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하다 작가님의 폭군 천제님께 간택되기 싫었습니다만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품에서 사용된 소재나 설정 같은 것들이 독특하고 주요 등장인물들 간의 극명한 대비 또한 한눈에 들어올만큼 캐릭터 디렉팅도 확실한 작품이기에 정말 인상깊게 읽은 작품입니다. 캐릭터 매력이 어마어마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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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른이 된 이후 로맨스 소설을 처음 접한 것이 바로 탐하다 작가님을 통해서였습니다. 『앱설루트』, 『와우』, 『취우』, 『타람 타람 타람』 등 너무나 좋은 작품들이 많았어요. 특히 앱설루트는 지금까지 5~6년 가량 수십 권? 아니 족히 백 권은 넘을 로맨스 소설을 읽는 동안 아직도 가장 감동적이었던 작품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뭐랄까 초반의 유치함 때문에 좀 허걱스러웠지만 역시 탐하다 작가의 필력은 믿을만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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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다, 작가님의 작품 중 세 번째로 접하는 작품이었어요. 이전 작품들은 현대물이어서 어떤 식일까 너무 궁금했던 작품,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 ... 유치함을 어떻게 표현하실까 궁금하더라구요. 유치함으로 그대로 두지 않으실거라는 믿음도 물론 있었지요. 작가님의 작품에서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하면 역시 매력적인 인물들을 빼놓을 수 없는데, 배경서사부터 사랑할 수밖에 없는 씩씩함까지 가진 밤비니 덕분에 읽기가 더더욱 수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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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문장형이 아니었다면 분명 읽었을 텐데. 무려 탐하다 작가의 책인데 문장형 제목에서 튕겨 나가 이런 재밌는 글을 이제서야 알았다는 사실이 분통하다.
21세기 민주주의 사회가 익숙한 독자 1에게는 조금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밤씨 가문은 천계 주민들의 미움을 받고 있다. 그렇지만 가문을 위해 7급 공무원이라는 꿈을 꾸고, 간택에서 적당히 눈도장을 찍자 결심한다... 하지만 사람 일은 늘 그렇게 계획한 대로 풀리지 않습니다... 폭군 천제라고 흔히 알려진 천제는 사실 폭군이 아니라 어린 나이에 승하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천계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그리고 지금 그의 비를 간택하는 자리에서 주인공 밤비니를 만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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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소개를 보았는데 내용이 괜찮아서 이벤트도 참여하는 김에 결국 읽어보게 되었는데 역시 처음이 좋다 싶더니 아직 1권뿐이긴 하지만 마지막까지 작품이 늘어지지 않고 멋진 마무리로 끝나서 참 좋았던 거 같습니다. 동양풍 작품들이 요즘 많이 줄고 외국소설이 판쳐서 서양풍으로 취향이 바뀌고 있었는데 이런 작품이 여전히 동양풍 작품의 매력을 느끼게 해줘서 참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이 필력이 기본적으로 뛰어나신 분이라는 것을 조금만 읽어도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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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매니즈에서 2022년 02월 예스24에 출간한 탐하다 작가님의 폭군 천제님께 간택되기 싫었습니다만 1권 리뷰입니다.
탐하다 작가님 굉장히 유명하신데 저는 이작품으로 첨 접해요!
근데 진짜 재밌네요ㅜㅜㅜ 왜 유명작가인지 알겠어요.
글이 짜임새가 있고 대사 하나하나가 살아있어요.
설정에 구멍도 없고 캐릭터 붕괴도 전혀 없네요 ㅋㅋㅋㅋ
약간 올드하다는게 단점이 될수도있겠지만 저는 뭐 그런거 좋아해서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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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설의 트렌드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 소설의 제목도 아주 길고 설명형이지만 작가님의 필력으로 정말정말 재미있습니다. 한가지 의문인건 아무리봐도 천제님은 폭군이 아닌 것 같은데 왜 폭군이라고 쓰여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형 판타지 소설인데 이런 종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작가님의 상상력이 돋보이고 소설도 술술 잘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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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하다 폭군 천제님께 간택되기 싫었습니다만 하늘님께서아내를 뽑는 축제 혹은 전쟁 천후 간택전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온 나라 안의 모든 선녀늠들이 모여서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는데.... 간책전에서 잘만 해내면 공무원 특채가 가능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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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씨 가문의 비니는 폭군이라 알려진 젊은 천제의 천후 간택에 참여하게 됩니다 모든 미혼의 처자는 무조건 참여해야 하는 터라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그녀는 7급 공무원에 가뿐하게 합격하기 위해 간택에 참여했고 그런 이유로 반드시 본선에 합격해야 합니다 3000명 가량의 처자들 가운데서 몇차례의 경연을 겪으며 친했던 친구의 배신도 겪고 또 다른 든든한 친구도 얻게 되고 자꾸만 그녀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남자도 만납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진정으로 경연을 즐기며 그녀는 조금씩 성장해가고 마침내 600위 안에 들어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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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천제님께 간택되기 싫었습니다만 1권 리뷰입니다~ 평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7급 공무원을 목표로 참가한 천후 시험~ㅋㅋㅋ 도착한 황궁에서 마주친 남주~ 우리 천제님은 호랑이 인가요?ㅋㅋㅋ 1권에서는 예선전 이야기가 나옵니다~친구 겨슬이도 나오는데~ 웬지~좋은 친구 같지는 않네요~ 그곳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과제마다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여주입니다~ 황궁먹깨비 여주~ㅋㅋㅋㅋ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