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남겨진 사형제... 장남은 학교 선생님이고 잘생기고 잘난 형과 평범한 같은 해 태어난 형제간의 질투심과 애정관계가 귀엽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은근 볼만한 만화인 것 같습니다. 형제간의 우애와 이웃간의 친절함이 넘쳐나는 만화이다. |
| 애니로 먼저 보고 너무 재밌고 이후 이야기가 궁금해 구매했습니다. 애니 1기 이후 이야기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야기가 꼭 이어지는 형식의 만화는 아니라 재밌게 읽었어요. 애니 그림체도 좋았지만 원작 그림체는 더 귀엽고 좋았습니다. 이야기도 좋고요. |
| 후지사와 시즈키 만화가의 가족 만화 시리즈 유즈키네 사 형제 4권입니다. 유즈키네 사 형제눈 후지사와 시즈키 작가의 드라마 장르 작품으로 유즈키네 사 형제가 주인공인 가족극이며 몇년 전 부모님이 급작스럽게 돌아가신 뒤 세상에 넷만 남겨진 형제들이 주인공입니다. |
| Shizuki FUJISAWA 작가님의 유즈키네 사형제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애니를 통해서 가쿠토와 미나토가 귀여워서 보게 된 만화인데...형제들의 우애와 성장을 볼수 있었고. 매번 다양한 일상을 볼 수 있어 좋았고.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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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예상은 안 가지만, 그래도 장남은 좋은 사람 만나고 막내도 잘 커서 학교 잘 가고 형들도 대학교 가서 직장생활하는 그런 결말로 끝나지 않을까. 이 평화로운 일상을 계속해서 보고싶으면서도 결말을 어떻게 낼지 궁금하기도 하다. 나만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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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4권은 미나토 중심 에피소드였다. 형제간에 미묘한 감정이 주로 나와서 그런지 조금 씁쓸한 장면이 나오기는 했지만, 끝에는 잘 풀려서 다행이다. 미나토가 긍정적인 아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코토를 질투하기는 하지만 자기의 잘못을 잘 알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아이라서 이번에 새로 나온 캐릭터랑 친해질 수 있었던 듯. |
| 애니 방영 소식을 듣고 관심이 생겨서 쭉 달리게 된 작품입니다. 한 각각의 매력이 넘쳐 나는 사 형제의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작품이라 현재 출간된 만큼 쉬지 않고 달리게 됐어요. 한 번에 쭉 본 작품이라 개별 감상이라기보다는 작품 전체에 대한 감상인데요. 주변 인물들과 조합도 너무 좋고 등장인물 모두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스했어요. 특히나 막내 가쿠토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완결까지 계속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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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zuki FUJISAWA - 유즈키네 사 형제 04 성적도 좋고 인기도 많은 같은 학년의 형 미코토 때문에 속상해진 미나토는 똑같이 모든 점이 우수한 언니와의 비교에 지친 츠바키를 알게 됩니다. 우수한 형제가 있는 괴로움 토로하지만 미나토는 서로 느끼는 감정이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두 자매의 엇갈린 마음을 미나토와 친구들이 알아주게 되면서 서로 화해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