼 쉬지 않고 달리게 됐어요. 한 번에 쭉 본 작품이라 개별 감상이라기보다는 작품 전체에 대한 감상인데요. 주변 인물들과 조합도 너무 좋고 등장인물 모두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스했어요. 특히나 막내 가쿠토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완결까지 계속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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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zuki FUJISAW - 유즈키네 사 형제 05 사 형제의 맏형이 하야토와 옆집에사는 사형제의 친구인 남매의 아빠인 리쿠가 등장하면서 하야토가 아직 동생이 없었을 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야토와 밑의 동생들과의 나이차이가 있어서 과거 이야기에서도 하야토의 어린시절은 잘 나오지 않았는데 하야토가 막내와 비슷한 시절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형제들의 부모님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